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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MMXI

newyear11-hp

오늘 자 Google Doodle이다. 맨 앞의 G와 맨 뒤의 e는 Google의 첫 글자와 끝 글자인 것을 예상할 수 있는데 중간의 황금색으로 표시된 MMXI은 무슨 의미일까?

M은 로마자로 1000,  X는 10, I는 1 모든 숫자를 더하면 2011이 된다(라고 한다).

참고로 5는 V, X는 10, L은 50, D는 500이다(라고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년 12월 30일 목요일

신년

두 밤만 지나면 다섯 살이 된다고 둘째에게 말해줬더니 엄청 당황한다.

“그럼, 나 유치원 가는 거야?”
둘째에게 다섯 살의 의미는 유치원에 가는 것이다. 유치원에 다니는 누나를 부러워하는 둘째에게 언제나 그렇게 말해왔기 때문이다. 그렇게 사모하던 다섯 살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는 사실이 당황스러운 눈치다. 말도 약간 더듬는 것이 귀엽다.

나는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기대 반, 두려움 반인 것 같다. 두려움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경기가 시작되기 바로 직전의 긴장감 같은 것이 약간은 있다. 그것은 설렘과 두려움의 중간쯤 되는 감정이다.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treeroots:



After The Storm


Sequoia National Park.


By Ben H.


하나님의 나라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 12:28)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개정 주기도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한 것인데 나는 수 없이 주기도문을 암송하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여전히 소망으로 말하고 있었다. 그의 나라가 내게 너무 멀다면 그의 권능과 영광은 내게 가까울 수 없다. 주기도문의 한 문장조차도 넘기고 있지 못했던 것이다.

2010년 12월 25일 토요일

피드버너의 새 버전

http://feedburner.google.com/gfb/

피드버너의 베타버전이 공개되어 있었다. 설정 면에서는 거의 손을 댈 수 없게 되어 있지만 인터페이스는 깔끔해 보인다. 통계 위주로 작업이 된 듯.

2010년 12월 24일 금요일

성탄절 (10/12/25) 찬양선곡

기쁘다 구주 오셨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예수 사랑해요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나는 평화로 오신 예수님의 평화를 누리고 있는가 아니면 단순히 예수님은 그런 분이라고 논리적 동의를 하는 상태로 만족하며 여전히 불안함 속에 머물고 있는가? 주님을 평화의 왕이라고 부르지만 오늘 그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있지 못하다면 나는 아직도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지 못한 것이다.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 듯하다. 성탄절 전야에 교회에서 하는 유치부 아이들의 연극에 사용될 배경음악과 배경화면을 만들기 위해서 밤 늦게까지 작업을 좀 했다. 윈도우 무비메이커를 이용해서 작업했는데 시간도 오래 걸렸고 품질도 그다지 좋지 않다. 특히 작업한 영상을 wmv파일로 내려 받을 때의 속도는 무엇을 상상했든 그 이상이다. ㅎㅎ 10분짜리 영상을 HD화질로 받았더니 300MB가 훨씬 넘는다.;;

네 살짜리 둘째가 이번 연극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해준다.

“불 꺼지면 숨으면 돼”

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주일 (10/12/19) 찬양선곡

주의 나라가 임할 때
비전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그러나 하나님은 단 한 마디를 하셨다!
‘Lust(욕심)’



나의 욕심을 하나님의 뜻인 양 하나님께 요구하는 자세로 있었던 것, 나의 욕심을 이루고자 했던 생각의 흐름을 보게 하셨다.
……
나의 욕심을 통제하지 못하고 생각을 계속해서 진행하게 되면 우리는 스스로의 문제를 모를 수가 있다.


사명 (김길)

2010년 12월 7일 화요일

830 (10/12/10) 찬양선곡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너 결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사망의 그늘에 앉아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2010년 12월 1일 수요일

830 (11/12/03) 찬양선곡

주님 말씀하시면

내 진정 사모하는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기적이 일어나네

온 맘 다해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830 (10/11/26) 찬양선곡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보혈을 지나

사망의 그늘에 앉아

주의 나라가 임할 때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830 (10/11/19) 찬양선곡

아바 아버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찬양하세
믿음이 이기네
주께 가까이

2010년 11월 10일 수요일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떻게 나가야 할까
나를 구원한 주의 십자가 그것을 믿으며 가네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나 여전히 부족하나
나를 부르신 주의 그 사랑 그것을 믿으며 가네

자격 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자격 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나아갑니다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예배합니다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하리라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이름
찬양하리라

그리스도 진리로 다스리네
기뻐하라 온 땅이여 찬양하라
거룩하신 그이름
높이리라

2010년 11월 7일 일요일

2010년 11월 5일 금요일

날 채워주소서 날 만져주소서
날 일으키소서 지금 이 시간
끝 없는 주님의 생명수로
나의 영혼에 부으소서
날 채워주소서 날 만져주소서
날 일으키소서 주 볼 수 있게
세상의 누구도 채울 수 없는
나의 마음을 채우소서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830 (10/11/05) 찬양선곡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다 표현 못해도
* 문들아 머리 들어라
내가 사람에게 좋게 하랴
나는 아네
성령이 오셨네




2010년 10월 31일 일요일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823년만에 찾아 온 행운의 10월? 문자보내기 확산

Link: 823년만에 찾아 온 행운의 10월? 문자보내기 확산

뭐얔ㅋㅋㅋ 휴대폰 회사가 돈을 버는 방법… ㅋㅋㅋㅋㅋ

우리는 하나님께 귀히 쓰임을 받은 사람들의 생애들을 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 “그들은 얼마나 예리한 지혜를 가지고 있었던가!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들을 얼마나 완벽하게 이해하였었던가!” 그러나 그들의 예리한 지혜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는 것이지 사람의 지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사람의 지혜를 칭찬하고 높이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귀히 쓰임 받았던 그들은 어리석을 정도로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수단을 의지하였던 자들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신적 인도하심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이에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에 공로를 돌려야 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10/10-26.html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절제

Everyone who competes in the games goes into strict training.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NIV. 고전 9:25)

게임에서 이기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자원하여) 힘든 훈련 가운데로 들어간다.  KJV에는 temperate (절제) 라는 부드러운 말로 기록되어 있지만 NIV에는 그것을 엄격한 훈련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자원하여 나 자신을 더 엄격한 훈련 속으로 이끌고 있는가?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830 (10/10/15) 찬양선곡

예수 사랑해요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주의 나라가 임할 때
주 앞에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게 사랑을 가르치소서 


당신의 마음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주의 성령 내게 채우사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 마음 주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사과하기

아이에게 화를 냈다. 서로 다투다가 울어버린 두 아이를 보면서 좀 과격하게 대응을 하였다. 싸우는 것을 볼 바에는 유치원에 가져갈 과자를 버리겠다고 말하였다. 두 아이 모두 서운함이 있었을 것이다. 생일파티용 과자와 음료를 준비했는데 아직 어린 둘째는 제 것이 없어서 서운했고 첫째는 제 것으로 준비한 것을 나누라고 하는 것이 서운했을 것이다. 두 아이가 3년 터울로 생일이 같은 날이어서 앞으로도 매년 이 맘 때는 이런 난리가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내년에는 내 생일과 아이들 생일이 같은 날이다.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서 셀 모임을 갈 준비를 하고 있으니 누가 신나게 문을 두드린다. 아침에 나갈 때는 울면서 인사도 하지 않던 첫째다. 문을 열어보니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나를 쳐다본다. 아침의 일은 까맣게 잊은 눈치다. 그래도 첫째와 둘째에게 정중하게 아빠가 아침에 화를 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첫째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응 하고 받아준다. 첫째 아이에게 처음 매를 들었을 때 아이에게 사과한 적이 있다. 다시는 매를 대지 않을 게라고. 이번이 두 번째 사과하는 것이다.

사과한 다음 내가 좀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인지 앞으로 다투지 말자라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 하면서 좀 오바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잘못해 놓고 왜 애들한테 설교를 해. 나만 조심하면 되는데…

죄를 이기는 것

“ 자신이 싸우고 있는 죄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고백하여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면 그는 진정으로 회개한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그 문제를 기꺼이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밤새도록 가슴을 치며 울고 금식하여도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 패트릭 민즈 (남자들의 은밀한 전쟁)

정확한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죄를 고백했을 때 더 싸울 힘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고백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 상시 싸울 힘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죄는 항상 문 앞에 엎드려 있기 때문이다. 어떤 계기가 있을 때에만 하는 이벤트성의 고백은 포장하려고 하는 습성 때문에 진실함이 결여될 가능성이 많다. 그리고 죄의 고백과 다음 번 고백 사이의 시간적 공백이 다시 넘어지게 하는 경우가 많다. 가능한대로 죄와 싸울 때마다 이겨낼 수 있도록 자신의 어려움을 고백하고, 넘어졌을 때마다 넘어진 것에 대하여 고백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변에 자신의 죄를 고백할 수 있는 모임이나 가족, 친구가 있다면 좋을 것이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야고보서 5장)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거룩한 주님의 성전에 모인 백성들


와서 경배해 주님께 영광 돌리리라


주님의 일들은 놀랍고 길은 참되도다


모든 자녀들 기뻐 즐거워하네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께 찬송하라


모든 민족이 그 분께 영광 돨리리라


수금과 비파로 공교회 주를 높이어라


소리 높여서 새 노래로 찬양 찬양해 한 목소리로




새 노래로 찬양하라 모인 주의 백성들아


천사들아 화답하라 온 세상 듣도록 주 찬양하라


구원자 되신 주를 모든 눈이 다 보게되리


열방이 다 찬양하며 전능하신 주께 엎드려 영광돌리네




찬송과 영광과 지혜 감사 주님께 영원 무궁토록 있으리라


할렐루야 주 하나님이 통하시네

830 (10/10/08) 찬양선곡

주님과 함께하는

주님만 주님만

주님 말씀하시면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주 앞에

주 앞에(Majesty)

주님과 함께 하는

주님 말씀하시면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저작권

우리나라에서 책이나 음반 같은 매체나 소프트웨어와 같은 무형물에 대한 저작권 인식은 아주 빈약한 수준이다. 특히 기독교와 관련된 매체에 대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은 거의 없다시피 한다.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문화가 확립이 되어야 한다. 머지 않아서 인터넷을 통한 매체의 공유에 새로운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지만 저작권을 무시한 공유는 불법이다. 전통적으로 무형의 수고는 값으로 환산하지 않는 문화가 있는데 이런 불법 공유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인터넷과 공유가 분명 필요한 부분이 있다. 그렇지만 구매가 가능한 상황에서도 모든것을 불법 공유로 해결하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2010년 10월 1일 금요일

830 (10/10/01) 찬양선곡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주님은 너를 사랑해

온 맘 다해

아버지 사랑합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2010년 9월 29일 수요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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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이용해서 서울랜드에 다녀왔다. 사람은 적당히 붐볐고 날씨는 최고의 가을 날씨였다. 뜻하지 않게 하루를 더 쉬게 되었고 덕분에 아이들과 하루를 더 놀아줄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하늘공원


지난 주말에 들렀던 하늘공원. 불타는 저녁놀이 너무 예뻤다.
Posted by Picasa

2010년 9월 27일 월요일

주님은 나의 최고봉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번역한 스데반 황 목사님이 오스왈드 챔버스 블로그를 개설하고 이 곳에 책 전문을 원문과 함께 올려 놓았다. 요즘 주님의 나의 최고봉을 읽으며 하는 짧은 묵상시간을 무척이나 즐기고 있는데 정말 감사한 일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책으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

2010년 9월 25일 토요일

2010년 9월 23일 목요일

830(10/09/24) 찬양선곡

생명 주께 있네

나 기뻐하리

보혈을 지나

믿음이 이기네

이 땅에 오직

2010년 9월 16일 목요일

We will sing, sing, sing
And make music with the heavens
We will sing, sing, sing
Grateful that You hear us
When we shout your praise
Lift high the name of Jesus

What’s not to love about You?
Heaven and earth adore You
Kings and kingdoms bow down
Son of God, You are the One
You are the One we’re living for

You are the love that frees us
You are the light that leads us
Like a fire burning
Son of God, You are the one
You are the one we’re living for

이메일

대부분의 국내 메일 서비스가 자신에게 메일쓰기라는 옵션을 지원한다. 그것도 메일서비스의 초기화면에 링크가 걸려있다. 소통의 도구인 메일이 기록저장소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걸 보면 재미있다.


용도에 의해 도구를 개발하지만 도구를 이용하면서 새로운 용도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렇게 문명은 발전해간다. 


p.s 새롭게 이용하게 된 텀블러를 이용해 몇 글자 적으면서 느끼는 텀블러가 가진 가장 큰 단점은 느리다는 것 …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넘치는 교회. 정말 힘이 넘친다 ㅎㅎ

텀블러

블로거닷컴보다 텀블러가 페이스북과의 호환성이 더 좋은 것 같다. 한동안 사용하다가 접어 버렸던 텀블러를 다시 사용해 보기로 하였다. 아무래도 페이스북은 타임라인이 넘어가면 잊혀지는 주절거림을 담는 그릇인데 비해 블로그에 남기는 것들은 기록이 된다. 간단한 생각이나 기록을 남기기에 텀블러가 아주 적당한 도구인 듯 보인다. 


(1절)

모든 만물 경배해 오직 신령과 진정으로

신실하신 주께 영광 예수 그리스도


(2절)

나의 생명 드리리 주님의 길 가르치소서

성령의 불 우리 안에 모든 땅끝이


(후렴)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그 소리 땅과 하늘 가득하게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난 오직 주만 위해 살리라

주 영광 위하여

모든 만물 찬양해 홀로 위대하신 왕

주만 다스리시네 영원 영원히

주 보도록


(Bridge)

거룩하신 주 모든 민족 주 찬양해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1.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2.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경배합니다 예수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3. 성령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경배합니다 성령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날 주관하소서


주의 길로 인도하사 자유케 하소서


새 일을 행하사 부흥케 하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기름 부으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 잔을 채워주소서



성령으로 채우사 주 보게 하소서


주의 임재 속에 은혜 알게 하소서


주 뜻대로 살아가리 세상 끝날까지


나를 비추시고 새 날 열어주소서



오직 주님만 나의 맘에 갈급함 채우네


오직 주께만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하네



주님만 내 갈급함 채우네 주만 내게 새 생명 주네


주만 기쁨 내 맘에 주시네 나의 기도 응답 하시네



주 신실하심 놀라워 죄인의 마음 흔드네


자비의 물가로 인도하시니 그 무엇도 끊지 못해


주여 기억하소서 주 백성 자녀들




신실한 주님의 약속



주님의 은혜 내게 넘치네 나를 향한 주 은혜




주님의 은혜 내게 넘치네 나를 향한 주 은혜



공의와 사랑 놀라워 약한 자 들어 쓰시네


구원의 노래로 인도하시니 만 백성 함께 찬양해


주여 기억하소서 주 백성 자녀들




신실한 주님의 약속



사랑스러운 주님 땅과 하늘 찬양해


열방이 경배해 예수님 당신은 주


유일하신 삶의 이유



자유케하는 사랑 타오르는 불처럼


인도하시는 빛 예수님 당신은 주


유일하신 삶의 이유



 


Sing Sing Sing 천국에 울리는 노래




We will sing sing sing 주님 들으시네



감사드리며 예수 이름 높이세

830(10/09/17) 찬양선곡

오직 주님만

믿음이 이기네 (미정)

마음이 상한 자를

아버지 사랑합니다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위대한 하나님








(1절)
모든 만물 경배해 오직 신령과 진정으로
신실하신 주께 영광 예수 그리스도


(2절)
나의 생명 드리리 주님의 길 가르치소서
성령의 불 우리 안에 모든 땅끝이


(후렴)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그 소리 땅과 하늘 가득하게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난 오직 주만 위해 살리라
주 영광 위하여
모든 만물 찬양해 홀로 위대하신 왕
주만 다스리시네 영원 영원히
주 보도록


(Bridge)
거룩하신 주 모든 민족 주 찬양해




영상의 가사와 텍스트가 약간 다른데 copycare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네요. 오직 성령과 진리 안에서오직 성령과 진정으로 라고 수정한다는 내용입니다.

http://kr.copycare.asia/Board/BBS/read.asp?DB=Notice&SC=&vNum=&No=321&Page=3&FCate=&FWord=


2010년 9월 9일 목요일

God is Great




Verse 1:
All creation cries to You worshipping in spirit and in truth
Glory to the Faithful One Jesus Christ, God? Son
All creation gives You praise You alone are truly great
You alone are God who reigns for eternity
Chorus:
God is great and His praise fills the earth fills the heavens
And Your name will be praised through all the world
God is great, sing His praise all the earth all the heavens
cause we’re living for the glory of Your name The glory of Your name
Verse 2:
All to You oh God we bring
Jesus teach us how to live
Let your fire burn in us
That all may hear and all may see
Bridge:
Holy is the Lord the whole earth sings the whole earth sings
Cause we’re living for the glory of Your name
The glory of Your name

기타프로 6

기타프로 6을 질렀다. 59.95 달러니까 한화로 약 7만원 가량 되는 금액이다. 노래를 몇 개 만들었는데 그 동안 채보할 때 기타프로를 사용했었다. 처음에는 해적판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정품을 구매했다. 제대로 된 사용법도 아직 잘 모르지만 그래도 정품을 구매하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 프로그램 자체는 30메가 이내로 가벼운 것이지만 사운드 리소스까지 모두 합치면 1기가가 넘는다. 집에서는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서 밤새 다운로드를 걸어놓고 아침에 봤더니 설치가 다 되어 있었다.

마무리가 왠지 어색하고 악상이 떠오르지도 않아서 완성하지 못한 노래가 있었는데 지난 주일 목사님과 성경공부 중에 내가 만든 노래 가사와 동일한 가사를 흥얼거리시는 것을 듣고 아내와 눈이 마주쳐 웃었다. 그래서 이 노래를 완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주에 비어있던 마지막 구간에 채워 넣을 가사도 생각이 나서 주 중에 완성을 했다. 아마 교회에서 부르게 될 것이다.

2010년 9월 8일 수요일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

장엄하고 거룩한 형식의 전통예배라 할지라도, 첨단 멀티미디어와 완벽한 음향, 미디어 시스템을 갖춘 현대예배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없었다면 헛것이다. 예배 후 그날 깨달은 말씀대로 살고 싶은 아무런 열망이 없다면 죽은 예배다. 기독교 최고 가치인 예수의 십자가 사랑에 감격한지 10분도 안돼서 식당에서 먼저 좋은 자리 잡으려고 다툰다면 영적 분열 증세이다. 하나님보다 찬양 팀의 화장, 옷맵시, 설교자의 억양, 머리 스타일, 성가대의 곡 스타일, 재미있는 광고만 더 머리에 남는다면 장례의식에 불과하다. 그날 회개한 죄 문제에 대해 결연한 의지로 돌아서겠다는 열망이 솟아나지 않는다면 가짜 예배이다. 예배 때 열정적으로 부른 찬양 가사와 6일간의 생활이 전혀 다르다면 하나님이 역겨워하시는 예배이다. 이런 예배는 결단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가 아니다.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code=oc&id=185495) (이유정 칼럼)

아마 서점에서 마이클 카드가 쓴 책 일부분을 읽은 것 같다. 책을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마이클 카드의 고백이 기억에 남아서 오늘 검색을 했다. 그리고 이 글을 발견했다. 하나님은 중심을 원하신다. 이 주간에 책과 묵상 등 여러 부분을 통해 받고 있는 동일한 메시지이다. 이유정 목사님의 다른 칼럼을 읽었는데 마음에 느끼는 바가 많이 있다.

830 (10/09/10) 찬양선곡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생명 주께 있네

나의 안에 거하라

주만 바라볼지라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2010년 9월 7일 화요일

사역에 관한 소고

몇 번의 가을이 지나고 나면 어느새 모든 사역을 손에서 내려놓게 될 날이 올 것이다. 과연 그 때까지 얼마나 많은 진보를 이룰 수 있을까? 아이가 자라는 것이 아비의 기쁨이다. 얼마나 많이, 얼마나 오래 이 사역을 할 수 있을까? 더 높은 분량의 사역을 꿈꾸는 것이 꿈일까? 비전일까? 그도 아니면 욕심일까?

2010년 9월 6일 월요일

찬양

당신이 회중 앞에서 찬양할 때의 모습과 하나님 앞에서 개인 적으로 기도하고 찬양 드리는 모습은 일치 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보다 공중찬양시가 더 활기차고 풍성한 것으로 느껴지지는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바로 그 차이만큼 당신은 껍데기로 위장된 찬양을 해왔는지도 모릅니다. (강명식)

 

기도하지 않는 찬양사역자  - 강명식 (주찬양 선교단)

I. 시작하는 글

크리스천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의 하나가 기도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가 찬양사역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어떨까요? 그래도 찬양 사역인데 찬양이 더 중요하겠지….!! 물론, 기도와 찬양의 개념들을 어떻게 정의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 가지 상이한 의견들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도가 더 중요한지, 아니면 찬양이 더 중요한지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성령님의 빛 비추심을 받아서 함께 살펴 보고 나누려는 것은 ;

i) 크리스천으로서 동시에 찬양 사역자로서 기도를 얼마나 중요한 것으로 여기고 있는지,

ii) 왜 기도가 찬양사역에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iii) 중요하게 느끼는 만큼 얼마나 실제로 무릎을 꿇고 있는지를 돌아보고, 우리의 뻣뻣한 무릎을 주님 앞에 꿇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당신은 찬양 사역자로서 얼마나 무릎을 꿇고 계십니까?

II. 찬양 사역 = 기도사역!

찬양 사역자들은 기도를 제일 많이 해야 할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찬양 사역자들에게 기도가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찬양과 기도가 아주 유사하면서도 다르게 보이고 동시에 비슷한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실제적인 예를 들면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몹시도 무더웠던 지난해 찬양 캠프의 마지막 날 전철민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찬양캠프라고 하니 이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는데 만약, 기도캠프를 한다고 광고를 하면 과연 몇 사람이나 모이겠습니까?”

목사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 ‘찬양'을 통한 사역이 찬양 사역이라면 '기도'를 가지고 하는 기도 사역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혀 드러나지 않고 뒤에서 기도만 하는 '기도 사역자'를 위한 기도 캠프가 열린다면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매력을 느끼고 열광적으로 참여하게 될는지도 궁금하였습니다.

사실, 기도한다는 것이 매우 쉽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아버지와의 꾸밈없는 대화'이지만 '노동'이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의 아주 짧고 간단한 고백도 분명 기도이지만, 우리의 평생을 두고 걸어 가야할 순례의 길이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바로 여기에 찬양 사역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즉, 믿음의 초기단계에서 홀로 기도할 수 없을 때, 또 기도하기조차 어렵도록 침체되어 있을 때 찬양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산소와도 같은 생명을 다시 호흡하도록 해 주는 것이 찬양 사역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찬양 사역의 능력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한마디로 사역자 개인(그리고 팀의)의 기도만으로 가능한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교통이 없이는 절대로 생명을 낳을 수 없음을 누누이 강조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일단 생명을 얻은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그 생명이 내 안에서 매일 새롭고 풍성해 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주님과의 은밀한 교제, 즉 그분 앞에 조용히 엎드리는 것입니다.

더욱이, 대개의 찬양 사역은 -그 의미를 다소 한정시켜 생각할 때 -여러 사람들 앞에 드러나는 일입니다. 즉,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수의 찬양 사역자가 찬양을 하거나 찬양 집회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어떠한 형태의 사역에서나 기도가 필요하지만, 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사역에서는 내밀하고 은밀한 기도가 더욱 요구됩니다. 각각의 사역이나 집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과, 사역과, 사역으로 섬길 사람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 필요한데 이러한 기도들은 많은 시간을 요하거나 때때로 고통스럽기까지 하다는 것이 여러 기도의 사람들을 통하여 잘 알려져 있습니다.

III. 왜 기도하지 않게 되는가?

그런데 찬양 사역 전반의 주된 분위기는 일견 기도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이 보입니다. 겉으로 드러나고, 화려하고, 뛰는 것이지, 아무래도 골방에 숨을 죽여가며 오랜 시간 기도에 골몰해야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 앞서 잠시 언급한 찬양과 기도와의 유사성으로 인해서 기도를 소홀히 여기게 되기 쉽습니다. 즉, 좀 부족한 주님과의 교제는 실제 찬양을 하면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처음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기재와 악기들을 겨우 준비해 놓고 준비 기도회를 못한 채 시작을 합니다. 주님께 죄송한 마음으로 각자 묵상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자기의 이름과 의를 위하여 역사하실 것을 구하며 찬양을 합니다. 물론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이런 경험이 거듭되자, 악기를 셋팅하고 시간이 충분히 남아 있는데도 무엇을 할 지 몰라서 그냥 시간을 보냅니다.(이것은 우리 팀에 실제로 있었던 경험입니다!)

왜 그렇게 됩니까? 깊게 보면 매일 매일 자신을 쳐서 십자가에 굴복시키지 않으면 너무도 빨리 나태해지고 방만해지는 우리의 악한 본성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의가 되거나, 거기에 율법적으로 얽매여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의 그 어떠한 의도 주님의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추한 방해거리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들로서 아버지와 교통하고, 종으로서 주인을 응시하고 우리의 온 마음을 쏟아 놓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은 결단코 우리 자신의 의를 쌓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순간 순간 머리를 쳐드는 우리의 의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는, 아버지 앞에 나가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입니다.

하지만 그다지 주님 앞에 무릎 꿇지 못하였는데도 그럭저럭 잘 되어 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까? 또 많은 열매들이 맺히는 것 같습니까?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음의 두 가지 이유로 귀결 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자기이름의 의와 영광을 위하여 사역자의 인격과는 관계없이 일하신 것입니다. 이런 경우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말씀대로 주의 일을 실컷 한 뒤에 버림받는 비참한 경우(고전 10:27)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둘째, 만일 어떤 사역자가 기도하지 않고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어디서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기 때문이며, 열매는 기도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IV. 공중찬양=개인찬양(=개인기도).

지금은 주님 앞에서 찬양하고 있을, 가히 전설 적인 찬양사역자인 Keith Green은 끊임없이 기도와 영혼에 대한 열정으로 사도시대 전도자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유명한 스티브 그린 역시 집회 전 수 시간 동안 대화를 금하고 기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사역자들이 개인적인 묵상과 기도로 사역을 준비합니다.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이들은 거듭되는 사역 통해서 기도의 중요성을 피부로 절감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공동 찬양시의 모습은 결코 개인적인 찬양 시간 이상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노래하는 자들과 전혀 다를 것 없이, 부르고 있는 찬양 곡의 내용과 분위기에 맞는 표정과 감정을 연출하는 식이 되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아놓는 (시62:8) 개인적인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당신이 회중 앞에서 찬양할 때의 모습과 하나님 앞에서 개인 적으로 기도하고 찬양 드리는 모습은 일치 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보다 공중찬양시가 더 활기차고 풍성한 것으로 느껴지지는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바로 그 차이만큼 당신은 껍데기로 위장된 찬양을 해왔는지도 모릅니다.

V. 맺는 말, 제언.

기도와 찬양은 궁극적으로 같은 것입니다. 다윗의 시편들은 찬양이면서 동시에 기도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소망하고 지향하는 것은

i) 공중 찬양시의 찬양이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찬양만큼 순수해지는 것과

ii) 개인 찬양이 회중들 앞에서 하는 것 이상으로 생기 있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되는 일 입니다.

찬양집회가 힘을 잃어 가는 듯하고, 모이는 수가 줄어들고, 무엇보다 자신에게 새로움과 기쁨이 없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새로운 찬양 곡들과 기법을 도입하면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지금까지의 논의는 바로 여기에 대답하기 위한 것입니다. 각자 대답해 보십시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관해서 논하고, 서로 기도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심지어 자신은 기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얼마만큼 기도하고 있습니까?

이젠 말과 머리로가 아니라, 실제로 무릎을 꿇을 때입니다. 이 글을 읽고 찬양 사역에서 기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동의하거나 인정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여기에 짐 그레함이 기도와 개인의 영적 생활과 관계에 대해 규정한 것을 찬양 사역에 알맞게 약간 수정하여 제시 합니다. (그는 이하의 항목들을 수동적으로 긍정하기 보다는 차라리 적극적으로 거부 반박해 보라고 했는데,역시 동일한 제안을 함께 드립니다.)

(1) 찬양 사역자의 영적 생활은 그의 기도의 수준을 뛰어 넘을 수 없다.

(2) 찬양 선교단(team)은 팀 내의 공동적인 기도의 수준을 뛰어넘을 수 없다.

(3) Team내의 공동적인 기도생활은 그 팀을 구성하는 개인의 기도생활 수준을 뛰어 넘을 수 없다. 이유가 무엇이든지 자신의 삶과 사역에서 기도가 줄어들고 있다면, 이는 자신의 사역에 대한 적신호인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계속되는 삶과 사역에서 무시로 무릎을 꿇어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 뜻대로 행하는 종들이 되기를 기도하십시다.

2010년 9월 2일 목요일

날 채워 주소서


날 채워주소서 날 만져주소서
날 일으키소서 지금 이 시간
끝 없는 주님의 생명수로
나의 영혼에 부으소서
날 채워주소서 날 만져주소서
날 일으키소서 주 볼 수 있게
세상의 누구도 채울 수 없는
나의 마음을 채우소서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Verse
하늘보다 높으신 주 사랑
바다보다 넓으신 주 사랑
나를 향한 크고 높으신 사랑
헛되고 헛된 그 모든 것
내게서 멀리 거두셨네
나의 수치 찬양되었네
Chorus 1
영원히 감사 드리리 주님의 그 은혜
날 찾아주신 그 사랑 오 주님 내 전부
사랑해요 경배해요 나 주 위해 살리
영원토록 신실하신 주 사랑을 전하리
Chorus 2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믿는 자는 영생을 얻드리
Tag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다시 사신 독생자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http://www.1seedmall.com/songBook/126/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찬송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시편 33)

하나님은 중심이 없는 예배를 결코 기뻐하지 않으신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분노로 가득한 내면을 감추고 예배자로 설 수 없다.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시고 십자가를 통하여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는 때를 열어주신 예수님이시다.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 끊임없이 거짓이 없는 영성을 추구해야 할 이유는 삶 전체가 중심을 받으시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거짓없이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할 때 절로 회개의 입술이 열리게 되고 거짓없이 하나님을 대할 때 저절로 찬송이 흘러나오게 된다.

2010년 8월 15일 일요일

나의 부르심




This is my destiny, this is my hope eternal
to be conformed into the image of love
This is my purpose, this is my highest calling
to leave the world behind and live my life for You

Carry me
Hide me in the shelter of Your pure embrace
the place where I belong
O Jesus, cover me
I come to you for shelter
to the secret place
where I live to see Your face!

나의 부르심 나의 영원한 소망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 것
나의 목적 나의 높은 부르심
세상을 뒤로하고 주 위해 사는 것
덮으소서 주 거룩한 품에 품으소서
이곳이 나 속한 곳 오 예수 이끄소서
주 얼굴 보기 위해 은밀한 곳으로
내가 나아갑니다

용서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

용서함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용서함의 메시지를 듣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주일 아침 찬양인도를 위해서 기도하던 중 계속해서 맴돌던 말씀이다. 주님의 만지심이 있던 아침이었고 행복한 아침이었다.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증언

김길목사님의 책을 읽었다. 명동에서 길거리 교회를 개척하고 예배 드리는 목사님이다. 여러 부분에서 자극이 되고 감동이 되는 책이다. 동정을 받아야 할 사람과 동정을 주어야 할 사람의 입장이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뜻 보다는 계산이 앞서는 내 모습을 보게 되고 삶을 드리며 평안을 얻는 목사님의 삶이 참으로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이 분의 삶을 통해서 보이는 것 같다.

 

빛 되신 주





빛 되신 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내 눈 보게 하셨네
예배하는 선한 마음 주시고 참 소망이 되셨네

나 주를 경배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오 사랑스런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

만유의 주 높임을 받으소서 영광 중에 계신 주
겸손하게 낮고 천한 이 땅에 사랑으로 오신 주

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하늘 문 여소서(빈들의 마른 풀 같이)

http://www.youtube.com/watch?v=23Azt57c5lY



1.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2.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브릿지*
하늘문 여소서 주의 뜻 이루게 
성령님 오소서 이 땅에 영원히

아버지 사랑합니다

1.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2.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경배합니다

예수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3. 성령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경배합니다

성령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830(10/08/13) 찬양선곡

빛 되신 주

해 뜨는 데부터

빈들에 마른 풀같이

아버지 사랑합니다

2010년 8월 8일 일요일

사랑하게 하소서

오 주님 !
우리 안에 주님의 사랑을 깊게 하시고
주님을 사랑함이 얼마나 달고 주님 사랑 속에 우리가 녹아지고,
그 사랑에 잡힘이 얼마나 행복스러운가를 우리들 속 마음으로 알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소유하며
우리를 위로 위로 우리의 상상이 이르지 못할 지경으로 뜨겁고 놀라웁게 우리를 높여 주옵소서.
그리고 사랑의 노래를 우리로 하여금 노래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혼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일에 분주하게 하시며
주님 사랑에 즐겁게 하옵소서.

자신을 사랑하기 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옵시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 같이 다만 주님을 위해서만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명령하신 율법대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은 신속하며, 사랑은 순결하고 사랑은 즐겁고 또 사랑은 기쁘옵니다.
사랑은 강하고 사랑은 견디며 사랑은 믿음직하고 사랑은 주의 깊고
또 오래 참고 동감하여 언제나 자기 유익만을 구하지 아니 하옵니다.

사람이 자기 유익만을 찾을 때 사랑을 단념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랑은 살피고 사랑은 겸손하며 사랑은 또한 정직합니다.
사랑은 잘 변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감상적이지 않고
헛된 영화를 구하는 것이 아니옵니다.
사랑은 근실하며 사랑은 순결하고 사랑은 굳세고
사랑은 조용하며 감각을 항상 조심합니다.

사랑은 윗사람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며
비록 보기에 천하고 멸시받는 일 같으나 하나님께 경건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느낄 수 없는 때에라도 의지하며 기다리는 것이 사랑이옵니다.
이는 괴로움 없이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옵니다.

참된 준비를 가지지 못한 사람과
사랑하는 자의 뜻으로 굳세게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나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의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모든 고난과 환란을 즐거이 받지 않을 수 없으며
역경 때문에 그의 사랑하는 분을 슬프게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하나님만이 그러기에 참으로 사랑할 우리 사랑이 되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

- 토마스 아켐피스

주일 (10/08/08) 찬양선곡

나의 가는 길

그 사랑 얼마나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2010년 8월 3일 화요일

주의 나라가 임할 때

주의 나라가 임할 때
하나님 임재하실 때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나네
전능하신 주 영원하신
능력의 통치자
자유가 선포되어
주 백성 돌아오네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과 존귀, 능력과 위엄,
놀라운 사랑의 기적의 하나님
지금 이 곳에 오소서

주 높고 위대하심을
크게 외쳐 선포하네
만왕의 왕 주 하나님
지금 오소서

2010년 8월 2일 월요일

중요한 일

언젠가 내가 하려던 일을 멈추고 다른 일을 하게 되었다. 내 일의 가치가 무시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상하였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가 마음이 상한 것은 내가 하려던 일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단지 그 시간을 빼앗기기 싫어하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정말로 중요한 일이라면 다른 시간을 내서 하면 된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스스로가 정말로 중요하게 대하고 있는지 의심이 든다.


중요한 일은 미리 시작을 하고 타인이 침해할 수 없는 시간을 사용한다. 덜 중요한 일은 다음에 시간이 생겨도 다른 일을 먼저 하게 된다. 생각이나 경험, 지식 등도 타인과 마찰이 일어나면 정말 중요한 것이라며 강변을 하곤 하지만 지기 싫어서 그런 것인지 정말 중요한 것인지 돌아보게 된다.


최근에 갖게 된 한 가지 생각은 버려야 할 생각이나 고정관념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늘 창의적으로 일하신다.


정직하라

나는 거짓을 기뻐 할 수 없어서 매를 맞으면서도 외면했건만
너희는 담대하여 거짓속에 사는 구나
나는 거짓을 기뻐 할수 없어서 창을 맞으면서도 외면했건만
너희는 거짓과 함께 손을 잡고 사는구나
정직하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내 딸들아
정직하라 나의 가슴을 치며 너희에게 구하노니 구하노니

나는 불의를 기뻐할수 없어서 온갖 조롱받으며 외면했건만
너희는 담대하여 불의속에 사는구나
나는 불의를 기뻐할 수 없어서 침뱉음을 받으며 외면했건만
너희는 불의와 함께 손을 잡고 사는구나
진실하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내 딸들아
진실하라 나의 가슴을 치며 너희에게 구하노니 구하노니

http://kr.blog.yahoo.com/chong61726/16954.html?p=6&pm=l&tc=168&tt=1274319794

최용덕 작곡 2집

2010년 8월 1일 일요일

내 주는 구원의 주 (Mighty to save)



모든 이들 필요해 완전한 주 사랑 자비 베푸소서
모든 이들 필요해 구세주의 온유함 열방의 소망
예수 산을 옮기시는 내 주는 능력의 주 그는 구원의 주
영원한 구원의 창조자 사망을 이기시고 예수 부활했네

내 실패와 두려움 주 받아 주소서 날 채우소서
내 삶을 주께 드려 온전히 주 따르리 주께 순종해
예수 산을 옮기시는 내 주는 능력의 주 그는 구원의 주
영원한 구원의 창조자 사망을 이기시고 예수 부활했네

비추소서 주님의 빛을 찬양해
다시 사신 왕의 영광을 (예수)

주일 (10/08/01) 찬양선곡

주 앞에

세상 모든 민족이

2010년 7월 29일 목요일

죽지 않고 살아서

지금도 사역하고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인물의 이름을 다시 발견하고 벅찬 감격이 내 속에 차 오르는 것을 느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그 이름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도 변함없이 자신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 내가 알던 모든 이들이 어디에선가 이처럼 충성스럽게 자신의 일을 감당하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 감격의 실체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 말씀이 생각났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편 118)

2010년 7월 27일 화요일

사랑합니다 나의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 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아들아
네게 축복 더 하노라

그 사랑 얼마나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아리엘이여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통곡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매 주, 매 시간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는데 그 시간들을 번번히 놓치고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통곡소리. 나를 향한 통곡소리…

자녀를 향해 눈물의 매를 드는 아버지의 마음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내가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그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이사야 29장)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 어린양

열등감

오늘 책을 읽다 보니 생각해 볼만한 부분이 있었다. 요약해서 정리해 둔다.

출애굽기에 보면 당시에 가나안 땅으로 정탐을 떠났던 이스라엘의 정탐꾼들이 돌아와서 보고할 때에 자신들이 가나안 땅의 사람들에 비해 메뚜기 같이 여겼다고 나왔는데 사실 그 당시에 상대방에 대하여 더 두려움을 가진 쪽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가나안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하시면서 이스라엘은 말도 안 되는 승리를 계속 경험하고 있었고 그 소문이 가나안 사람들에게까지 퍼졌기 때문이었다. 가나안 사람이 가졌던 두려움은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라합의 고백을 통해 알 수 있다.

상대가 느끼는 두려움을 알았다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렇게 겁을 내지 않았을 것이다. 충분한 능력이 되면서도 가지는 두려움, 패배감을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힘만으로 충분하다고 여기는 것은 자만심이겠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때, 그 분의 돌보심을 믿을 때, 그 때에는 확실하게 충분한 능력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다.

830(10/07/23) 찬양선곡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우리 함께 기도해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아버지 사랑합니다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2010년 7월 19일 월요일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어령선생이 73세의 나이(2007년 7월 24일) 에 세례를 받고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하며 펴낸 책.

대한민국의 대표 지성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아니 그 이름에 가장 걸맞은 이 가운데 한 사람인 그가 영성을 이야기한다. 나는 나이든 아버지를 설득하려고 할 때마다 아버지가 가진 연륜만큼 쌓인 고집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새삼 알게 된다. 누구나 삶에는 일생을 지탱해 온 그런 고집이 있다. 그런 면에서 73세의 이어령 선생이 가지게 된 신앙심은 완전히 반대편으로 돌아선 일이 아니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냉철한 이성을 자랑하는 그가 신앙을 갖게 되었다는 것은 내부적으로 이성과의 지속적인 합의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을 것이다. 영성의 자극이 있을 때마다 수없이 많이 계산하고 자신의 내면의 신앙심을 합리화하는 일이 반복되었을 것이다. 그의 내면에서 다투어온 이성과 영성의 여정과 신앙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이 책에 실려있다.

저의 딸 민아(장민아 변호사)는 암과 시력장애, 그리고 아이의 문제를 모두 신앙심으로 극복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혈육의 아버지 힘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이 고쳐주신 것이지요. 한국에서 제가 딸에게 해 준 것이 없었습니다. 일찍 문단에 등단하면서 가족들에게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제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민아에게 일종의 죄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민아와 손자의 질병은 치유를 받았습니다. 민아의 문병을 갔던 하와이의 작은 교회에서 저는 처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의 사랑하는 딸에게서 빛을 거두지 않으신다면 남은 삶을 주님의 자녀로 살겠나이다'라고요.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은 민아의 체험이 계기가 됐습니다. 그러나 저는 기적 때문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것은 아닙니다. 기적은 목적이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병을 고쳐주셔도 언젠가는 누구나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의 진짜 기적은 단 하나, 부활과 영원한 생명입니다. (인터뷰 내용 중에서)

책의 뒷부분에는 그가 믿음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 따님(장민아 변호사)의 간증문이 실려있다. 신앙이 없는 가정의 유일한 신앙인으로서 일생을 포위되어 살아온 그의 삶은 안타깝고 이런 상황에서 유일한 그의 편이었던 하나님께서 주시는 깨달음도 깊이가 있어서 내게 자극을 준다.

링크: 인터뷰, 위키

선곡하기

주일 아침에 찬양할 곡을 선곡하기 위해서 기도를 하는데 왠지 이번 주 찬양으로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곡이 선곡이 되었다. 주님은 너를 사랑해 라는 곡. 다음 주에 있을 행복나눔축제귀빈초청주일에 부르면 어울릴 것 같은데 이번 주에 이 곡을 선곡하는 것이 맞나 싶은 계산이 들었지만 전에도 한 번 이런 고민을 했었고 그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의 테이블에 하나님이 주문하신 메뉴를 올려 드리기로 결심을 하였기 때문에 그대로 선곡하였다.

주일 아침에 이 찬양을 하는데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이 나는지… 왜 이러한 선곡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한 주일 예배가 되었다. 결국 도구라는 것은 쓰고 싶을 때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께 그러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내려놓음

2006년 3월 7일 첫 판 인쇄.. 그리고 내가 구매한 책은 2010년 1월 30일 334번째 인쇄판이다… 이제야 이 책을 보게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몽골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는 이용규 선교사님의 첫 번째 책이다.

내려놓는다는 말의 의미는 내가 이해하기에 문제의 결정권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행위이다. 놀라운 방법이고 배운 대로 따르자면 응당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생각의 한 켠에서는 과연 그래도 일이 될까라는 의문이 드는 하나님께 맡겨 드리기… 하나님께 맡겨 드렸을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읽다 보면  역시 하나님이 최고의 해결사이자 우리 인생의 코디네이터임을 알게 된다.

많은 도전이 되는 책이다.

 

2010년 7월 18일 일요일

그 사랑 얼마나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주일 (10/07/18) 찬양선곡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주님은 너를 사랑해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2010년 7월 15일 목요일

친구


너는 이제 빌려간 내 책 위에 젖은 유리잔을 올려놓아도 상관없는 사람이 된거야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창의적인 하나님

내려놓음 이라는 책을 읽다 보니 이런 구절이 나왔다. “그분은 창의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방법으로…(후략)”. 맞다. 하나님은 창의적인 분이시다. 아무것도 없던 세상에 빛과 어둠과 자연과 각종 동물을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주님을 창조주라고 부른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

2010년 7월 13일 화요일

유턴

주일에 목사님께서 소망은 있지만 이루지 못하는 것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서 그렇다라는 요지의 말씀을 잠깐 언급하셨다. 성공으로 이끌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소들이 있다. 그것들 가운데 영적인 부분에 해당하는 것들은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일게다. 과감히 버릴 필요가 있는 것들에 미련을 가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답답한 마음이 들면서 내 삶도 그렇지 않은지 뒤돌아 보게 된다. 지금껏 전혀 도움을 받은 바 없는 폐품과 같은 습관은 과감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주변인들의 반발을 사게 되더라도….

아이의 식생활

서점에서 둘러 보다가 아이의 사생활에 이어 EBS 다큐멘터리를 활자화한 또 다른 책이 나왔기에 구입을 했다. 아이의 식생활은 좋은 음식, 나쁜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서서 아이가 가진 식습관이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지도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 등에서 부모가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다 보니 아이들의 식습관은 어느 것 하나 부모의 영향이 아닌 것이 없다. 지나친 관심과 보호가 어떻게 아이들의 식습관을 망쳤는지, 식탁에서 억눌린 아이들의 자아에 관해서도 알 수 있었다. 특히 식탁에서 부모에 의해 아이의 자아가 억눌리게 되는 경우가 참 많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다.

2010년 7월 10일 토요일

주일(10/07/11) 찬양선곡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왕이신 나의 하나님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2010년 7월 8일 목요일

기아 타이거즈 16연패 중

놀라운 일이다. 2009년 한국 시리즈 이후 야구에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이 기아가 16연패를 하고 있다는 소식… 배경화면의 야구공이 무색하게도… 게다가 아직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어쨌든 힘 내라 타이거즈야!!!

2010년 7월 7일 수요일

예배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순간이다. 순간 순간 경배하는 마음을 품고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 순간의 그 마음을 받으신다. 혹 실수나 오작동이 있었을지라도 모두 주님께서 받으신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 일로 인하여 마음 상하거나 누군가를 책망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그러한 일로 인하여 주님께 감사할 수 있다. 어떤 실수로 인하여 누군가의 마음을 하나님이 만져 주신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이 된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연약함이 드러나는 일은 언제나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예물이 된다. 멤버의 연약함도 그러한 이유로 주님께 감사하며 감싸줄 수 있다. 실수가 감사로 이어지는 것이 최선이라면 최악의 경우는 실수가 책망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예배가 망쳐지는 것을 가장 싫어하실 분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 아닐까.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나아갈 때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면 그것은 그분의 선한 의도라고 믿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하나님의 손에 의해 훈련된 예배인도자

탐 크라우터의 책 “하나님의 손에 훈련된 예배인도자”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예배인도의 모든 면을 꼼꼼히 짚어주는 훌륭한 지침들로 채워져 있다.  매 예배 때마다 혹은 예배를 준비할 때마다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로 사용해도 좋을 책이다.

제1장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기
제2장 겸손한 종의 태도를 갖는 것
제3장 레위인의 마음 갖기
제4장 예배의 삶을 살기
제5장 하나님께 감사하기
제6장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걷는다는 것
제7장 자기훈련
제8장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기
제9장 모범이 되는 역할을 받아들이기
제10장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계발하기
제11장 우선권들을 고수하기
제12장 행정적 능력을 계발하기
제13장 회중을 돌아보기
제14장 예배팀의 인원 선발하기
제15장 예배팀원들을 돌아보기
제16장 총연습을 최대한으로 이용하기
제17장 음악의 목적을 이해하기
제18장 음악을 도구로써 이해하기
제19장 음악의 힘을 이해하기
제20장 훌륭한 곡 연주 목록을 편집하기
제21장 당신에게 권위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 충성하기
제22장 지루한 시간 속에서도 충실하기
제23장 당신의 안전지대를 넘어서 사역하기
제24장 예배 인도를 준비하기
제25장 예배시간의 역동성을 이해하기
제26장 훌륭함을 소망하며 추구하기

2010년 7월 6일 화요일

열정의 예배자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빛 되신 주, 갈급한 내 맘의 작곡자 팀 휴즈(Tim Hughes)가 쓴 “열정의 예배자”를 읽었다. 짧은 분량의 책이어서 서너 시간이면 충분이 읽을 수 있을 듯하다. 몇몇 부분에서 정곡을 찔렸다는 것으로도 이 책의 의미는 충분할 것 같다. 이리저리 글만 번지르르하게 꼬아 놓은 책이 아니어서 상큼한 샐러드를 먹고 난 느낌.

 

830 (10/07/09) 찬양선곡

찬양하라 내 영혼아

살아계신 주

좋으신 하나님(God is so good)

빛 되신 주(후렴)

기적이 일어나네

살아계신 주

2010년 7월 4일 일요일

2010년 7월 1일 목요일

830 (10/07/02) 찬양선곡

내 주는 구원의 주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주의 친절한 팔에 한기세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기적이 일어나네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뉴사운드워십

어제 구입한 뉴사운드 워십 앨범을 회사에서 들으면서 일하는 중인데 부드러운 사운드가 듣기 좋다. 몇 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곡들이고 또 알려진 그 곡들이 앨범의 가장 느낌 좋은(?) 곡들이다 보니 임팩트는 그다지 크지 않다. 교회의 예배안내가 CD 속지에 적혀있는 것을 보니 뉴사운드 교회의 주보를 구입한 느낌이 든다. 교회에 대하여 이처럼 적극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을까 싶다. 물론 앨범을 만들어 판매하는 행위 자체는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지만…

Windows Media Player를 사용하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CD에 있는 노래를 MP3 Player에 옮길 수 있어서 편리하다 ^^

190973

2010년 6월 26일 토요일

830 (10/06/25) 찬양선곡

내 주는 구원의 주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야! 외쳐라

풀은 마르고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기적이 일어나네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10/06/23 찬양선곡

우리 함께 기도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기적이 일어나네

우리 함께 기도해

문들아 머리 들어라

주님의 손으로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10/06/22 찬양선곡

내 주는 구원의 주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찬양하세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불을 내려 주소서

내 주는 구원의 주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10/06/21 찬양선곡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내 진정 사모하는
이 땅에 오직
보혈을 지나

주일 (10/06/20) 찬양선곡

주는 이 도시의 주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2010년 6월 13일 일요일

주일 (10/06/13) 찬양선곡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830 (10/06/11) 찬양선곡

거리마다 기쁨으로

주 보좌로부터

문들아 머리 들어라

모든 상황 속에서

2010년 6월 9일 수요일

주님의 은혜 넘치네

Tim Hughes - I'll Always Love You



I just want to love
I just want to sing
To the One above
Who has touched this thirsty soul

And now I’ll never be the same

I’ll always love You
I’ll always sing to You, Jesus
I long to worship You in Spirit and in truth

Everyday I’ll come
Spend my life with You
Learning of Your heart
And what You’re calling me to do

My every breath belongs to You

And with this song
We’ll lift the name of Jesus higher
And with a shout
We’ll raise up one voice

2010년 6월 6일 일요일

주말

6월 5일에 교회에서 다섯번째 전인적 치유 수양회를 가졌다. 아침 아홉 시에 시작해서 저녁 아홉 시에 마치는 하루 전체 일정(실제로는 더 늦게 끝나게 된다)이라 시작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지만 끝나고 나면 감사한 마음만이 남는다. 그리고 참석하기를 잘 했다고 매번 생각한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삶을 정결케 하기 원하시는  성령의 역사와 정 반대의 방향으로 달음질해온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내 안에 은밀한 부분들, 전에는 몰랐던 나의 잘못된 부분을 하나씩 확인을 하고 주님 앞에 올려 드릴 때 주님은 나를 만지시고 치유하신다.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가는 내가 된다.

830 (10/06/04) 찬양선곡

빛나고 높은 보좌와

구주 예수 의지함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이 땅에 오직

주일 (10/06/06) 찬양 선곡

신실하게 진실하게

목마른 사슴

예수 사랑해요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주일 (10/05/23) 찬양선곡

주 보좌로부터

나 기뻐하리

830 (10/05/21) 찬양선곡

주는 이 도시의 주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이 땅에 오직

2010년 5월 16일 일요일

주일(10/05/16) 찬양선곡

예수 사랑하심은

주님은 너를 사랑해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830 (10/05/14) 찬양선곡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보혈을 지나

이 땅에 오직

이기적인 치료


의사: 헬륨마스크를 사용하시겠습니까?
환자: 그걸 쓰면 아프지 않게 되나요?
의사: 아뇨. 그렇지는 않지만 당신이 아파서 소리 지를 때 재미난 소리가 납니다. 

환자가 아픈 건 관계 없지만 끔찍한 비명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는 뜻인듯 ㅎㅎ




2010년 5월 9일 일요일

주일 (10/05/09) 찬양선곡

목마른 사슴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2010년 5월 6일 목요일

830 (10/05/07) 찬양선곡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2010년 5월 3일 월요일

Victor Borge의 80회 생일 연주회

Victor Borge (피아노) 와 Michala Petri (리코더) 의 재미있는 연주 동영상입니다. 세계적인 리코더 연주가인 Michala Petri가 Victor Borge의 80회 생일 기념 콘서트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Victor Borge 피아니스트이기도 하지만 코메디언이기도 합니다. 장난기가 아주 많은 사람이죠. 이 날은 Victor Borge의 80회 생일인데 Michala Petri는 웃지 않기 위해서 안간힘을 써야 했고 아주 재미있는 연주회가 되었네요. Victor Borge의 장난에 웃음이 터진 Michala Petri도 귀엽습니다.

Victor Borge (1909-2000) 는 참 특이합니다. 위키피디아에는 지휘자, 코메디언, 피아니스트라고 나오네요.

Michala Petri 는 1958년 생이고요.

아래 영상도 재미있습니다. ^^ 

2010년 4월 28일 수요일

I’m Amazed

I’m Amazed

The Brooklyn Tabernacle Choir (http://www.brooklyntabernacle.org/) 의 찬양인데 파워풀하다.

Brooklyn Tabernacle Choir의 스토리도 아름답고 놀랍다.

Hillsong - Hear our praises



may our homes be filled with dancing
may our streets be filled with joy.
may injustice bow to Jesus
as the people turn to pray.

from the mountains to the valleys
hear our praises rise to You,
from the heavens to the nations
hear our singing fill the air.

may Your light shine in the darkness
as we walk before the cross
may Your glory fill the whole earth
as the water o'er seas.

from the mountains to the valleys
hear our praises rise to You,
from the heavens to the nations
hear our singing fill the air.

hallelujah.hallelujah
hallelujah,hallelujah…
hallelujah,hallelujah
hallelujah,hallelujah…….(x3)

from the mountains to the valleys
hear our praises rise to You,
from the heavens to the nations
hear our singing fill the air.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I´m Amazed



No one knew how alone I was feeling,
And the emptiness I tried so hard to hide.
Though I laugh and said my life was fine without you.
I was covering up the secret tears I cried.
Then one day someone told me of your mercies,
And the love you showed on a Hill called Calvary.
There you died and purchased my redemption,
When you broke in spite and set my spirit free.

Chorus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Yes there’ve been days when I’ve failed you.
Lord you know the many times I’ve gone astray.
Lord I’ve learned your love is stronger than my weakness,
And your ear is open every time I pray.
No one else has ever cared for me like you Lord.
Other friends could never be as close to me.
I’m not afraid to face the problems of tomorrow,
Knowing you are everything I’ll ever need.

Chorus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830 (10/04/30) 선곡

내 진정 사모하는

크신 주께

아바 아버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I want to feel your heart

and see the world through your eyes
I want to be your hands and feet
I want to live a life that leads

chorus
ready yourselves
ready yourselves
Let us shine the light of Jesus in the darkest night
ready yourselves
ready yourselves
May the powers of darkness tremble as our praises rise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we are calling out
Lifting up Your name for all to hear the sound
Like voices in the wilderness we’re crying out
as the day draws near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let your sleeping giant arise
Catch the demons by surprise
Holy nation sanctified
Let this be our battle cry

choru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ant to be your hands and feet
Want to be a life that leads
To see you set the captive free
Until the whole world hears
and I pray that they will see more of you and less of me
Lord I want my life to be the song You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we are calling out
Lifting your name up for all to hear the sound
Like voices in the wilderness we’re crying out
as the day draws near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주일 (10/04/25) 찬양 선곡

좋으신 하나님

찬송하라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830 (10/04/23) 찬양선곡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보혈을 지나
주께 가까이

2010년 4월 19일 월요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주보를 맡긴 인쇄소의 직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보내주신 주보 원본에 설교제목이 빠졌는데요.”
"아, 미안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평소에 설교제목을 길게 쓰시는 목사님인지라,
인쇄소 직원은 그게 다라고 생각지 않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 다음은요…?”
목사님은 대답했습니다.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주일 날이 되었습니다.
주보를 확인하지 못하고 단상에 서서 설교를 하려던 목사님 눈에
설교제목이 들어왔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목사님은 그 제목을 보자 설교를 시작하지 못하고  계속 그 제목만
반복하여 읽고 있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목사님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고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성도들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 그날 예배는
설교제목 하나로 충만한 은혜를 경험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원글, http://blog.daum.net/jhunkim3/11530669



내 삶에 충분하신 분

로데

베드로가 붙잡혔을 때 교회가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었다.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셨을 때에 하나님의 응답을 실제로 받아 들인 것은 로데밖에는 없었다. (사도행전 12장)

상식을 벗어난 기도의 응답이나 기도의 방향과 다른 응답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2010년 4월 18일 일요일

받아 주소서 (Take It All)

잃은 영혼 구원 얻으며 그 자유 안에 다 함께 외쳐
십자가 지신 또 부활하신 주 예수 내 모든 것을 주님께
이 땅 위에 아들을 주신 그 복된 소식 내게 들리네
내가 찾은 진리는 오직 주 예수 내 모든 것을 주님께
주 이름 위해 살겠네 내 자랑 되신 주 예수
찬양 또 나의 모든 것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주님 어둔 내 눈 여시니 그 빛 따라 가리라
구원의 능력 오직 주 안에 있네

주일 (10/04/18) 찬양 선곡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주말

완전 무리한 주말…

시험공부도 해야 하는데 전혀 하지 못하고 대전에 다녀왔다. 아버지 생신이 머지 않았는데 마침 그 때 일이 있어서 조금 당겨서 다녀왔다. 아이들은 완전 신나서 놀았고… 나는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약을 먹었는데 잠이 깨지 않아서 혼이 났다.

운전하는 것이 아주 힘들었음… 이번 감기는 정말 은근히 사람을 잡는 것 같다.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830 (10/04/16) 찬양선곡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새힘 얻으리
해같이 빛나리

Take It All

I.) Searching the world,
The lost will be found.
in freedom we live,
As one we cry out.
You carried the cross,
You died and rose again,
My God,
I’ll only ever give my all.
….
II.) You sent your Son,
From heaven to earth,
Delivered us all,
It’s Eternally heard,
I Searched for Truth
and All I found was you
My God,
I’ll only ever give my all.

Chorus:
Jesus, we’re living for Your name,
We’ll never be ashamed of you
Woah oh oh
Our praise
And all we are today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Repeat (2)

(Chorus 2x)

Running to the one who heals the blind.
Following the shining light
In Your hands the power to save the world
And my life.(2x)

(Repeat Chorus 2x)
Jesus, we’re living for Your name.
We’ll never be ashamed of You
(Woah oh oh)

Our Praise,
And all we are today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Jesus, we’re living for Your name.
We’ll never be ashamed of You
(Woah oh oh)
Our praise,
And all we are today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Your Name

As morning dawns and evening fades
You in- spire songs of praise
That rise from earth to touch Your heart and glorify Your Name

CHORUS
Your Name is a strong and mighty tow- er
Your Name is a shelter like no oth- er
Your Name, let the nations sing it loud- er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Your Name

Jesus, in Your Name we pray
Come and fill our hearts today
Lord, give us strength to live for You and glorify Your Name

CHORUS
Your Name is a strong and mighty tow- er
Your Name is a shelter like no oth- er
Your Name, let the nations sing it loud- er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Your Name

INSTRUMENTAL

CHORUS
Your Name is a strong and mighty tow- er
Your Name is a shelter like no oth- er
Your Name, let the nations sing it loud- er
(1st & 2nd endings)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Repeat Chorus)
(3rd ending)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Your Name
(Repeat)

구글 도서

구글에서 도서검색을 하다가 books.google.com 이라는 구글의 서비스를 접하게 되었다. 구글은 수집벽이라도 있는 것처럼 텍스트를 수집한다. 구글이 모은 텍스트는 사용자에게는 편리함을, 구글 자신에게는 광고수익을 가져다 준다. 구글 도서에 담긴 수많은 텍스트는 구글의 수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읽고 싶은 책, 읽은 책을 몇 권 모으다 보니 재미가 있어졌다. 블로그에 올렸던 서평 두 개도 구글 도서로 옮겨 보았다.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IT 839 전략

IT839 전략은 2004년 정보통신부에서 발표한, 대한민국의 국민 소득을 2만달러로 올리기 위해 IT 산업 분야의 신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이다.

IT839에서 8은 ‘8대 신규 서비스’, 3은 '3대 첨단 인프라’, 그리고 9는 IT부분의 9개 신성장 동력을 뜻한다.

8대 신규서비스
와이브로(WiBro, 휴대인터넷) 서비스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서비스
홈네트워크 서비스
텔레매틱스 서비스
RFID(전파식별) 서비스
WCDMA 서비스
지상파 DTV
인터넷 전화(VoIP)서비스

3대 첨단인프라
광대역통합망(BcN)
U-센서 네트워크(USN)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IPv6)

9대 신성장동력
차세대이동통신
디지털TV/방송
홈네트워크
IT SOC
차세대PC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디지털콘텐츠
텔레매틱스
지능형 로봇

SF 시대를 살아간다

146 pound라는 수치를 보았다. 몇 킬로그램일까? 구글 검색엔진에 적용된 계산기 기능은 이런 경우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검색어를 입력하는 부분에 이렇게 적으면 된다.

146파운드는 몇 Kg?

66.224486 Kg 이라는 결과를 보여준다.

요즘은 궁금한 것은 어떤 것이든지 검색엔진에 물어보게 된다. 지식인이나 지식검색도 그러한 질문에 답변을 주는 작업의 일환이겠지만 정작 필요한 생활의 도구로서 가치는 SF(Science Fiction)에서 묘사하는 인공지능의 구현이 될 것이다.

그 이름(Your Name)



아침이 밝아 올 때에
찬양의 마음 주시네
주를 향한 나의 찬양
주 마음 울리리
(후렴)
그 이름
강하고 견고한 성루
그 이름
나의 피난처 되시네
그 이름
구원의 능력 주시니
온 열방이 다 찬양하네
그 이름 ~
주의 이름 부를 때
나의 맘 채우소서
내 삶을 주께 드리며
주 이름 높이리

예수 피 밖에 (Nothing But The Blood)

보혈 세상의 모든 헛된 외침보다 능력 있는 말씀
날 의롭다 하며 날 보호하시네 예수의 보혈

우리 죄를 씻기고 다시 온전케 하는
예수 피밖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우릴 정결케 하여 친구 되게 하시는
예수 피 밖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십자가 은혜의 증거 주 마음 알게 해 우리 길 되시네
담대히 나가네 세상 의지 않고 오직 주 보혈로

주 보혈 감사해 주 보혈 감사해
예수 피 밖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주 보혈 찬양해 주 보혈 찬양해
예수 피 밖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HTML 5 Test

http://html5test.com/ 에서 브라우저가 얼마자 HTML 5 스펙을 지원하는지 알 수 있다. 



구글 크롬(5.0.322.2)에서 열어본 결과는 133/160 점. 
IE8 (8.0.6001.18702)에서는 19/160 점이 나온다. 
파이어폭스 3.6에서는 101/160, 
오페라 10.51에서는 102/160 점

구글 크롬은 개발자 버전(5.0)을 사용중이니 4.0에서는 얼마나 점수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  ,,, ,*
.( ’-’)/) a flower
.((  ) for you!
.(,,),)

My Signature

http://www.mylivesignature.com/에서 내 이름을 가지고 시그너처를 만들어보았다. 전에 닉네임을 가지고 한 번 만들어 보았었는데 오늘 다시 방문해서 만들어 본 것이다. 어디다 쓸 지는 모르겠으나 … ㅎㅎ

커피

요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 같다. 오후가 되면 결국 커피 향기에도 속이 안좋아지게 된다. 이쯤에서 커피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문제는 다음 날이 되면 다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된다는 것이다. 

한동안은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셨는데 요즘은 다시 스틱으로 되어 있는 인스턴트 커피를 마신다. 


.  ,,, ,*
.( ’-’)/) a flower
.((  ) for you!
.(,,),)

2010년 4월 11일 일요일

성도여 다 함께

성도여 다 함께 할렐루야 아멘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주 보좌 앞에서 택하신 은혜를
다 찬송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맘 문을 열어라 할렐루야 아멘
온 하늘 울려라 할렐루야 아멘
인도자 되시며 친구가 되신 주
그 사랑 끝없다 할렐루야 아멘

주 찬양 주 찬양 주 찬양
성도여 다 함께 찬양해
주 찬양 주 찬양 주 찬양
성도여 다 함께 찬양해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찬양은 끝없다 할렐루야 아멘
거룩한 집에서 주 은총 기리며
늘 찬송 부르자 할렐루야 아멘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Deus poderoso)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우리의 모든 간구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꿈과 모든 소망도
신실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괴로움 바꿀 수 있네
불가능한 일 행하시고 죽은 자를 일으키시니
그를 이길자 아무도 없네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 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그물 던져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 없네

주일 (10/04/11) 찬양 선곡

성도여 다 함께 (찬송가)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찬송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쭈꾸미 여행

금요일 기도회가 끝나고 셀 가족들과 함께 충남 서천을 다녀왔다. 피곤했지만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았다. 동백숲의 동백은 이미 철이 지나 있었고 해산물은 찾아 다니며 먹을 만큼 맛을 잘 알지 못한다.

셀 가족의 일체감 형성에 도움이 될까 기대했지만 글쎄… 나만 외톨이였나? ㅎㅎ

다음 번에는 이런 여행에 동참하지 않을 생각이다.

2010년 4월 8일 목요일

830 (2010/04/09) 찬양선곡

# 주는 이 도시의 주
마귀들과 싸울지라
천성을 향해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주는 이 도시의 주

버즈 삭제

구글 버즈를 삭제했다. 활동성을 넓히는 것은 좋으나 나는 그것 말고도 그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도구를 이미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찬가지 이유에서 정리해야 할 도구들이 여러 개 있다.

가장 무도회

환타지를 비유로 들어 말하자면 흉폭한 레드드래곤도 유희중에는 인간으로 폴리모프하여 연약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즐길 때가 있다. 언제든지 드래곤의 흉폭함을 드러낼 가능성을 가진채로…

사회적 지배층의 소박함을 의심하는 이유다.

2010년 4월 4일 일요일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Majesty)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모든 영광 능력 찬송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주의 백성 모두 함께 찬양하세

두 손을 놓이 들고 주 이름 찬양
존귀와 영광 모두 주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죽으시고 부활하신 만왕의 왕



주일 (2010/04/04) 찬양 선곡

부활절

오직 예수 (주 발앞에 나 엎드려)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주님 보좌앞에 나아가

2010년 4월 1일 목요일

830 (2010/04/02) 찬양선곡

예수 이름이 온 땅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오직예수
모두 다 나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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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flower
.((  ) for you!
.(,,),)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주일 (2010/03/28) 찬양선곡

사랑은
Welcome Song
아주 먼 옛날

830 (2010/03/26) 찬양선곡

주의 친철한 팔에 안기세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생명 주께 있네
다와서 찬양해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이 곳에 정리하는 것을 자꾸 빼먹게된다.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모정초등학교

오늘 모 카페의 공개사진 가운데에서 수몰되어 사라진 모교의 사진을 발견했다. 다른 사진보다 특별히 초등학교 전경을 담은 사진이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교정의 오래된 버드나무도, 찻길 담장 곁의 늑목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니 내가 졸업한 후의 사진인 것 같다.

지금은 갈 수 없는데 꼭 한 번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 이것이 실향민의 마음일 테지.

모정초등학교

모정교회

 모정숲

 정천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