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10의 게시물 표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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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이용해서 서울랜드에 다녀왔다. 사람은 적당히 붐볐고 날씨는 최고의 가을 날씨였다. 뜻하지 않게 하루를 더 쉬게 되었고 덕분에 아이들과 하루를 더 놀아줄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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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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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들렀던 하늘공원. 불타는 저녁놀이 너무 예뻤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번역한 스데반 황 목사님이 오스왈드 챔버스 블로그를 개설하고 이 곳에 책 전문을 원문과 함께 올려 놓았다. 요즘 주님의 나의 최고봉을 읽으며 하는 짧은 묵상시간을 무척이나 즐기고 있는데 정말 감사한 일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책으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

주일 (10/09/26) 찬양선곡

믿음이 이기네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830(10/09/24) 찬양선곡

생명 주께 있네나 기뻐하리보혈을 지나믿음이 이기네이 땅에 오직

주일 (10/09/19) 찬양선곡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We will sing, sing, sing
And make music with the heavens
We will sing, sing, sing
Grateful that You hear us
When we shout your praise
Lift high the name of Jesus

What’s not to love about You?
Heaven and earth adore You
Kings and kingdoms bow down
Son of God, You are the One
You are the One we’re living for

You are the love that frees us
You are the light that leads us
Like a fire burning
Son of God, You are the one
You are the one we’re living for

이메일

대부분의 국내 메일 서비스가 자신에게 메일쓰기라는 옵션을 지원한다. 그것도 메일서비스의 초기화면에 링크가 걸려있다. 소통의 도구인 메일이 기록저장소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걸 보면 재미있다.
용도에 의해 도구를 개발하지만 도구를 이용하면서 새로운 용도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렇게 문명은 발전해간다. 
p.s 새롭게 이용하게 된 텀블러를 이용해 몇 글자 적으면서 느끼는 텀블러가 가진 가장 큰 단점은 느리다는 것 …
넘치는 교회. 정말 힘이 넘친다 ㅎㅎ

텀블러

블로거닷컴보다 텀블러가 페이스북과의 호환성이 더 좋은 것 같다. 한동안 사용하다가 접어 버렸던 텀블러를 다시 사용해 보기로 하였다. 아무래도 페이스북은 타임라인이 넘어가면 잊혀지는 주절거림을 담는 그릇인데 비해 블로그에 남기는 것들은 기록이 된다. 간단한 생각이나 기록을 남기기에 텀블러가 아주 적당한 도구인 듯 보인다.
(1절)
모든 만물 경배해 오직 신령과 진정으로
신실하신 주께 영광 예수 그리스도

(2절)
나의 생명 드리리 주님의 길 가르치소서
성령의 불 우리 안에 모든 땅끝이

(후렴)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그 소리 땅과 하늘 가득하게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난 오직 주만 위해 살리라
주 영광 위하여
모든 만물 찬양해 홀로 위대하신 왕
주만 다스리시네 영원 영원히
주 보도록

(Bridge)
거룩하신 주 모든 민족 주 찬양해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경배합니다 예수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성령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경배합니다 성령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날 주관하소서
주의 길로 인도하사 자유케 하소서
새 일을 행하사 부흥케 하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기름 부으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 잔을 채워주소서

성령으로 채우사 주 보게 하소서
주의 임재 속에 은혜 알게 하소서
주 뜻대로 살아가리 세상 끝날까지
나를 비추시고 새 날 열어주소서
오직 주님만 나의 맘에 갈급함 채우네
오직 주께만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하네

주님만 내 갈급함 채우네 주만 내게 새 생명 주네
주만 기쁨 내 맘에 주시네 나의 기도 응답 하시네
주 신실하심 놀라워 죄인의 마음 흔드네
자비의 물가로 인도하시니 그 무엇도 끊지 못해
주여 기억하소서 주 백성 자녀들


신실한 주님의 약속

주님의 은혜 내게 넘치네 나를 향한 주 은혜


주님의 은혜 내게 넘치네 나를 향한 주 은혜

공의와 사랑 놀라워 약한 자 들어 쓰시네
구원의 노래로 인도하시니 만 백성 함께 찬양해
주여 기억하소서 주 백성 자녀들


신실한 주님의 약속
사랑스러운 주님 땅과 하늘 찬양해
열방이 경배해 예수님 당신은 주
유일하신 삶의 이유

자유케하는 사랑 타오르는 불처럼
인도하시는 빛 예수님 당신은 주
유일하신 삶의 이유


Sing Sing Sing 천국에 울리는 노래


We will sing sing sing 주님 들으시네

감사드리며 예수 이름 높이세

830(10/09/17) 찬양선곡

위대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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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모든 만물 경배해 오직 신령과 진정으로
신실하신 주께 영광 예수 그리스도
(2절)
나의 생명 드리리 주님의 길 가르치소서
성령의 불 우리 안에 모든 땅끝이
(후렴)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그 소리 땅과 하늘 가득하게
위대한 하나님 온 민족 찬양하네
난 오직 주만 위해 살리라
주 영광 위하여
모든 만물 찬양해 홀로 위대하신 왕
주만 다스리시네 영원 영원히
주 보도록
(Bridge)
거룩하신 주 모든 민족 주 찬양해


영상의 가사와 텍스트가 약간 다른데 copycare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네요. 오직 성령과 진리 안에서오직 성령과 진정으로 라고 수정한다는 내용입니다.

http://kr.copycare.asia/Board/BBS/read.asp?DB=Notice&SC=&vNum=&No=321&Page=3&FCate=&FWord=

주일 (10/09/12) 찬양선곡

God is Great

Verse 1:
All creation cries to You worshipping in spirit and in truth
Glory to the Faithful One Jesus Christ, God? Son
All creation gives You praise You alone are truly great
You alone are God who reigns for eternityChorus:
God is great and His praise fills the earth fills the heavens
And Your name will be praised through all the world
God is great, sing His praise all the earth all the heavens
cause we’re living for the glory of Your name The glory of Your nameVerse 2:
All to You oh God we bring
Jesus teach us how to live
Let your fire burn in us
That all may hear and all may seeBridge:
Holy is the Lord the whole earth sings the whole earth sings
Cause we’re living for the glory of Your name
The glory of Your name

기타프로 6

기타프로 6을 질렀다. 59.95 달러니까 한화로 약 7만원 가량 되는 금액이다. 노래를 몇 개 만들었는데 그 동안 채보할 때 기타프로를 사용했었다. 처음에는 해적판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정품을 구매했다. 제대로 된 사용법도 아직 잘 모르지만 그래도 정품을 구매하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 프로그램 자체는 30메가 이내로 가벼운 것이지만 사운드 리소스까지 모두 합치면 1기가가 넘는다. 집에서는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서 밤새 다운로드를 걸어놓고 아침에 봤더니 설치가 다 되어 있었다. 마무리가 왠지 어색하고 악상이 떠오르지도 않아서 완성하지 못한 노래가 있었는데 지난 주일 목사님과 성경공부 중에 내가 만든 노래 가사와 동일한 가사를 흥얼거리시는 것을 듣고 아내와 눈이 마주쳐 웃었다. 그래서 이 노래를 완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주에 비어있던 마지막 구간에 채워 넣을 가사도 생각이 나서 주 중에 완성을 했다. 아마 교회에서 부르게 될 것이다.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

장엄하고 거룩한 형식의 전통예배라 할지라도, 첨단 멀티미디어와 완벽한 음향, 미디어 시스템을 갖춘 현대예배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없었다면 헛것이다. 예배 후 그날 깨달은 말씀대로 살고 싶은 아무런 열망이 없다면 죽은 예배다. 기독교 최고 가치인 예수의 십자가 사랑에 감격한지 10분도 안돼서 식당에서 먼저 좋은 자리 잡으려고 다툰다면 영적 분열 증세이다. 하나님보다 찬양 팀의 화장, 옷맵시, 설교자의 억양, 머리 스타일, 성가대의 곡 스타일, 재미있는 광고만 더 머리에 남는다면 장례의식에 불과하다. 그날 회개한 죄 문제에 대해 결연한 의지로 돌아서겠다는 열망이 솟아나지 않는다면 가짜 예배이다. 예배 때 열정적으로 부른 찬양 가사와 6일간의 생활이 전혀 다르다면 하나님이 역겨워하시는 예배이다. 이런 예배는 결단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가 아니다.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code=oc&id=185495) (이유정 칼럼)아마 서점에서 마이클 카드가 쓴 책 일부분을 읽은 것 같다. 책을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마이클 카드의 고백이 기억에 남아서 오늘 검색을 했다. 그리고 이 글을 발견했다. 하나님은 중심을 원하신다. 이 주간에 책과 묵상 등 여러 부분을 통해 받고 있는 동일한 메시지이다. 이유정 목사님의 다른 칼럼을 읽었는데 마음에 느끼는 바가 많이 있다.

830 (10/09/10) 찬양선곡

사역에 관한 소고

몇 번의 가을이 지나고 나면 어느새 모든 사역을 손에서 내려놓게 될 날이 올 것이다. 과연 그 때까지 얼마나 많은 진보를 이룰 수 있을까? 아이가 자라는 것이 아비의 기쁨이다. 얼마나 많이, 얼마나 오래 이 사역을 할 수 있을까? 더 높은 분량의 사역을 꿈꾸는 것이 꿈일까? 비전일까? 그도 아니면 욕심일까?

찬양

당신이 회중 앞에서 찬양할 때의 모습과 하나님 앞에서 개인 적으로 기도하고 찬양 드리는 모습은 일치 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보다 공중찬양시가 더 활기차고 풍성한 것으로 느껴지지는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바로 그 차이만큼 당신은 껍데기로 위장된 찬양을 해왔는지도 모릅니다. (강명식)기도하지 않는 찬양사역자  - 강명식 (주찬양 선교단) I. 시작하는 글 크리스천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의 하나가 기도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가 찬양사역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어떨까요? 그래도 찬양 사역인데 찬양이 더 중요하겠지….!! 물론, 기도와 찬양의 개념들을 어떻게 정의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 가지 상이한 의견들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도가 더 중요한지, 아니면 찬양이 더 중요한지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성령님의 빛 비추심을 받아서 함께 살펴 보고 나누려는 것은 ; i) 크리스천으로서 동시에 찬양 사역자로서 기도를 얼마나 중요한 것으로 여기고 있는지, ii) 왜 기도가 찬양사역에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iii) 중요하게 느끼는 만큼 얼마나 실제로 무릎을 꿇고 있는지를 돌아보고, 우리의 뻣뻣한 무릎을 주님 앞에 꿇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당신은 찬양 사역자로서 얼마나 무릎을 꿇고 계십니까? II. 찬양 사역 = 기도사역! 찬양 사역자들은 기도를 제일 많이 해야 할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찬양 사역자들에게 기도가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찬양과 기도가 아주 유사하면서도 다르게 보이고 동시에 비슷한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실제적인 예를 들면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몹시도 무더웠던 지난해 찬양 캠프의 마지막 날 전철민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찬양캠프라고 하니 이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는데 만약, 기도캠프를 한다고 광고를 하면 과연 몇 사람이나 모이겠습니까?” 목…

주일(10/09/05) 찬양선곡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오직 예수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날 채워 주소서

날 채워주소서 날 만져주소서 날 일으키소서 지금 이 시간 끝 없는 주님의 생명수로 나의 영혼에 부으소서 날 채워주소서 날 만져주소서 날 일으키소서 주 볼 수 있게 세상의 누구도 채울 수 없는 나의 마음을 채우소서

830 (10/09/03) 찬양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