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06의 게시물 표시

아~ 베타 열풍...

요즘은 베타 열풍이다. 구글에서 지메일을 처음 선보이면서 아마 웹에서 베타 버전이라는 말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베타 일색이다… 엊그제 초대되어 사용중인 Windows Live Messenger를 비롯하여 네이토온도 베타 버전을 내 놓았고 엠파스 데스크탑 검색도 베타다..이것도 일종의 트렌드 이겠지…버그 투성이의 소프트웨어를 내 놓아서 고객의 신뢰를 잃어버리는 것 보다는 훨씬 안전한 방법이다. 그런데 지메일처럼 몇 년째 베타 버전이어서는 곤란하지 않을까?이 베타라는 것도 어느 정도 궤도권에 오른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나름대로 그것이 부럽다. 당장 자금 수급이 곤란한데 무작정 베타 타이틀을 걸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베타~~  편리한 말이고 무책임한 말이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대로 부럽다….

Live Messenger의 맘에 드는 기능 하나 - 쪽지 보내기

Windows Lieve Messenger의 기능 중에 쪽지 보내기 기능이 있다.기존의 MSN메신저에서 로그인 하지 않은 사람에 대한 연락 방법은 메일 보내기였다.근데, Live Messenger에서는 쪽지 보내기 기능이 지원된다. 쪽지는 이전 버전 이용자에게도 보낼 수 있다.이전 버전 이용자는 쪽지기능 중에서 받기만 가능하다…. 편리한 기능~~  ^^

출근 시간 변경

출근 시간이 오전 8시 전후로 변경된다.약 40분 가량 일찍 출근해야 할 것 같다. 현재 사무실 도착하는 시간보다 30분은 빨라야 할테니까…
어쨌든… 더 부지런함이 요구된다…

너무 먹기 싫은 약~

요로결석 치료약이 있다.물에 타 먹는 것인데… 너무 먹기 싫다. 향이 가미되긴 했는데…. 오히려 더 역겨운 것 같다.오늘도  복통 때문에 진통제와 함께 이 약을 먹었는데…. 그래도 아침 나절에 통증이 심한데다가…. 약기운에 몽롱하기까지… 밥 먹고 왔으니 또 이 약을 먹어야 하나?요로결석의 통증은 정말 참기 힘들다.

웹브라우저 MP3 플레이어 - Mu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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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ree는 특이한 MP3 프로그램이다. 이것은 MP3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수집기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다음이나 싸이월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배경음악은 유료 음원만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MuFree는 이러한 유료음원을 수집하여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특이하게도 이 프로그램은 음원을 수집한다기 보다는 어떤 사이트에서 어떤 배경음악을 사용하고 있는가를 수집한다. 그리고 검색의 결과에 걸려나온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자체 브라우저에서 띄우는 것이다. 플레이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누군가의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처음 접속했을 때 딜레이가 생기는 만큼의 딜레이가 있다. 그리고 해당 음악의 시작점을 찾는 시간 만큼이 더 소요된다.

재치있게도 해당 사이트를 함께 열어줌으로써 저작권의 문제를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배경음악이라는것이 해당 사이트를 보는 모든 사람에게 들려지는 것이므로 별로 문제될 것은 없어 보인다. 그리고 자기 사이트의 방문자수를 늘리고자 하는 사람도 기꺼이 이 프로그램의 홈페이지에 자신의 홈페이지를 등록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버그도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도 꽤 있어 보이지만…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다. 궁금한 점은 이것이 과연 어떤 식으로 수익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인가 하는 것이다. ^^

힘든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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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더 열정적이기 때문에 이 두통이 있는 것이면 좋겠다…구토를 동반한 심한 두통으로 거의 먹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오늘은 지각까지 해버렸다.업무를 시작하기 앞서 힘내자고 포스팅.. ㅋㅋ여유 있게 시작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