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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20일 화요일

이런 건 자꾸 칭찬해줘야 한다.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702/20/sbsi/v15792784.html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702/20/mbn/v15792513.html


어린이 성추행범이 소아기호증(처음 들어봤다)을 앓고 있다는 이유로 무기징역에서 15년 형으로 감형된 것을 대법원이 다시 돌려 보낸 것이다. 오늘 퇴근길에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을 듣다가 알게 되었다.

아동에 대한 성범죄를 저지르고 본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해서 감형을 받은 것인데 이유야 어찌 되었든 사회와 영구적으로 격리시키는 것에 적극찬성이다.

이런 건 자꾸 칭찬해줘야 한다. 김미화씨의 말처럼 아버지의 이름으로 대법원의 오늘 판결을 적극 지지한다.
 
[이미경/한국성폭력상담소장 : 상담 현장에서 보면 성폭력범들이 자신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라는 이런식으로 면죄부를 받으려고하는 태도를 보이곤 하는데요. 이번 판결은 이런 잘못된 태도에 경종을 울리는 것으로써 매우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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