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09의 게시물 표시

성탄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다. 여느 해처럼 변함없이 예수는 뒷전인 채로 성탄은 주인 없는 잔치가 되어가고 있다. 내 생애에서 예수 탄생의 의미는 무엇인지 되돌아 봐야 할 것 같다. 십 수년 전 호산나 인테그리티의 크리스마스 앨범과 ANM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발매 되었던 것은 캐롤이 아닌 성탄을 담자는 의미였을 것이다. 그리고 오늘 그 앨범이 그립다. 어디에 두었을까? 요즘은 캐롤을 듣는 것 조차도 쉽지 않다.

El SHADDAI

El Shaddai, El Shaddai, El Elyon na Adonai (엘 샤다이, 엘 샤다이, 지극히 높으신 주님)
El Shaddai, El Shaddai, Erkamka na Adonai (엘샤다이, 엘샤다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I Just Want To Be Where You Are

I just want to be where You are
dwelling daily in Your presence
I don’t want to worship from afar
draw me near to where You are I just want to be where You are
in Your dwelling place forever
take me to the place where You are
I just want to be with You I want to be where You are
dwelling in Your presence
feasting at Your table
surrounded by Your glory
in Your presence
that’s where I always want to be
I just want to be
I just want to be with You

Emmanuel Has Come

Christmas is about His glory
Christmas is about His grace
Christmas is a gift of love
Our Father gave us
More than just another story
About a special time and place
Christmas is a time to lift
A song of praise Chorus
For God is with us
And we celebrate
The glory of His Presence
Christ has come
To fill our hearts with love
He came to save us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His Name is Jesus
God with us
Emmanuel has come Angels fill the night with singing
God is reaching out to man
Bringing us a gift of hope
In Christ our Savior
More than just a time of giving
This is God’s eternal plan
And Christmas is the reason
We can sing again

주일 (12/20) 찬양 선곡

1227.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1220. 성도여 다 함께842. 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830 (12/18) 찬양 선곡

417. 빛 되신 주1079. 날마다419. 성령의 불로442. 아바 아버지34. 죽임 당하신 어린양

Picasa 3.6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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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a 3.6을 사용해보세요. 2009년 9월에 3.5 버전이 출시되었고 12월에 3.6버전으로 버전업이 되었습니다. 최신버전은 12월 15일자입니다. 3.5 버전부터 지원이 되기 시작한 것이긴 하지만 웹 앨범에 구현이 되었던 얼굴 찾기가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대부분의 얼굴을 잘 찾아줍니다. Gmail의 주소록을 이용해서 이름 자동완성을 해주니 사람 얼굴에 이름 붙이기도 쉬워졌고 한 번 찾은 이름에 대해서는 두 번 입력할 것 없이 사진을 드래그해서 해당 이름에 떨구기만 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 역시 3.5 버전부터 지원이 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하는데 Picasa에서 구글맵을 보여줍니다. 지도를 클릭하여 간단하게 위치 정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친구의 앨범에도 업로드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업로드를 허용한 친구의 앨범에 picasa에서 바로 업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공동앨범을 만들 때 굉장히 편리하겠네요. 핵심 기능은 역시 얼굴인식입니다. 이름을 지정하기가 굉장히 편리해 졌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지정하면 각 사람 별로 앨범이 만들어집니다. 다운로드: http://picasa.google.com/intl/en/

주일 (12/13) 찬양 선곡

884.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555. 완전하신 나의 주554.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웰컴송주님은 너를 사랑해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내면의 관리

어떤 이에게는 존경을 받으며 충고의 말과 삶의 지혜를 들려 주었을 사람들이 순간의 실수 혹은 도덕적 불감증으로 인해 위기에 빠지는 경우를 보게 된다. 적당히 용납했을 잘못된 습관이나 가치관으로 저지른 일이 큰 위기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어느 누구라도 완전한 사람은 없다. 더욱 자신의 내면을 잘 살펴야 할 이유는 누구에게나 넘어질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경계하고 살펴보는 것은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다.

산울림 - 청춘

산울림의 청춘, 아주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는 곡이네요. 가사는 이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마치 상여가 떠나갈 때 부르는 장송곡 같은 느낌의 노래, 산울림의 청춘, 이 노래가 1981년 산울림의 7집 음반에 실려있는 곡인데요. 산울림의 김창완님에게서 떼놓을 수 없는 동요적 심성 한 켠에는 이와 같은 우울함도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흐느끼듯 부르는 김창완님의 목소리가 참 구슬픕니다.1981년 그 때의 젊은 산울림에게 젊음, 청춘이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괜찮은 트위터 클라이언트 Mix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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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ero from Mixero on Vimeo. Mixero는 트위터 클라이언트 중 하나입니다. 트위터 클라이언트는 여러 제품이 있는데 Mixero는 그 중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최근 Closed Beta를 마치고 Open Beta로 바뀌었는데요. 이전에는 인증키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젠 인증키를 받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지만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원하는 트윗만 쉽게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Mixero가 강조하는 것도 Reduce Noise이니 정신없는 타임라인에 고통받으시는 분들에게 적절한 어플리케이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영상에서 설명을 하는 개발자의 재미있는 액센트를 감상하는 재미도 추가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몇 가지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은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가 타임라인이 밀려 버려서 자신과 대화를 나눈 사용자를 찾기 위해서 스크롤을 내린 경험이 있다면 Active List에 담아 두면 해당 사용자의 글만 보아서 보면 되니 아주 편리합니다. 사용자가 많아서 찾기 힘들다면 검색란에 사용자의 아이디를 빠르게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짧은 URL을 얻기 위해서 다른 창을 띄울 필요가 없습니다. Mixero에서 지원합니다. 환경 설정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짧은 글 주소 URL을 선택하고 아이디를 등록하면 됩니다. Mixero에서 미리 보기를 지원하므로 동영상이나 이미지 URL이 등록되었을 때 해당 URL을 클릭해야 하는 불편함도 약간은 줄여줍니다.댓글이나 DM이 오면 소리로 알려주고 메신저처럼 작업표시줄에 감춰둘 수도 있습니다. 화면 한 쪽에 띄워둘 수도 있고요. 거의 메신저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과의 연동 기능도 추가가 되어 Mixero에서 직접 페이스북에 글을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아이폰용 Mixero도 사용이 가능하다지만 저에겐 해당이 없어서… 제가 사용해 본 트위터 클라이언트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편리한 트위터 클라이언트를…

A.D

라틴어 Anno Domini(= in the year of our Lord)B.C는 예수님 이전(Before Christ)을 말하는 것이다. A.D가 뜻하는 것은 ‘우리 주님의 해’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시간은 예수님 이전과 이후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이전의 시대와 예수님의 시대로 구분되는 것이다.

830 (12/11) 찬양선곡

415.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417. 빛 되신 주261. 나 무엇과도 주님을1235.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셀라)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찌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셀라)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땅이 그 소산을 내었도다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시편 67편)

예배인도

예배인도자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감동을 만들어 내려는 시도를 멈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억지로 만들어 낸 감동은 쉽게 잊혀질 뿐 아니라 자칫 하나님의 앞을 가로막기 쉽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생각만 해도 무서운 일이다. 잘 짜여진 콘티가 하나님을 제대로 예배하도록 만드는 조건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지 않고 그 분의 도우심을 구할 때에야 그 분이 원하시는  예배가 이루어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위대하신 주

빛나는 왕의 왕 영광의 주님
온 땅 기뻐하라 온 땅 기뻐하라광채의 옷 입고 어두움 물리쳐
저 원수는 떠네 저 원수는 떠네위대하신 주 찬양해 위대하신 주
모두 알게 되리라 위대하신 주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다 찬양해 위대하신 주원제) How Great Is Our God

주님은 너를 사랑해

주님은 너를 사랑해
주님은 너를 사랑해
주님은 너를 사랑해
우리를 사랑하신 주
널 사랑해(X4)
2.주님은 너를 기뻐해
3.주님은 너를 위로해
4.주님은 너를 축복해

사람을 세우는 일

하나님께서 맡긴 일은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감당하되 또한 한 가지 가져야 할 마음은 하나님께서 세우려고 하는 사람 앞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한 사람을 끊임없이 찾아봐야 하고 언제든지 자리를 비워줄 수 있어야 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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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역시 고딩들의 재치 :)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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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되신 주

빛 되신 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내 눈 보게 하셨네
예배하는 선한 마음 주시고 참 소망이 되셨네나 주를 경배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오 사랑스런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만유의 주 높임을 받으소서 영광 중에 계신 주
겸손하게 낮고 천한 이 땅에 사랑으로 오신 주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Here I Am to Worship

Light of the world You stepped down into darkness
Opened my eyes let me see
Beauty that made this heart adore You
Hope of a life spent with You Chorus: Here I am to worship Here I am to bow down
Here I am to say that You’re my God
You’re altogether lovely Altogether worthy
Altogether wonderful to me King of all days Oh so highly exalted
Glorious in heaven above
Humbly You came to the earth You created
All for love’s sake became poor I’ll never know how much it cost
To see my sin upon that cross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and be saved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and be saved

두통

두통이 오는 월요일이 있다. 다행히도 이번 두통은 최악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고 멈출듯하다. 두통 때문에 월요일 점심은 굶어야 할 것 같다. 두통이 심하면 약을 먹어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구토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어쩌면 어제 저녁의 과식이 원인일지도 모르겠다.

주일 (12/06) 찬양 선곡

884.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906. 예수 우리 왕이여905. 주님 앞에 내가 서있네

말은 생각의 표현이다. 거친 생각을 하면 거친 말이 나오고 부드러운 생각을 하면 부드러운 말이 나온다. 거짓말, 폭력적인 말은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것이다. 험한 말, 거친 말을 하면 생각이 막히고 영성이 흐트러지고 기도가 막힌다. 특히 글로 적어놓으면 글을 다시 볼 때마다 잊었던 분노의 감정이 되살아나 치유된 감정에 다시 생채기가 난다.

By Your Side

Why are you striving these days
Why are you trying to earn grace
Why are you crying
Let me lift up your face
Just don’t turn away Why are you looking for love
Why are you still searching as if I’m not enough
To where will you go child
Tell me where will you run
To where will you run And I’ll be by your side
Wherever you fall
In the dead of night
Whenever you call
And please don’t fight
These hands that are holding you
My hands are holding you Look at these hands and my side
They swallowed the grave on that night
When I drank the world’s sin
So I could carry you in
And give you life
I want to give you life (Chorus 2x) Cause I, I love you
I want you to know
That I, I love you
I’ll never let you go (Chorus 2x)

금요 830 (12/04) 찬양 선곡

1081.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423. 기적이 일어나네456. 나의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545. 마음이 상한 자를872.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One Way

I lay my life down at Your feet
Cause You're the only one I need
I turn to You and You are always there

In troubled times it's You I seek
I put You first that's all I need
I humble all I am all to You

One way
Jesus
You're the only one that I could live for
One Way
Jesus
You're the only one that I could live for

You are always, always there
Every how and everywhere
Your grace abounds so deeply within me

You will never ever change
Yesterday today the same
Forever till forever meets no end

You are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We live by faith and not by sight for You
We're living all for You

폭식

어제 저녁 저녁식사 담당이 되어 음식을 만들어 먹었는데 결국 폭식하고 말았다. 폭식은 자신을 파괴하는 습관이다. 폭식 후 몰려드는 식곤증은 몸 속에 들어오는 음식을 처리하기 위해 몸이 머리를 쉬게 하려는 동작이다. 결국 몸의 과부하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이 멈추게 되는 것인데 하필 머리가 쉬어야 한다니 겁나는 말이다. 두뇌는 가장 큰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관이다. 두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폭식은 자제해야 하는 습관이다. 지난 몇 달간 몸무게를 몇 Kg 감량을 했다. 그 전에는 식사 후 정신 없이 식곤증이 몰려왔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과식했다 싶어도 그렇지는 않다. 기본 식사량을 줄인 후에는 몸이 항상 느끼던 부하가 줄어든 것이라 생각한다. 먹던 양의 40% 가량을 줄였는데도 배가 부른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그 동안 너무 과식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교회에서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전인적치유수양회에서 자신을 파괴하는 습관을 점검하는 항목 중에 왜 폭식이 포함이 되어 있는지 알겠다.

Refiner's Fire

Purify my heart
Let me be as gold and precious silver
Purify my heart
Let me be as gold, pure gold Refiner’s fire
My heart’s one desire
Is to be holy
Set apart for You, Lord
I choose to be holy
Set apart for You, my Master
Ready to do Your will Purify my heart
Cleanse me from within
And make me holy
Purify my heart
Cleanse me from my sin
Deep within

The River

To the river I am going
Bringing sins I cannot bear
Come and cleanse me, come forgive me
Lord I need to meet you there In these waters, healing mercy
Flows with freedom from despair
I am going, to that river
Lord I need to meet you there Precious Jesus, I am ready
To surrender every care
Take my hand now, lead me closer
Lord I need to meet you there Come and join us, in the river
Come find life beyond compare
He is calling, He is waiting
Jesus longs to meet you there

나를 통하여

지금 서있는 이곳에서
높임을 받으소서
내가 밟는 땅 주님의 땅이니
하늘이 주의 이름 높이 올리며
넓은 바다가 주를 노래해
모든 만물 주를 경배해
모든 입술 주를 찬양해
천지를 만드신 만물의 통치자
높임을 받으소서
내 평생에 주의 이름 높이며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을 예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아버지의 영광이 선포되야 하리 찬양하며 주님을 예배할 때
하늘 가득한 주의 영광 보리라
나를 통하여
나의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 나를 통하며 주님을 예배할 때
하늘 가득한 주의 영광 보리라
나를 통하여
나의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