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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일 금요일

회사에서 책을 가져왔다.

C# 프로그래밍 - 한빛미디어
아파치 핵심 가이드 - 한빛미디어
XSLT - 정보문화사
Visual C++ .NET - 정보문화사
딱 네권이다. 3 년동안 집에서 보던 책을 회사에 가져다 놓은 것이 네 권 뿐이라는 것이 좀 씁쓸하다. 이젠 거의 정리가 끝난 것 같다. 3년의 시간동안 감동을 주지도, 감동을 받지도 못한 회사 생활이 된 것 같다. 마음은 생각보다 더 차분하고 마무리는 이렇게 담담하게 이루어지다니…

이젠 오랜만에 도서관에도 가고, 책도 좀 읽고, 그동안 만들어 보고 싶었던 프로그래밍 몇 가지도 해봐야 되겠다. 긴 여유는 힘들겠지만 잠깐의 여유는 필요할 것 같다.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리프레쉬가 좀 필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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