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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포스팅 -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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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6년이 시작된지… 20일 그러니까 1월의 2/3가 흘러 버렸다.

정신없이 일에 치여 끌려 다니는 것 같다.

왠지 어수선하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



신앙생활에 조금 더 의미있는 고민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영적인 안정이 생활속에서 탄탄한 기초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