4월, 2005의 게시물 표시

명장 김규환

자료출처: http://www.sosok.hs.kr/ez.anonymous?mod=msg&fnc=read&key=gosa5&msgid=dzbcf4jw&page=0

다음은 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한 내용입니다…


- 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
년가장이 되었습니다.

-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발명특허대상,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1992
년 초정밀 가공분야 名匠으로 추대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 드릴까요?

사환에서 名匠이 되기 까지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 제가 대우에 입사해서 현재 까지오는 과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 제가 대우에 입사할 때 입사자격이 고졸이상 군필자였습니다.
이력서를 제출하려는데 경비원이 막아 실강이 하다 당시 사장 이 우연히 이 광경을 보
고 면접을 볼 수 있게 해줬습니다.
- 그러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사환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

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더니 다음날 정식기능공으
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 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똑같이 대답
했더니 다음 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
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

- 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 가공 시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
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

- 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도 없었습니다. 그
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깔고 2년 6개월 간 연구했…

전가의 보도

자료출처: http://www.sosok.hs.kr/~gosa/saja/ja.htm

傳家寶刀 [전가보도] : 또는 전가지보(傳家之寶), 조상 때부터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집안의 보물이라는 뜻으로, 어떠한 사실 한 가지만을 가지고 (그것이 마치 집안의 보물인 것 처럼 - 다른 사람들에게는 중요하지 않는데) 자주 들먹인다는 말.
예를 들어 “정부가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자금출처 조사’ 로 교육을 바로잡을 수 있는가. 과외란 일종의 변형된 교육형태다.”

고무적이다. 고무적인

“고무―적” [ 鼓舞的 ]
고무―적(鼓舞的)[관형사][명사] 힘을 내도록 격려하여 용기를 북돋우는 (것).

鼓 [북 고] 舞 [춤출, 환롱할 무]

리플강조 이미지 모음

이미지
다음에 이 기사가 올라왔을 때 이미지만 긁어 모았다. ^^



음.. 몇 개 더 있는데.. 태터에서 애니메이션 GIF는 등록이 안되나보다.

이 포스트도 맨 위에 있는 그림처럼 리플을 구걸하는 것일수도.. ㅋㅋ

구걸하니까 생각나는데… 요즘 구글메일을 구걸메일이라고 부르더라. 왜냐하면 누군가로부터 초대를 받아야 구글메일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

[류한석의 스마트 모델링] 광선검 결투를 해야 하는 이유

원본출처 : http://www.zdnet.co.kr/news/column/hsryu/0,39024724,39135597,00.htm

“나의 보스는 내가 하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내가 한 보고를 승인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내가 제대로 일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실제로 소프트웨어 개발자, 시스템 엔지니어, 또는 마케팅 담당자 등의 모든 직종에서 정말 열심히 일한 사람들의 이러한 항변을 종종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필자 또한 그러한 항변의 일정 부분에 동의를 표하고 싶다. 사실 부하직원의 합리적인 주장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보스, 또는 부하 직원을 이집트 노예같이 생각하는 보스들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몹시 안타까운 일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비생산적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보스가 아니라) 고스란히 본인이 져야 할 것이다. 그것이 냉혹한 이 사회의 법칙이 아닐까? 만일 당신의 보스가 당신이 스스로 인정하다시피 나쁜 보스라면, 결코 책임지지 않으려 할 것이다. 일이 잘못되는 순간, 희생자는 곧바로 당신으로 지목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대개의 나쁜 보스들이 갖고 있는 뛰어난 기술이다.

합리적인 주장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나쁜 성향의 보스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을 인정한다고 할지라도 성공과 실패의 책임은 항상 스스로에게 있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실패의 회수를 세고 있으며, 그것으로 누군가를 평가한다. 위와 같은 항변은 단지 핑계로도 기억해주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실은 타인에 대해 그렇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떠한 난관이나 나쁜 환경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스스로의 ‘성공 경험(Success Story)’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실패가 나쁜 것 인가 하면 결코 그렇지 않다. 만일 실패에 의해 스스로의 결함을 깨우치고 각성할 수 있다면, 그것은 기쁜 일이다. 좌절을 통해 사람을 단련시키고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는 점에서, 성장을 가져오는 실패는 정말 고마운 스승이다.…

빠른 길 찾기 사이트

http://www.algoga.go.kr/

오늘 이용해봤는데 꽤 괜찮은 사이트 같다. 우리 동네 작은 정류소까지 알고 있는 기특한 사이트.. ^^

시간 79분
교통편 탑승 하차 요금 : 1300원
초록(지선) 4511번 영동중학교 노량진역
경수선 노량진 동암

시간 80분
교통편 탑승 하차 요금 : 2400원
빨강(광역) 9408번 뱅뱅사거리 노량진역
경수선 노량진 동암

시간 84분
교통편 탑승 하차 요금 : 1300원
파랑(간선) 461번 뱅뱅사거리 지하철2호선방배역
2호선 방배 신도림
경수선 신도림 동암

음.. 버스 이용 .. 실패다.
두시간 넘게 걸린데다가 비 쫄딱 맞았다.. ㅠㅠ

저녁 안 먹었는데 추워서 밥 생각도 없어졌다.

아전인수

아전인수 (我田引水)
내 논에 물대기.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하다.


아전인수(衙前引受)란 옛날에 고위직에 있는 사람이 뇌물을 받을 때 직접 받지 않고 아전을 시켜서 대신 받게 한다는 말이야.
출처 : http://www.kma18.com/figless/fig087.html

이전투구

출처: 최동윤의 고사성어 http://210.217.241.12/~gosa/ 검색 - 구글

泥田鬪狗(이전투구)

진흙 니, 밭 전, 싸울투, 개구 - 진흙 수렁에서 싸우는 개의 추악한 모습

泥(니)는 ‘물을 그치게 하는’, 곧 물의 흐름을 막아 잘 흐르지 않도록 한다는 뜻으로 '진흙’ 또는 '수렁'을 뜻한다. 이장(泥匠-미장이), 泥土(이토), 汚泥(오니)가 있다.

田은 논둑이나 밭둑의 모습에서 나온 象形文字이다. 畓자가 있어 田을 밭으로만 알고 있는데 사실은 논밭을 총칭한다. 참고로 畓은 우리가 만든 漢字로 밭(田)위에 물(水)이 있는 모습의 會意字다. 우리 先祖의 뛰어난 奇智(기지)를 엿볼 수 있다. 田畓(전답), 鹽田(염전), 油田(유전), 炭田(탄전)의 말이 있다.

鬪(투)는 싸워서 갈라지는 것을 意味한다. 鬪士, 鬪爭, 鬪魂, 戰鬪, 血鬪가 있다.

狗는 개(犬)가 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다. 사실 '犬'도 甲骨文을 보면 같은 모습인데 그 뒤바뀌었다. 그러니까 犬과 狗는 같은 글자임을 알 수 있다. 굳이 차이를 든다면 몸집이 큰 개를 犬, 작은 개를 狗라고 구별했지만 後에는 통용되고 있다. 羊頭狗肉(양두구육), 海狗腎(해구신)이 있다.

그러니까 泥田鬪狗는 개가 진흙 수렁에서 싸우고 있는 모습을 뜻한다. 본디 싸우는 모습은 보기가 좋지 않다. 특히 개가, 그것도 진흙 속에서 뒤엉켜 싸운다면 얼마나 꼴불견이겠는가. 그것은 추악한 싸움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