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0의 게시물 표시

MM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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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Google Doodle이다. 맨 앞의 G와 맨 뒤의 e는 Google의 첫 글자와 끝 글자인 것을 예상할 수 있는데 중간의 황금색으로 표시된 MMXI은 무슨 의미일까?M은 로마자로 1000,  X는 10, I는 1 모든 숫자를 더하면 2011이 된다(라고 한다).참고로 5는 V, X는 10, L은 50, D는 500이다(라고 한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신년

두 밤만 지나면 다섯 살이 된다고 둘째에게 말해줬더니 엄청 당황한다.“그럼, 나 유치원 가는 거야?”
둘째에게 다섯 살의 의미는 유치원에 가는 것이다. 유치원에 다니는 누나를 부러워하는 둘째에게 언제나 그렇게 말해왔기 때문이다. 그렇게 사모하던 다섯 살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는 사실이 당황스러운 눈치다. 말도 약간 더듬는 것이 귀엽다. 나는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기대 반, 두려움 반인 것 같다. 두려움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경기가 시작되기 바로 직전의 긴장감 같은 것이 약간은 있다. 그것은 설렘과 두려움의 중간쯤 되는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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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roots:

After The Storm
Sequoia National Park.
By Ben H.

하나님의 나라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 12:28)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개정 주기도문)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한 것인데 나는 수 없이 주기도문을 암송하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여전히 소망으로 말하고 있었다. 그의 나라가 내게 너무 멀다면 그의 권능과 영광은 내게 가까울 수 없다. 주기도문의 한 문장조차도 넘기고 있지 못했던 것이다.

주일 (10/12/26) 찬양 선곡

저 장미꽃 위의 이슬약한 나로 강하게

피드버너의 새 버전

http://feedburner.google.com/gfb/피드버너의 베타버전이 공개되어 있었다. 설정 면에서는 거의 손을 댈 수 없게 되어 있지만 인터페이스는 깔끔해 보인다. 통계 위주로 작업이 된 듯.

성탄절 (10/12/25) 찬양선곡

기쁘다 구주 오셨네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예수 사랑해요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나는 평화로 오신 예수님의 평화를 누리고 있는가 아니면 단순히 예수님은 그런 분이라고 논리적 동의를 하는 상태로 만족하며 여전히 불안함 속에 머물고 있는가? 주님을 평화의 왕이라고 부르지만 오늘 그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있지 못하다면 나는 아직도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지 못한 것이다.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 듯하다. 성탄절 전야에 교회에서 하는 유치부 아이들의 연극에 사용될 배경음악과 배경화면을 만들기 위해서 밤 늦게까지 작업을 좀 했다. 윈도우 무비메이커를 이용해서 작업했는데 시간도 오래 걸렸고 품질도 그다지 좋지 않다. 특히 작업한 영상을 wmv파일로 내려 받을 때의 속도는 무엇을 상상했든 그 이상이다. ㅎㅎ 10분짜리 영상을 HD화질로 받았더니 300MB가 훨씬 넘는다.;;네 살짜리 둘째가 이번 연극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해준다. “불 꺼지면 숨으면 돼”

주일 (10/12/19) 찬양선곡

주의 나라가 임할 때
비전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그러나 하나님은 단 한 마디를 하셨다!
‘Lust(욕심)’

나의 욕심을 하나님의 뜻인 양 하나님께 요구하는 자세로 있었던 것, 나의 욕심을 이루고자 했던 생각의 흐름을 보게 하셨다.
……
나의 욕심을 통제하지 못하고 생각을 계속해서 진행하게 되면 우리는 스스로의 문제를 모를 수가 있다.
사명 (김길)

주일 (10/12/12) 찬양선곡

축복의 통로나 무엇과도나의 가는 길

830 (10/12/10) 찬양선곡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너 결코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사망의 그늘에 앉아

주일 (10/12/05) 찬양선곡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내 진정 사모하는옳은 길 따르라

830 (11/12/03) 찬양선곡

주님 말씀하시면내 진정 사모하는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기적이 일어나네온 맘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