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07의 게시물 표시

수고하지 않으며

1. 수고하지 않으며 어떻게 형제를 사랑하나

내 마음에 아픔이 없이도 어떻게 형제를 사랑하나

(후렴) 우리의 사랑은 따지는 게 없어요

아까운게 있다면 사랑 않는거야

2. 손해보지 않으며 어떻게 형제를 사랑하나

나의 이익을 따로 남기며 어떻게 형제를 사랑하나

한 남자에게 감동하다

영국 Britain’s Got Talent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사람의 노래
노래를 들으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소름이 돋는 경험을 하게 되네요.
Plluto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보게 되었고 대화 내용도 잘 번역해 주셨습니다.
 - 이 남자의 처음 노래
 - 결승전 동영상
심사위원들의 표정이 처음에 시큰둥한 표정에서 진지모드로 바뀌어 가는군요. ^^

덧) 덧붙여 이 남자의 경쟁상대로 나온 여섯살 꼬마의 노래는 또 다른 감동이군요
화면의 메뉴를 클릭하면 금발 여자아이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덧) 2007-08-08 현재 위 비디오는 열리지 않는군요. 위쪽에 링크걸린 Plluto님의 블로그를 이용해주세요 ^^

아파치 비교 – 64bit vs 32bit

64bit – 32bit Dual Opteron 64bit (10건 동시처리) 64bit (NUMA Support) – 8240 req / sec 32bit – 6921 req / sec
Dual Opteron 64bit (100건 동시처리) 64bit (NUMA Support) – 6510 req / sec 32bit – 5976 req / sec
64bit가 10% 정도의 성능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자료 출처 : http://www.acehardware.com/read.jsp?id=60000279

두통과 ...

아침에 일어나기가 이렇게 힘들 수가 없습니다.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잠에 취해서 몇 번이나 눈뜨기를 뒤로 미루다가 겨우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는데 코피가 터져 버렸습니다. 요즘 몸이 뭔가 안 좋은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딱히 뭐라 말할 수가 없어서 병원에 가기도 애매하고, 눈 뜨고 일어나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더위라도 먹은 걸까요?

굳은 어깨

어깨가 많이 굳어 있어서 자면서 계속 뒤척이다가 깨 버렸습니다. 자세를 어떻게 바꿔도 뻐근한 팔과 어깨 때문에 제대로 잠들기 힘들군요. 엎드려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를 취해보니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확실히 굳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겠더군요. 더운 날씨 탓도 있구요. 결국은 일어나서 핫팩을 어깨와 허리에 30분 정도 하고는 잠이 깨버려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1. 속물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고 지내던 사람이 문득 떠올라 오늘 메일이라도 보내볼까 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지만 더 이상 서로의 삶에 영향을 끼치기를 원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어느새 결혼을 하고, 아이 가진 부모가 되고, 속물이 되어서 반가움보다는 계산이 앞서는 사람이 되어버린 모양입니다. 씁쓸한 마음만 커져 버렸습니다. 2. 야간작업??? 한 껏 느려터진 노트북의 OS를 새로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귀가가 늦어진 탓에 새벽 세시가 된 지금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OS설치야 금방이지만 백신 설치가 오래 걸리는 군요. 지금 자더라도 제대로 자기는 틀린 것 같습니다. 지켜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만 자꾸 떠오르네요. 곧 시험이 있는데 준비할 생각은 안하고.. 쯧쯧 3. 헤어짐 내겐 사람과의 관계가 깊어질만하면 떠나고 싶어하는 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도 그런 생각이 불쑥불쑥 드는데 어쩔때는 확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날도 있습니다. 헤어짐이 아쉽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주절주절

1. 가끔씩이라도 한 번씩 정리를 해줘야 하는데 지난 몇 년간 그러지 못했다.
지금은 글 하나를 적으려고 해도 힘들 정도로 어수선하다.
이번 기회에 메일계정도, 메신저 계정도 좀 정리를 하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블로그등도 용도에 맞도록 정리를 좀 하려는 중이다.

2. 차로 회사를 오가면서 방송강의를 듣고 있는데 쉽지가 않다.
그냥 흘려듣는 라디오처럼 듣게 되어 버려서 조금만 딴 생각하면 벌써 어디쯤 가고 있는지를 모르게 되어 버린다.
따로 강의 듣는 시간을 내기도 만만치 않아서 난감하다.



live.com에서 메일로 포스팅한 글인데 구글과 달리 자동으로 광고가 붙게 되어 포스팅할 땐 gmail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