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09의 게시물 표시

모니터의 밝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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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7인치 모니터를 19인치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CRT ㅎㅎ 그래도 나름 업그레이드입니다. 삼성 SyncMaster 905DF 모델입니다. 일만 시간 이상을 사용한 제품이군요. ㅎㅎ. 24시간 풀가동한걸로 계산하면 420일정도 사용한 제품이군요.모니터 밝기가 정상인지 확인하려고 찾아보니 위와 같은 이미지에 적힌 글씨가 얼마나 보이는지를 확인하면 된다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사이트마다 보이는 글씨의 정도가 다 다르더라는 것. 그래서 정확한 테스트를 하는 것은 거의 포기를 하고 테스트겸해서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다음과 같은 이미지를 찾았습니다. 다음은 다른 곳에서 찾아낸 또 다른 그림.. 뭔가 제대로 인 것 같지 않습니까?이 또한 제대로 된 이미지인지 확인하고자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링크(http://offstudio.com/bbs/view.php?id=off_new&no=19)가 죽어 있더군요.두번째 이미지를 발견한 글은 波世夢님의 엠파스블로그(모니터 밝기와 명암을 설정해보세요 (명암설정기준표))입니다. 이 이미지를 만드신 분은 권오선님이라고 하네요. 트랙백 주소는 못찾겠네요.그리고 추가로 모니터를 테스트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있더군요. 제가 찾은 것 중에 링크 두 개 걸어 놓습니다.링크1:  모니터포유 v3 - 모니터 테스트 프로그램
링크2:  모니터 테스트 프로그램 4종 + 밝기 조절 프로그램각설하고, 업그레이드(?)한 모니터는 정상인듯 합니다. ㅎㅎ

우보천리(牛步千里)

소 걸음이 천리를 간다는 말이다.아무리해도 늘지 않아서 조급하게 생각하던 것들도 어느샌가 해내고 있는 것을 보면 오늘 노력한 것에 대한 결실이 지금 당장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할 일은 아니다.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쉬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소 걸음으로 천리를 걷는 것이다.  육아와 가정의 화목, 건강… 이런 것들은 시기를 놓치면 바로잡기 힘들다. 하루이틀 힘겹다고 해서 뒷전에 둘일이 아니다. 이런 것들이야말로 소걸음으로 살피며 가야 할 것들이다.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보석이 되어가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