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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6일 토요일

잠못드는데... 아침이 왔다

어제 먹은게 잘 못 되었는지 소화도 잘 안되고 머리속은 여러가지 생각으로 복잡하고 해서 중간에 깬 잠이 도무지 들지 않기에 PC앞에 앉아 이런 저런 할 일들을 챙기다보니 벌써 새벽 다섯시가 되어 버렸다.
그러다가 이젠 눈꺼풀이 내려 앉는다. ㅡㅡ;
 
주일 아침이기 때문에 오늘은 하루종일 교회에 있어야 한다. 여러가지 스케쥴을 어떻게 소화해야 할 지 걱정이다.
신년 첫 주 이기 때문에 오늘은 중등부 아이들과 첫 인사도 해야 하고 … 주일날은 도무지 쉴 틈이 없다.
 
회사일과 교회일이 머리속에서 교차하면서 더 정신이 없는 것 같다.
야심차게 시작한 2007년이 삐걱거리지 않고 잘 되어져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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