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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7일 일요일

굳은 어깨

어깨가 많이 굳어 있어서 자면서 계속 뒤척이다가 깨 버렸습니다. 자세를 어떻게 바꿔도 뻐근한 팔과 어깨 때문에 제대로 잠들기 힘들군요. 엎드려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를 취해보니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확실히 굳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겠더군요. 더운 날씨 탓도 있구요. 결국은 일어나서 핫팩을 어깨와 허리에 30분 정도 하고는 잠이 깨버려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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