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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올해 한 지인을 통해 꽤나 괜찮을 것 같은 한 회사의 입사 권유를 받게 되었다. 내가 과연 자격이 될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래도 한 번 도전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결국 마지막 인터뷰를 앞두고 가지 않기로 하였는데 여전히 그 때의 결정이 좋은 결정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즈음에 고민하던 한 가지는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었다.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도 좋은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내 생각에 좋은 직장은 일이 많지 않아 정시 퇴근이 가능하고, 급여가 많고 복지도 좋은 회사이다. 그렇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아직 내가 원하는 직장에 대한 그림이 없는 것을 알았다. 뚜렷한 그림 없이 좋은 조건때문에 선택하는 직장은 현실 도피이다. 이번의 경우처럼 비전이 뚜렷한 회사에 분명하지 않은 목적으로 입사할 수는 없었다.



또 하나의 망설임의 이유는 좋은 기회가 모두 좋은 기회는 아니었던 경험적인 요소가 작용을 했다. 주님의 지켜 보시는 눈은 언제나 나를 향해 계시고, 나의 성장을 원하신다. 나를 지켜 보시는 주님 앞에서 갑자기 선물처럼 다가온 제안에 대하여 반응하기 힘들었다. 그리고 그 때 내 마음 속 작은 생각으로 인해 보게 된 것은 바로 내 욕심이었다.



되면 좋고 안되도 별 문제 없으니 도전이나 해볼까 하는 그런 생각으로 시작된 일은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 버렸다. 결론적으로 나는 여전히 많은 일에 잠 못 이루며 예전에 하던 그 일을 계속 하고 있으며 비전에 대한 고민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서야 이렇게 구구절절 두서없이 장문의 글을 쓰는 이유는 내게 제안을 해 준 고마운 친구가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혹시 마음이 상해 있을까 생각해서 이고, 이 일을 정리해야 하겠다는 마음의 부담이 느껴져서이고, 여전히 미안하다.



그런데 지금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골로새서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이유없이 당하는 고난이 있다. 사도바울의 이 신앙 고백은 나를 초월해서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가르쳐 준다. 그리스도의 육체의 고난으로 이루신 십자가의 중보는 그 누구도 미처 알지 못할 때 이루어졌다.



이 말씀이 계속해서 떠오르던 시간을 보내며… 주께서 주시는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받기 원하는 것은 모든 일의 영적 인과관계를 믿기 때문이다.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눅 1:45)



주의 말씀은 상황에 어울리게 주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주의 말씀은 상황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나의 삶에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을 경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있는가?

2011년 12월 7일 수요일

이스라엘의 예후는 아합왕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칼이 되었다. 또한 그는 바알 숭배를 척결하는 일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그가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지 못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마음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죄를 대항하여 싸울 때에 끝까지 남겨 두고 보상처럼 즐기는 죄가 있다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열왕기하 묵상

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를 의지하며 그의 보호하심 안에 머물고 있는가?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

의사는 환자를 치료할 때 영광을 받는다. 환자의 질병이 중할수록 치료한 의사는 더욱 영광을 받는다.



예수님은 우리의 인생을 고치러 오신 의사이시다.

2011년 11월 18일 금요일

하나님 아닌 어떤 것에 얼마나 신뢰를 보내고 있나?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 계획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으며 그 계획 가운데서 나의 삶을 바르게 해야한다.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죄의 문제에 관하여, 감싸거나 에둘러 말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직접적으로 죄를 지적하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0일 목요일

나의 삶에서 좋은 일이 사라진 것은 무엇때문인가? 그 좋은 것들이 주님과 함께 함으로 받은 것인가, 주님을 떠남으로 받은 것인가? 주님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은 좋은 것들을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9일 수요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바로 그것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을 멀리하게 된다. 바로 그것을 주의해야 한다.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은 여리고 정탐 사건에서 라합을 통해 여리고 주민이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미리 듣게 하셨다. 그들의 두려움은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널때 시작된 오래된 두려움이었다. 이 사실을 그들의 첫 번째 정탐에서 미리 알았다면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상대가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알지 못한채 지레 짐작으로 두려워한 가나안 정탐의 실패를 다시 경험하지 않도록 미리 예비하신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의 계획도, 마음도 알지 못하지만 믿는 것이 필요하다.
- 여호수아 묵상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 메시지에 대한 반응,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기대. 심지어 기대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에도 주님은 환경을 바꾸신다.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나는 주 안에서 자유한 삶을 버리고 이전의 삶으로 내 자신을 이끌고 있지 않은가?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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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및 교회 등 기독교 관련 기관의 능력은 현실적인 활동에 있지 않습니다. 진정한 힘은 하나님께 푹 빠져 있을 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상황을 어떻게 조장하실 지 전혀 알 수 없지만, 내외적으로 어떤 긴장이 당신에게 임하게 될 지 알 수 없지만,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구속의 그 위대한 근본적인 진리에 푹 잠기는 대신에 지나친 사역 활동에 당신의 시간을 낭비한다면, 위기로 인한 긴장이 올 때 뚝 하고 부러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푹 빠져들어가는 시간은 비록 실용적인 것 같지 않아 보여도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고 기초를 다지는 것이기에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라도 주님께 진실하게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11년 9월 21일 수요일

jieunchng:



Hillsong - Our God is Able


wrinkly-not-irony:



Not that I’m religious or anything…


lovelee-me:



I see the King of glory
Coming down the clouds with fire
The whole earth shakes, the whole earth shakes

I see His love and mercy
Washing over all our sin
The people sing, the people sing

Hosanna, hosanna
Hosanna in the highest
Hosanna, hosanna
Hosanna in the highest


2011년 9월 20일 화요일

매일의 삶 속에서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내 삶을 온전케 하시는 말씀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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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은 선을 행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을 닮을 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당신을 내적으로 변화시키면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인간적으로 훌륭한 특성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게 됩니다. 우리 안의 하나님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 자체를 나타내려 하지 경건해지려고 애쓰는 인간의 생명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비밀은 그 사람 안에 있는 초자연적인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시간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삶 가운데서 일어납니다. 혼란스러운 상황을 접하게 되면서도 그 소용돌이 가운데 평정을 취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서 놀라게 됩니다.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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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여러 상황으로부터 내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을 조성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어떤 상황이던 우리는 우리를 통해 우리 안에서 시험을 받으시는 주님과 계속적으로 거하며 그 상황들을 직면해야 합니다. 그 시험들은 주님이 당하시는 시험들로서,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향한 시험들이지 우리가 당하는 시험들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명예가 당신의 육신의 삶에 의해 좌우됩니다. 당신은 당신 안에 계신 주님의 생명을 둘러싼 여러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에게 계속적으로 충성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분명한 메시지로 사역하고 있는가? 주의 메시지는 불이 되고 부수는 방망이가 된다. 그러나 내가 전하는 메시지가 주의 메시지가 아니면 아무 유익이 없다. - 예레미야 묵상

책 신청 (;

제목: 하이버네이트 완벽 가이드


크리스찬 바우어,개빈 킹 공저


위키북스 / 2010년 06월 15일 / 45,000원



제목: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박재성 저


한빛미디어 / 2011년 03월 21일 / 26,000원



제목: 스프링 3 레시피 


게리 막,조시 롱,다니엘 루비오 공저


위키북스 / 2011년 03월 30일 / 45,000원 



제목: 뇌를 자극하는 C# 4.0 프로그래밍


박상현 저


한빛미디어 / 2011년 08월 30일 / 27,000원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Link:

시험은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람의 인생 가운데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시험을 당할 때 다른 어떤 사람도 받지 않는 시험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겪는 것은 모든 인류가 공통적으로 겪는 것입니다. 전에 아무도 겪어 보지 않았던 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험을 면제해 주시지 않습니다. 주님은 시험 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히 2:18).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내 믿음과 경험의 하나님은 역사속의 하나님인가, 현재의 하나님인가? 주께서 나의 삶의 인도자 되심을 믿으며, 따르고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 예수 닮기를

내 삶의 소망 내가 바라는 한 분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한없는 사랑 풍성한 긍휼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예수 닮기를 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품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자비하시고 위로자 되시는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완전하신 예수 새롭게 하시네
연약한 내 영혼 온전하게 되리

2011년 9월 8일 목요일

삶의 모든 좋은 계획이 주께로부터 시작되고 완성 되어지도록 하라.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7일 수요일

주께서 직접 내 죄를 지적하실때 나의 반응은 어떠한가? 적당히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가? 자기 자신에 대한 변명이 극심해지면 살인조차도 마다하지 않게된다.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6일 화요일

토기장이의 손에서 빚어지는 그릇이 참된 그릇이 된다.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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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 네 자신의 개인적인 입장은 다 내려 놓고 오직 나와 함께 온전히 깨어 있으라. 믿음 생활의 처음 단계에서는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기 보다는 주를 위해 깨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상황들 가운데서 성경의 계시를 통해 주님과 함께 깨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게세마네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자신과 함께 하나가 되자고 제안하십니다. 이때 우리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싫어요. 주님. 그렇게 하는 이유를 알 수 없어요. 너무 가혹해요.” 어떻게 해야 우리가 조금도 흠이 없는 주님과 함께 깨어 있을 수 있습니까? 만일 주님의 고난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조차 아직 깨닫지 못했다면 그는 주님을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 가운데 어떻게 주님의 겟세마네에서 주님과 함께 깨어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과 함께 어떻게 깨어 있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단지 주님이 깨어 우리를 돌보신다는 생각에만 익숙해져 있습니다.

월요일, 삶에 대한 염려가 삶의 우선 순위를 혼동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주님의 부르심은 염려가 아니라 주 안에서의 쉼이다. -예레미야 묵상





anewcreationinchrist:




If these children who literally have nothing can lift up their hands to praise God, what is our excuse? We have so much to be thankful for. We need to show God we appreciate everything he has done for us. Let’s be a bit more thankful and appreciative. 



This! We are blinded by our possessions. 


“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Truly I tell you, it is hard for someone who is rich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Again I tell you,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someone who is ric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Matthew 19:23-24 NIV


2011년 9월 3일 토요일

죄는 분명하다. 그 죄를 대하는 태도도 분명한가? 하나님없이 사는 것은 광야에 사는 것과 같다. 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는가?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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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불평을 품고 마음이 상해 있다면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축복을 자신만을 위해 움켜쥐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것을 주님께 부어 드렸다면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가장 멋진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당신이 자신만을 위해 언제나 축복을 움켜진 채 주님께 그 축복을 부어드리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해 그들의 지경을 넓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2011년 9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은 나의 삶을 세밀하게 살펴 보신다. 그리고 나의 삶 속에 주의 살아 계심이 나타나도록 역사하신다. 주님은 나의 삶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다. -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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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하나님의 충만하신 복을 누릴 것이다”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를 믿는 자는 그가 받은 모든 것이 그로부터 나오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자기 실현과는 정반대입니다. 주님의 목적은 사람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정확하게 같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특징은 자신을 소모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무엇을 얻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가장 귀한 것들을 부으시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름답고 좋은 포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하여 포도즙을 짜 내시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볼 때, 우리의 삶은 성공으로 측정되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쏟아 부으시는 것으로 측정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측정할 수 없습니다. 

2011년 9월 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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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나 또는 다른 사람을 향한 동정심을 핑계로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치는 어떤 행위도 허용하지 마십시오. 거룩은 당신의 발걸음이 더럽혀지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당신의 혀로 더러운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이며 머리로 더러운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삶의 영역이 철저하게 하나님의 심사를 거치는 것입니다. 거룩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이며 동시에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목요일. 나는 하나님의 공의를 찬양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징계가 사랑의 방식이라는 것을 가슴으로 믿으며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8월 31일 수요일

수요일. 나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만을 기다리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에는 무관심하지 않은가?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시기 전에 내 삶을 온전케 하길 원하신다. -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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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삶을 사는 것은 건강한 몸이나 외부적 환경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역이 성공하는 것을 보는데 있지도 않습니다. 풍성한 삶은 하나님을 완전하게 이해함에 있으며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가지셨던 그러한 하나님과의 교통 가운데 있습니다. 이 기쁨을 가장 먼저 방해하는 것은 상황을 바라 보는 가운데 품게 되는 짜증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세상의 염려가 하나님의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깨닫기도 전에 보이는 것들에 마음이 사로 잡혀서 근심에 빠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모든 일들은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이끄시며 그곳에서 우리가 예수님이 누구신지 선포하기를 원하십니다.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화요일. 나는 하나님을 거절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그들을 중보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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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사실 성공적인 사역으로 기뻐하지 말고 당신이 주님과 바른 관계에 있기 때문에 기뻐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사역을 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은 사역의 성공을 기뻐하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셨다는 사실로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예수 그리스도와 바른 관계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얼마나 큰 일을 하시는지 당신은 절대로 어림잡을 수 없습니다. 계속적으로 주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어떠한 상황에 있던, 매일 누구를 만나던, 주님은 당신을 통하여 생수의 강을 흐르게 하실 것입니다. 이때 주님께서는 당신으로 하여금 이러한 사실을 모르게 하시는데 이것도 주님의 자비입니다. 구원과 거룩을 통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다면 당신이 어느 곳에 있던지 그곳이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곳임을 기억하십시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심같이 빛 가운데 거하십시오. 그러면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당신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월요일. 느낌이나 어떤 사건을 가지고 하루를 예상하는 것은 또 다른 우상숭배이다. 나는 어떤 상황속에서도 주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염려를 이겨내고 있는가? 징조를 살피며 근심에 잠기고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 위로송 ♪

당신이 힘들다는 걸 알아요 아픔이 너무 많다는 것도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내가 알 수 없는 그대 깊은 마음 속까지 
당신을 지으신 하나님은 알고 계셔요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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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시련을 거쳐야만 합니다. 그 이유는 믿음은 오직 시험을 지나야만 자신의 전인격적인 믿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이 겪는 믿음의 시험은 무엇입니까? 그 시험은 당신의 믿음을 입증해 줄 수도 있고 그 믿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믿음에서 마지막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에 대한 확신입니다. 끝까지 견고하게 주님을 믿으십시오. 당신이 만나는 모든 역경은 당신의 믿음을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믿음의 삶에는 계속적인 시험이 있을 것이며 마지막 가장 큰 시험은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음의 싸움에서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이란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며, 주께서 우리를 내버려 두신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을 만큼 확신하는 것입니다.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용담호





대전 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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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가장 현실적인 관계 속에서 그 진가를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당신이 아는 가장 도덕적인 사람보다 더 도적적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화에 관한 교리들을 잘 알고 있다면, 삶의 현실적인 문제에서 그 교리대로 행동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모든 삶은 그것이 물질적이든, 도덕적이든, 영적인 것이든 십자가의 속죄가 평가와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2011년 8월 26일 금요일

2011년 8월 24일 수요일

온유는 열정의 제어권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것입니다.

2011년 8월 22일 월요일

회개란 죄에 대한 감각 뿐 아니라 자신에 대한 철저한 무가치함을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개를 한다는 것은 내 자신에게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것을 철저하게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주님의 신발을 들기에도 자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됩니다. 당신은 이러한 회개를 하였습니까? 아니면 자신을 변호할 생각들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삶 속에 들어오실 수 없는 이유는 내가 아직 온전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Spring ROO

Roo Shell에서 몇 줄 입력한 것으로 간단한 Example 사이트 하나를 만들수 있었다. 이런 깔끔함 너무 좋아한다. ㅎㅎ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렘 10:18)


나는 어둠속의 평안을 선택하는가. 괴로움을 당하여도 깨닫는 쪽을 선택하는가? 주님을 구하는 내 마음의 태도는 어떠한가?

2011년 8월 6일 토요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렇다면 왜 구합니까? 기도의 개념은 하나님께로부터 어떠한 응답을 얻기 위함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완전하고 철저하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응답을 원하여 기도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허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응답은 언제나 옵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가 원하는 데로 오는 것은 아닙니다. 영적인 허탈감은 우리가 기도를 통하여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을 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줄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살아있는 증거품으로 이 땅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 (중략)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 같을 때, 다른 사람을 탓하려는 자세를 주의하십시오. 그것이 언제나 사탄의 올무입니다. 기도가 응답되지 않은 이유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깊은 교훈을 주시려는 이유가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8/8-6.html

2011년 8월 4일 목요일

8월 4일 하나님의 용감한 동료들

하나님의 용기는 우리를 믿는다는 점입니다. 당신은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나를 선택한 것은 지혜롭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바로 그러하기 때문에 주께서 당신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당신 안에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한, 그 분은 당신이 당신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섬길 것을 알기에 당신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주님 외에는 당신 자신에게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그 때 주님은 당신을 택하셔서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과는 상의하지 않으신 주의 뜻을 마침내 이루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8/8-4.html

2011년 8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섭리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 사이에는 어떤 연결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수께끼 같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을 아는 우리의 지식으로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가장 어둡고 암담한 현실을 직면하면서도 하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저희가 무서워하더니….” 당신의 구름 속에서 아직도 예수님 외에 다른 사람이 보입니까? 그렇다면 더 어두워질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떠나라고 명하신 그 곳으로 오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실 때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을 너무 걱정하여 머문다면 이는 당신이 예수님께서 친히 그들을 가르치시고 교훈하시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을 순종하고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긴 채 떠난다면, 주께서는 당신이 떠난 그 도시로 가셔서 친히 가르치실 것입니다. 그러나 불순종하며 떠나지 않을 경우 당신은 주님의 길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디서 주님과 논쟁하게 되는지 주시하십시오. 특히 나의 책임이라고 하면서 주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부분은 없는가 점검하십시오. “나는 주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말씀을 알지만 내 책임이 남아 있어서….” 이 뜻은 당신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믿지 않겠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7월 28일 순종 다음에 – 무슨 일이?

막 6:45-5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재촉하실 때 그분께 순종하면 주께서 우리를 대 성공으로 인도하실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성공의 꿈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주님의 목적은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특별한 목적을 향하여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특별한 목적을 이루게 되는 것은 어쩌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과정이라고 부르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목적이라고 부르십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어떤 목적을 가지시기를 꿈꾸십니까? 그분의 목적은 ‘지금’ 당신이 주님과 주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풍랑 가운데서 평정을 유지하고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면 이는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특별한 마무리를 향하여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의 목적은 그 과정입니다. 해변도 보이지 않고, 성공도, 목적지도 없는 가운데서 단지 풍랑 위를 걷고 계시는 주님을 보며 완전한 확신 가운데 머무는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과정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훈련은 지금 받아야 하는 것이지 나중에 받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분의 목적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한 것이지 미래의 어떤 것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순종에 어떤 일들이 뒤따를지는 상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에 마음을 쓰다 보면 그릇되게 됩니다. 사람들이 훈련 또는 준비라고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목적이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지금 내 삶의 혼돈 가운데 주께서 그 위를 걸으실 수 있으심을 나로 보게 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것 외에 다른 것을 더 보려고 한다면 우리는 당면한 현재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순종이 목적이란 사실을 깨달을 때, 다가오는 모든 순간들마다 더없이 귀하게 될 것입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7/7-28.html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영적인 것을 이해하는 황금율은 지능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어떤 사람이 과학적인 지식을 원한다면 지적 호기심이 그를 인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것을 깨닫고자 한다면 그는 오직 순종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만일 주님의 말씀이 내게 어둡다면 이는 분명히 순종하지 않으려는 마음 때문입니다. 지적 어두움은 무지로부터 옵니다. 그러나 영적 어두움은 순종하지 않으려는 마음 때문에 임합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7/7-27.html

우리가 유일하게 피할 수 있는 곳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입니다. 내 자신을 주님께 맡기면 내 마음 속에 있는 끔찍한 죄악의 가능성을 경험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청결은 내 스스로 이루기에는 너무나 깊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내 안에 들어오시면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 나타나셨던 그 영이 내 생명의 중심부로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 영은 더러움이 전혀 없는 청결한 영이십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7/7-26.html

2011년 7월 24일 일요일

그 누구도 율법을 지킴으로 자신을 순결하게 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율례과 규칙을 주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 가르치신 진리들은 오직 주님이 우리 안에 새로운 성향을 넣어주실 때만 해석될 수 있습니다. 구원의 가장 놀라운 경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유전형질을 바꾸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인성을 바꾸시는 것이 아니라 그 인성의 근원을 바꾸십니다.

2011년 7월 19일 화요일

믿는 자의 주인 (7월 19일)

우리 주님께서 순종을 강요하신다면 그분은 노예 감독과 같아질 것이요 참된 권위를 소유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결코 순종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뵙게 되면 우리는 당장 주께 순종할 것이며 쉽게 주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실 것입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밤까지 주님을 경외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은혜 가운데 자라나고 있는지 그 증거를 보고 싶으면 주님을 향한 나의 순종이 어떠한 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진흙탕에 빠져 있는 “순종”이란 단어를 살려내야 합니다. 순종은 동등한 관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에서 참된 순종이 가능한 것이지 주인과 노예의 관계가 되면 참된 순종이란 그 의미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그분은 아들이셨지만 고난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아들의 순종은 구속자로서의 순종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하여 순종하신 것이 아니라 “아들이기 때문에” 순종하셨습니다. 



via 주님은 나의 최고봉

2011년 7월 12일 화요일

영적 게으름뱅이

우리의 영성은 불의와 천대와 무례함과 불안정한 삶을 겪게 될 때 시험을 받게 됩니다. 이때 이러한 시험은 우리를 영적인 게으름에 빠지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안일한 삶을 목표로 하여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습니다. 하나님을 이용하여 안정과 기쁨을 얻길 원할 뿐이지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실현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그를 통하여 복을 즐기려 할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 이러한 안정이나 기쁨은 바른 신앙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인데 우리는 오히려 그것들을 신앙의 원인들로 삼으려고 애를 씁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7/7-10.html

2011년 6월 13일 월요일

6월 13일 그곳으로 가까이
(선택한 애착이 죽고 성도가 삶을 포기하는 곳)


예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것은 기질입니다. 우리의 기질과 자연스러운 애착이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나아갔을 때 처음에 깨닫게 되는 것은, 우리의 애착이 무엇이든 주님은 그것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재능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재능들은 당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칠 수 없습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유일한 단 한가지는 당신 자신에 대한 권리입니다 (롬 12:1).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 당신 자신에 대한 당신의 권리를 포기한다면 주께서는 당신의 삶으로 거룩한 실험을 하실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그 실험은 언제나 성공합니다. 

2011년 6월 9일 목요일



윤영권 - 슬픔 속 당신의 뜻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슬픔들을 보네


 소중한 것들이 바람에 날리울때



내 슬픔에 깨어 절망에 빠져


늘 잊고 지내온 당신을 불러보네



한참을 원망했지 이 슬픔을 만든 당신을


이기적이라고 모든걸 돌려달라고



내 손을 잡아 줘요 나에게 말해줘요


이 모든 아픔속에 이 모든 슬픔 속에 당신의 뜻을



널 지켜줄께 너와 함께 할께 이 세상 마지막까지


내 곁에 서서 너와 한 약속을 다 지킬수 있게



내 손을 잡아줘요 나에게 말해줘요


이 모든 아픔을 이겨낼 작은 힘을



당신을 기다려요 이제는 믿을께요


영원히 변치않는 영원한 약속들을 당신의 사랑을


주일 (2011/06/05) 찬양선곡


옳은 길 따르라


부르신 곳에서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830 (2011/06/03) 찬양선곡


아바 아버지


주님 말씀하시면


성령이 오셨네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주일 (2011/05/29) 찬양선곡


있는 모습 그대로


비전


Majesty



“내가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이 주시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던 아침. 





여호수아서를 읽는 가운데 떠오른 가사와 멜로디가 있었다. 악보를 만들고 보니 마치 숙제를 한 느낌이다.


나는 주의 은혜 가운데 자존감이 회복되어 있는가?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주일 (2011/05/22) 찬양선곡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너는 내 아들이라


주 품에


830 (2011/05/20) 찬양선곡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보혈을 지나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임하소서 임하소서


주일 (2011/05/15) 찬양선곡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2011년 5월 14일 토요일

830 (2011/05/13) 찬양선곡


하늘 문 여소서


주 품에


주께 가까이


보혈을 지나


예수 피를 힘입어


아버지 사랑합니다


2011년 5월 11일 수요일

2011년 5월 9일 월요일

묵상

나는 하나님의 결정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것으로 여기며 징계의 결정에 즉각적인 회개로 반응하는가? 상황이 돌아가는 것을 살피며 ‘아직은 그 때가 아니므로’ 안심하고 있는가? (열왕기하 20)

2011년 5월 1일 일요일

주일 (2011/05/01) 찬양선곡


오직 예수(One Way)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예배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된 김길 목사님의 화요모임 설교



* Youtube에 업로드 되어 있는 동영상 링크로 대체함 ^^.

철저한 포기의 시험은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말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추측을 주의하십시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허락하는 것은 당신이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은 것이 아니며 하나님을 실제로 신뢰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을 완전히 내려 놓으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하실 것인가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830 (2011/04/29) 찬양선곡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찬양하세


살아계신 주


믿음이 이기네


주는 평화


빈들에 마른 풀 같이 


2011년 4월 21일 목요일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830 (2011/04/15) 찬양선곡


보혈을 지나


주님 앞에 내가 서있네


새 힘 얻으리


예수 열방의 소망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2011년 4월 12일 화요일

우리는 옳은 짐과 나쁜 짐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결코 죄의 짐이나 의심의 짐을 져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지게 하시는 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우리 주님은 그 짐을 옮기실 의도가 없으십니다. 이때 주님은 우리가 그 짐을 다시 주님께 맡기길 원하십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면서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진다면 그 책임감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울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우신 짐을 다시 주님께 맡기면 주님은 주의 역사를 드러내시면서 우리의 책임감을 제거해 주십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4/4-13.html

itsmenatalia:


 

I need You more, more than yesterday I need You Lord
More than words can say I need You more
Than ever before I need You Lord, I need You Lord


 More than the air I breathe
More than the song I sing
More than the next heartbeat
More than anything,
and Lord as time goes by
I’ll be by Your side
Cause I never want to go back to my old life


I need You more | Kim Walker (Jesus Culture)


2011년 4월 11일 월요일





명동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김길 목사님의 세 번째 책. 지난 두 권의 책 보다 더 구체적인 삶의 지침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주일 (2011/04/10) 찬양선곡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믿음이 이기네


주님은 너를 사랑해



이 땅에 오직


2011년 4월 9일 토요일

Life without God.







No matter how seemingly valuable , it leads to EMPTINESS :|


묵상 (2011/04/09)

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깊이 만지며, 생명이 오직 주님께만 속한 것임을 고백하고 있는가?

너희는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성경책에 손을 얹고 맹세하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무슨 무식한 소리냐! 성경책 가죽이 네 손의 살가죽보다 더 중요하단 말이냐? 또 '악수하면서 약속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을 증인 삼아 손을 들면 중요하다'는 말 같지도 않은 말은 어떠냐? 이런 하찮은 것이나 따지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우냐! 악수를 하든 손을 들든,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약속은 약속이다. 예배당 안에서 하든 밖에서 하든,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약속은 약속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서, 너희를 지켜보시며 너희에게 책임을 물으신다.

메시지

2011년 4월 8일 금요일

830 (2011/04/08) 찬양선곡


크신 주께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자야


아바 아버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옳은 길 따르라


2011년 4월 4일 월요일

1.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하늘 보좌에 계신 주 주가 베푸신 모든 사랑 우리 찬양을 주님께 


2. 오 아름다운 주의 영광 승리의 함성 들리네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우리 큰소리 외치며 


3. 거룩한 성전에 계신 주 우리 주님 앞에 서서 이전의 성도들과 함께 주 보좌 앞에 엎드려 


(후렴) 찬양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찬양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일 (2011/04/03) 찬양선곡


축복의 통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비전


2011년 4월 1일 금요일

830 (2011/04/01) 찬양선곡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주의 사랑을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의 가는 길
다 표현 못해도


주의 뜻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에 주님보다 앞서는 것을 주의 하십시오.

주님은 나의 최고봉

2011년 3월 31일 목요일

마음을 지키기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생활의 패턴이 무너질 때마다 깨닫게 된다.

2011년 3월 19일 토요일

주께서 높은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 자락은 성전에 가득하도다


천사들이 모여서 서로 창화하여 외치니


그 소리는 성전에 가득하도다


거룩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시도다



주께서 높은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 자락은 성전에 가득하도다


천사들이 모여서 서로 창화하여 외치니


그 소리는 성전에 가득하도다


거룩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시도다

2011년 3월 18일 금요일

830 (2011/03/18) 찬양선곡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주님의 영광 나타내셨네


주께 가까이


사망의 그늘에 앉아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열방을
사랑하시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마음
아버지의 마음 
가난한 자 억울한 자
빛이 없는 자들에게
구원의 의를 알리는 마음

가서 전하세 아버지 사랑
잃어버린 영혼 돌아오도록
가서 나누세 아버지 사랑
모든 열방 구원에 이르도록


내 눈을 여소서 내 맘을 여소서
내 눈을 여소서 내 맘을 여소서


잔잔하던 내 바다 거센바람 불어와 지친 내 몸을 흔드네 


고요하던 내 맘은 쓸쓸한 밤 홀로 헤메이고 거센 파도 나를 덮쳐도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if you wanna go if you wanna know you gatta find the real light) 


내 모든걸 아시는 주님 모든 짐을 주께 맡기네 



이끄소서 만왕의 주 날 붙드소서 전능의 주여 


잡으소서 생명의 주 날 건지소서 폭풍걷히고 비추리라 



작고 약한 나의 맘 오늘도 안으시는 내겐 한없는 그 사랑 


메마른 가지처럼 한없이 지쳐만 가던 내 삶에 빛이 되신 주님 오셔서 


상한 나의 맘 감싸주시네 


(if you wanna go if you wanna know you gatta find the real light) 


내 모든 걸 받으신 주님 폭풍 속에 구원되시네 



이끄소서 만왕의 주 날 붙드소서 전능의 주여 


잡으소서 생명의 주 날 건지소서 폭풍걷히고 비추리라 



나 이제 주의 이름 높여 노래하리 


you know I may just fall again but I believe 


I can do it everything 


Gonna walk with you my Jesus stay with me 


with me 



Pour rain on me greatest of all 


Down on my knees I pray to you Lord 


your Love is so real (i can) feel it so strong 


Lord in the rain storm shining upon me 


Down on my knees I get down on my knees 


Down on my knees I pray again I pray again to you Lord 


Down on my knees your name above all


2011년 3월 16일 수요일

임하소서 임하소서 (새찬송가 192장)

Link: 임하소서 임하소서 (새찬송가 192장)

1. 임하소서임하소서 바람같은성령이여
   에스겔의골짜기에 불어닥친생명바람
   오순절날다락방에 말씀으로임하신영
   나의영을사로잡아 새로나게하옵소서

2. 임하소서임하소서 불과같은성령이여
   불의혀로임하셔서 진리알게하시옵고
   불세례를베푸시어 죄의뿌리소멸하사
   거룩하고깨끗하게 변화시켜주옵소서

3. 임하소서임하소서 생수같은성령이여
   거친들에샘이솟고 사막에는강흐르고
   생수같은주의성령 폭포같이부어주사
   내속에서생명수가 흘러나게하옵소서

4. 임하소서임하소서 기름같은성령이여
   은혜로써치료하고 사랑으로싸매시어
   나의영광나의삶이 강건하게보전받아
   어둔세상밝히다가 들림받게하옵소서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0

2011년 3월 12일 토요일

주일 (2011/03/13) 찬양선곡


나의 죄를 씻기는 (252)


기뻐하며 경배하세 (64)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찬양하라 내 영혼아 (621)


830 (2011/03/11) 찬양선곡


성령의 불로


불길같은 주 성령


예수는 나의 힘이요


빈들에 마른 풀같이


성령의 비가 내리네


2011년 3월 7일 월요일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

전도서 7:10

2011년 3월 6일 일요일

주일 (2011/03/06) 찬양선곡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사망의 그늘에 앉아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주 보좌로부터


마지막 날에


모든 상황 속에서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2011년 3월 5일 토요일

830 (2011/03/04) 찬양선곡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빈들에 마른 풀같이


사망의 그늘에 앉아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온 맘 다해


나의 가는 길


2011년 3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 마음

시대의 폭군 아합에게 하나님이 경고하셨을 때 아합은 즉시 마음이 무너지고 겸손하게 행동한다. 하나님은 아합의 이러한 반응을 기뻐하시며 그에게 예고하신 징벌을 그의 다음 세대로 미루신다. 하나님이 용서하신 사람을 나도 용서하고 있는가?

2011년 2월 27일 일요일

의심은 주께서 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를 스스로 고민하게 되면서 생겨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 - 2월 26일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2011년 2월 25일 금요일

830 (2011/02/25) 찬양선곡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보혈을 지나


오직 주님만


주의 사랑을


주님 말씀하시면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내게 있는 향유옥합 주께 가져와 그 발 위에 입맞추고 깨뜨립니다


1. 나를 위해 험한 산길 오르신 예수 걸음마다 크신 사랑 새겨 놓았네


2. 나를 위해 십자가에 오르신 그 발 흘린피로 나의 죄를 대속하셨네


3. 주님 다시 이땅위에 임하실 그 때 주의 크신 사랑으로 날 받아주소서


2011년 2월 21일 월요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얼마나 진실로 자신을 다 포기하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보시고자 때때로 우리를 지켜 보십니다.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하게 내어 드리는 것이 나의 개인적 거룩함보다 더 귀합니다. 개인적인 거룩은 우리의 관심을 자신의 정결함에 모으게 합니다. 걷는 자세, 말하는 자세, 심지어 우리의 외모까지 대단히 신경을 씁니다. 하나님을 화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고 언제나 조바심을 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사랑에 빠져 우리의 모든 것을 주께 내어 맡기면 이러한 모든 염려들이 사라집니다. “나는 유용한 존재인가”라는 의식을 제거하십시오. 그러한 의식을 제거하기로 작정하면 그때야 진리에 가까이 가게 될 것입니다. 유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랑에 빠진 귀한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직 우리가 하나님께 완전하게 드려질 때 (주님은 우리를 귀하게 여기시사) 언제나 우리를 통하여 일하실 것입니다.

막 14:6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주님은 나의 최고봉 - 2월 21일

2011년 2월 20일 일요일

heartychowder:



Perfect Song for my entry above. :) 



예수 안에 소망있네 내 빛과 힘 나의 노래 
환란 중에 도우시는 주 나의 견고한 반석 
크신 사랑 크신 평화 두렴에서 날 건지네 
내 위로자 내 모든 것 주 사랑 안에 서리라 


완전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되셨네 
주 사랑과 그 공의로 세상을 구원하셨네 
십자가에 주 달리사 그 진노를 거두셨네 
내 모든 죄 담당하신 주 은혜 안에 살리라 


죽임당한 세상의 빛 어둠속에 누이셨네 
영광스런 그의 날에 무덤에서 부활했네 
승리하신 우리 주님 원수들을 물리쳤네 
나 주의 것 주 나의 것 주 보혈 안에 살리라 


주 예수의 능력으로 내 속에 두려움 없네 
나의 사는 모든 순간 주께서 다스리시네 
어느 것도 주 손에서 날 빼앗지 못하리라 
주 오실 날 기다리며 주 능력 안에 서리라 


굳건한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In Christ Alone)


주일 (2011/02/20) 찬양선곡


심령이 가난한자는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830 (2011/02/18) 찬양선곡


아버지 사랑합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마음이 상한자를


아버지 사랑합니다 (Reprise)


주의 사랑을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2011년 2월 17일 목요일

왕상 19:5
“일어나서 먹으라.”



하나님의 성령이 오시면 비전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가장 평범한 일들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울증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가장 평범한 것으로부터 우리를 멀어지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감이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는 가장 간단하고 평범한 일을 하게 됩니다. 정말 그러한 일들 속에 하나님께서 계실 수 있는가 하고 의아해 하던 그러한 평범한 일들 말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평범한 일을 할 때 우리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때 임하게 되는 영감은 우리의 우울증을 제거하는 시발점이 됩니다. 그 다음에 평범한 일을 해야 할 때 하나님의 영감 가운데서 그 일을 하십시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하여 뭔가를 하면 이는 우울증을 더 심각하게 만들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직관적인 느낌을 줄 때 그것을 하면 우울증은 사라집니다. (성령에 따라) 당장 일어나 순종하면 우리는 다시 활력을 회복하게 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 주님은 나의 최고봉 (2월 17일)




김하중 대사님의 두번째 책이 나왔다. 첫 번째 책을 읽으며 충격에 가까운 감동을 받았는데 두 번째 책도 역시 감동스럽다. 하나님의 뜻에 민감하게 살아가시는 김하중 대사님을 통하여 기도의 영역에 대하여 새로운 도전을 받는다. 대사님이 공직에서 은퇴한 후에 대한민국을 기도하는 나라로 변화시키는 선봉에 서신 것 같다.

2011년 2월 16일 수요일




주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 할때에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헛된줄 알고 버리네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날위해 죽으신 주님의 생명얻네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모두 함께 주의 은혜를 찬양하리 


Heart of Worship is played repeatedly in my brain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imbarnabas-blog:



You were the Victor and the King


You were the power in David’s swing


You were the calm in Abraham


You are the God who understands


You are the strength when we have none


You are the living- the Holy One


You were, You are, and You will always be


the risen Lamb of God!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주일 (2011/02/13) 찬양선곡


성도여 다 함께


빛나고 높은 보좌와


주의 나라가 임할 때



* 주 여호와는 광대 하시도다


* 그 큰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

영광이 열방에 가득할 때 까지
주님의 열정은 멈추지 않네
열방이 영광을 보게 될 때 까지
우리의 열정은 식지 않으리


주의 영광 온 땅 가득 빛날 그 날에
모든 열방 주의 이름 외치리
주의 영광 온 우주에 넘칠 그 날에
모든 열방 기뻐 노래하리라


주의 영광 주의 권세 온 땅 가득 넘치네
주의 백성 보좌 앞에 주의 이름 외치리
주의 영광 주의 권세 온 우주에 가득해
주의 백성 보좌 앞에 기뻐 노래 하리라

lighthouseyouth:



Glory to Glory - True Worshippers


사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이사야 선지자 당시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우상을 바라보느라 그들의 심령은 기갈되어 있었습니다. 이때 이사야는 그들로 하여금 하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들이 바르게 생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연은 성도들에게 영적인 영양분을 줍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자연이란 말로 다 표현할 없는 엄청난 보화인 것입니다. 산들 바람 속에서, 매일 밤과 낮 가운데서, 하늘의 모든 별들 속에서, 식물들의 피고 지는 상황 가운데서, 우리가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을 열면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영적 집중력이란 심령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당신의 심령이 우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당신 자신이 우상은 아닌지요? 당신의 일이 우상인가요? 사역이라는 것은 어떠해야 한다는 사상적 우상에 빠진 것은 아닌지요? 당신의 구원과 거룩의 경험이 우상은 아니겠지요? 이렇게 우상에 빠져있다면 하나님을 향한 심령이 기갈된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어려움이 오면 이길 힘이 없기 때문에 어두움 가운데 머물게 됩니다. 만일 당신의 심령이 기갈되어 있다면 당신의 경험을 돌아보려고 하지 마십시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입니다. 자신에게 얽매이지 말고 자유하십시오. 우상으로부터 멀어지십시오. 당신의 심령을 갉아 먹는 모든 것으로부터 당장 나오십시오. 스스로 일으켜 세우고 이사야가 백성들에게 주었던 이 내용을 붙드십시오. 마음을 다하여 당신의 심령을 주께로 향하십시오.



기도가 막히는 이유는, 기도할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자신을 집중시킬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직접 만나는 것도 좋지만, 그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통해 ‘찢겨진 빵과 부어지는 포도주'가 되는 비결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 강한 심령을 주셔서 우리 자신에게서 벗어나 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인격적 관계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 주님은 나의 최고봉 (2월 10일)

2011년 2월 11일 금요일



The Wonderful Cross - Matt Redman and Chris Tomlin



When I survey the wondrous cross
On which the Prince of Glory died
My richest gain I count but loss
And pour contempt on all my pride

See from his head, his hands, his feet
Sorrow and love flow mingled down
Did ever such love and sorrow meet
Or thorns compose so rich a crown

O the wonderful cross, O the wonderful cross
Bids me come and die and find that I may truly live
O the wonderful cross, O the wonderful cross
All who gather here by grace draw near and bless
Your name

Were the whole realm of nature mine
That were an offering far too small
Love so amazing, so divine
Demands my soul, my life, my all


830 (2011/02/11) 찬양선곡

주의 사랑을 (227)
주님은 너를 사랑해 (240)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찬 149)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514)

2011년 2월 10일 목요일

굳이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말고 그냥 ‘썸씽(Something)’이라고 불러 보세요. 그런 썸씽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종교까지 가지 않더라도 과학자나 공부 좀 한 사람들도 이 세계에는 ‘위대한 썸씽(Great Something)’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상화(formulate) 되는 것, 디자인 되는 어떤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무언가 제 힘 이상의 것이 발휘되었을 때, 그것을 ‘위대한 썸씽’, 혹은 신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이 이뤄질 때에 우연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누가 천만번 로또에 당첨됐다고 해 보세요. 그게 우연이겠습니까. 인생에는, 우주에는 한 사람이 천만번 로또에 당첨된 것보다 더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주를 디자인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세례 받은 것, 신자가 된 것도 모두 그 위대한 썸씽의 계획 하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나에게 그 위대한 썸씽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어령, 믿음을 말하다

2011년 2월 9일 수요일

새 술을 부어주소서 (New Sound Worship 1집)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어디를 향해 가는지 알 수 없듯이


성령님 갈급한 영혼에 바람처럼 불어와 채워주시네


임하소서 부으소서


성령님 기름을 부으사 내 영의 빈 잔을 채우소서


새 술을 부어 주소서 (우리에게)


성령님 열방을 살리는 권능의 기름을 부으사


부흥의 불 전케하소서


성령님 임하시기까지 기도하며 기다리라 말씀하셨네


주 믿는 하나님 자녀들 겸손히 무릎꿇어 간구합니다


임하소서 부으소서


2011년 2월 8일 화요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다음날, 아리마대 요셉에게 친구가 핀잔을 주었다.
“자네 미쳤어? 그렇게 비싼 돈을 들여 만든 무덤을 십자가형 당한 죄수에게 주다니.”
아리마대 요셉이 별거 아니라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괜찮아. 주말에만 잠깐 쓰고 돌려주겠다고 하셨거든.”
한 남자가 간만에 선을 보게 되었다. 남자는 여자가 첫눈에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이 때 웨이터가 식사 주문을 받으러 와서 물었다.
“뭐 드시겠습니까?”
여자 : 스테이크요.
남자 : 나두요.
“그럼 어떻게 익혀 드릴까요?”
여자 : 미디움이요.
남자 : 저두요.

웨이터가 가고 나자 남자는 말했다.
“이 집 주방장은 무지하게 신앙심이 깊은가 보네. 스테이크를 믿음으로 굽는다니…”

2011년 2월 7일 월요일

나 길을 잃고 헤맬 때 그 사랑 날 찾아 내셨네 (가사 가운데)


think about His love

2011년 2월 6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셔야 한다는 고집은 정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기도의 의미는 기도의 응답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낙심의 상태에서 몸이 평안할 수 없습니다. 낙심은 병든 증거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낙심은 영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낙심의 책임은 언제나 내게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 주님은 나의 최고봉 (2월 7일)

2011년 2월 3일 목요일

Wonderful Counselor

심판 때에 남방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하리니 (마태복음 12:42)


주님은 마지막 날에 주님을 찾는 자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스바여왕이 솔로몬을 찾아 간 이유는 자신의 문제에 대한 고민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한낱 수수께끼 같은 것을 풀고자 먼 길을 찾아 갔을 것 같지는 않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스바여왕의 어떤 어려운 문제라도 시원한 답을 줄 수 있었다. 


이사야 9:6에서 이사야는 이 땅에 오실 예수님이 바로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상담자라고 예언하고 있다. 주님께는 어려운 문제가 전혀 없다. 나는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께 해결책을 묻는 사람인가? 나는 남방여왕의 정죄에 자유로울 수 있는가?





liljae:



Ten ways to love. I challenge you, and myself, to love like this.




2011년 2월 1일 화요일

바보는 생각만 하고 계획만 세우다가 결국 아무일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주일 목사님 말씀 가운데 ^^


jiyooon:



Released five days ago :)


Hillsong Live: It is Well With My Soul


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
When sorrows like sea billows roll
Whatever my lot, You have taught me to say,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The sky, not the grave, is our goal
Oh, trump of the angel
Oh, voice of the Lord
Blessed hope, blessed rest of my soul


It is well with my soul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You are the rock on which I stand
By Your grace, it is well
My hope is sure in Christ, my Savior
It is well with my soul




faithjourney:



Great is Your faithfulness oh God
You wrestle with the sinner’s heart
You lead us by still waters and to mercy
And nothing can keep us apart


chaispice:



I was made for Love!!


2011년 1월 31일 월요일



giezel:



MIGHTY TO SAVE


[Hillsong]


Everyone needs compassion,
Love that’s never failing;
Let mercy fall on me.

Everyone needs forgiveness,
The kindness of a Saviour;
The Hope of nations.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So take me as You find me,
All my fears and failures,
Fill my life again.

I give my life to follow
Everything I believe in,
Now I surrender.

My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Shine your light and let the whole world see,
We’re singing for the glory of the risen King…Jesus (x2)

My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My Saviour, you can move the mountains,
You are mighty to save,
You are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You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Yes you conquered the grave


텀블러의 한글 검색

텀블러의 한글 검색 기능이 전혀 동작하지 않는다. 텀블러는 여러모로 편리한 시스템이긴 하지만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도 꽤나 많이 있다. 검색기능도 그 가운데 한 가지이다.  


나는 한글 검색이 안되어 현재로서는 거의 쓸모가 없는 텀블러 검색 기능의 대안으로 구글의 맞춤검색기능을 사용하기로 했다. 특정 사이트만 검색하도록 설정할 수 있고 사이트에 만족스러운 레이아웃으로 붙여 넣을 수 있다. 텀블러에서도 구글의 검색로봇이 접근하도록 설정해줘야 한다. 텀블러에서 customize -> advance -> Allow search engines to index your blog 에 체크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robots.txt 파일의 내용이 변경되고 이 정보를 기반으로 별다른 설정 없이도 로봇이 페이지 크롤링을 할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직접 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하여 해당 사이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텀블러에서 크롤링은 1일 1회로 제한하고 있는 것 같다.

무제

1. 주일에 찬양할 곡들을 받기 위해서 기도하면서 마음속에 와 닿는 그림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 찬양팀 가운데 익숙하지 않은 곡이었기 때문에, 미리 전달해 주지 않은 미안함도 있었고, 거부반응도 분명하게 느껴져서 억지로 밀고 나갔다가는 덕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제외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그 후의 순서들이 엉망이 되어 버렸다. 부랴부랴 새로운 곡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시작 시간이 늦어진 탓에 세 곡을 받아서 두 곡만을 부르게 되었다. 찬양시간을 맞추려다보니 두 번째 곡을 억지로 길게 늘여서 찬양한 면도 없지 않다. 새벽녘에 잠이 깨어서 이 부분에 관하여 한참동안 회개를 하게 되었다. 찬양의 부르심은 분명한데 나의 주저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릴 찬양이 분명치 못하게 되었다. 


2. 찬양 시간의 문제에 관해서 새로운 도전 과제를 받아 든 것 같다. 내 욕심이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냐를 구분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하지 못한 탓이다. 수시로 내 욕심이 하나님의 뜻으로 위장하여 찾아온다.

주일 (2011/01/30) 찬양선곡


찬양의 제사 드리며


아침안개 눈 앞 가리듯


2011년 1월 29일 토요일

Great is the Lord and most worthy of praise
The city of our God, the holy place
The joy of the whole earth
Great is the Lord in whom we have the victory
He aids us against the enemy
We bow down on our knees

And Lord, we want to lift Your name on high
And Lord, we want to thank You
For the works You’ve done in our lives
And Lord, we trust in Your unfailing love
For You alone are God eternal
Throughout earth and heaven above

□ 나무를 심는 사람 [The Man Who planted Trees]   


○ 1987년 캐나다에서 제작된 극장용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 원어명 : 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 감독 : 프레데릭 백 


○ 원작 :장 지오노 


가난한 집안의 외아들이었던 그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고, 16세에 은행에 취직하여 20여년 간을 은행원으로 일하면서, 독학으로 그리스와 라틴의 고전들을 섭렵하며 문학 수업을 쌓았다.1928년 발표한<언덕>이 성공을 거두면서 뛰어난 서정성과 강렬한 문체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지오노는 평생을 고향인 마노스끄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하며, 30여 편의 소설과 수많은 희곡, 시나리오를 발표한 20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장 지오노는 이 책을 출판할 때 공동의 선을 위해 돈을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 상영시간 : 30분 


○ 제작사  :소시에트 라디오캐나다, CBC 


○ 제작연도 : 1987년 


30분짜리 극장용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로 1987년 캐나다의 CBC와 소시에트 라디오캐나다(Societe Radio-Canada)에서 제작하였다. 엘지아 부피에라는 사람을 모델로 한 장 지오노(Jean Giono)의 원작을 프랑스 출신의 캐나다 애니메이션 작가 프레데릭 백(Frederic Back)이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한 작품이다. 광택을 없앤 아세테이트 위에 색연필로 작업하였으며 5년 6개월 동안 제작하였다. 이 작품은 거의 변화를 주지 않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약 2만 장의 그림과 10∼30초라는 긴 시퀀스를 사용했다. 미묘한 자연의 움직임은 인상파적인 기법으로 처리했으며, 프레데릭은 이 작품으로 인하여 한쪽 눈을 실명했다. 


인생을 관조하듯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파스텔톤으로 그린 작품으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한 마음으로 시작한 나무 심기는 환경의 중요성을 망각해가는 이 시대에 그것의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교훈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으로 프레데릭은 1981년에 제작한 크랙에 이어 1987년 두번째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1987년에는 앙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대상,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 내용>


한 젊은이가 프랑스의 알프스여행길에서 물을 찾아 폐허가 된 마을을 헤매며 불모의 땅을 걸어가다 양치기 노인을 만나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받는다. 다음날 그는 양치기 노인을 따라 도토리파종하는 것을 보러 간다. 양치기 노인은 55세 된 엘제아르 부피에로서, 아내와 아들을 잃고 외떨어진 산에 들어와 홀로 도토리파종을 시작한 지 3년이 되었다. 그는 나무가 부족하여 땅이 죽어가고 주민들이 포악해진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땅은 아니지만 산 곳곳에 뿐 아니라 떡갈나무 씨를 뿌리고 가꾼다. 세월이 흘러 제1차 세계대전후 젊은이는 부피에가 살던 곳을 다시 찾아와 그동안 파종한 나무들이 10년생의 우람한 나무로 성장해 있는 것을 본다. 그는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사람의 노력으로 삶의 터전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메말랐던 마을 계곡에는 물이 흐르고 주민들이 하나 둘씩 돌아온다. 조금씩 자연이 되살아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1935년 부피에의 ‘나무심기'는 정부정책으로 자리잡게 되고, 부피에는 1947년 89세의 나이로 바농에 있는 요양원에서 평화롭게 죽는다. 

2011년 1월 28일 금요일

830 (2011/01/28) 찬양선곡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좋으신 하나님


내가 어둠 속에서


나의 등 뒤에서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2011년 1월 27일 목요일






당신이 힘들다는 걸 알아요 아픔이 많다는 것도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내가 알 수 없는 그대 깊은 마음 속까지 
당신을 지으신 하나님은 알고 계셔요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The Father’s Song


I have heard so many songs
Listened to a thousand tongues
But there is one
That sounds above them all


The Father’s song
The Father’s love
You sung it over me and for eternity
It’s written on my heart


CHORUS:
Heaven’s perfect melody
The Creator’s symphony
You are singing over me
The Father’s song


Heaven’s perfect mystery
The king of love has sent for me
And now you’re singing over me
The Father’s song


The Father’s song
The Father’s love
You sung it over me and for eternity
It’s written on my heart
It’s written on my heart
You sing it over me
Father




I just want to love
I just want to sing
To the One above
Who has touched this thirsty soul

And now I’ll never be the same

I’ll always love You
I’ll always sing to You, Jesus
I long to worship You in Spirit and in truth

Everyday I’ll come
Spend my life with You
Learning of Your heart
And what You’re calling me to do

My every breath belongs to You

And with this song
We’ll lift the name of Jesus higher
And with a shout
We’ll raise up one voice



1. 
갈급한 내맘 만지시는 주 
사랑과 노래 드리기원합니다.
주 사랑해요 주 찬양해요
높고 거룩한 주 날 만져주시니
이전과 같지 않으리

2. 
매일 주님과 함께 지내며
주의 부르심 주 말씀 알기 원해
내 모든 호흡 주께 속했네
주 의 부르심 주 마음 알기 원해
내 생명 주께 속했네

후렴.
주 사랑해요 영원히 찬양해 예수
신령과 진정으로 경배 드려요X2


2011년 1월 26일 수요일

시선

드러난 결과만을 가지고 비난이나 원망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오늘 아침 묵상의 메시지로 받는다. 당사자가 그 결과를 받아 들이고 있다면 그와 같은 마음을 품고 받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내 시선은 편협하기 때문이다.

2011년 1월 25일 화요일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내 첫사랑
지존자 되신 그리스도 예수
찬양하리
보좌 앞에 나의 삶이
향기로운 제사로 주께 드려지기 원하네

오직 주만 바라보며
나의 삶을 드리네
다른 길은 찾지 않으리
나의 온전한 열정과 나의 찬양 되시네
주의 길을 따라 가리라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

I love to be in your presence,
With your people singing praises;
I love to stand and rejoice,
Lift my hands and raise my voice. (2x)

You set my feet to dancing,
You fill my heart with song;
You give me reason to rejoice, rejoice.
(Chorus)

Lift my hands, lift my hands,
Lift my hands and raise my voice.

주일 (2011/01/23) 찬양선곡


보혈을 지나


나의 가는 길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두려움

두려움은 비상식적인 행동을 낳는다. 하나님의 계시로 왕이 될 것을 알았던 여로보암은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낸다. 하나님께서는 진작에 그를 왕으로 택하시며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마음대로 하되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 함께 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두려움이 생겨서 잊고 있는 것은 없는지, 내 마음의 결정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하고 있는지 살피게 되는 아침이다.





귀엽다… 너!! ㅋㅋ (속지말자, 사진발… 동물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skysignal:



Photograph by Cyril Ruoso.



Not yet two, a golden snub-nosed monkey perches in a highland forest in China’s Zhouzhi National Nature Reserve. Maturity comes by age seven.


China’s golden snub-nosed monkey is one of five related species—remnants of once widespread populations whose ranges were squeezed by climate change after the last ice age.







정말 꽃에 취한 듯 ㅎ





nationalgeographicmagazine:



Southern Masked Weaver
Photograph by Jiri Slama
It was a priceless opportunity to watch these amazing builders constructing their homes from the very beginning till the end, from the first framework made of a few grass leaves till the very last stalk had been implemented and all the salient parts smoothed to satisfy the female.


Download Wallpaper (1600 x 1200 pixels)


830 (2011/01/21) 찬양선곡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주께 가까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믿음이 이기네


이 땅에 오직

아버지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었나보다. 첫째 딸 아이가 집에 돌아와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를 하는데 놀랐다.


“할아버지가 천국에서 날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왜? 할아버지 보고 싶어?”


“응!”


아버지가 천국으로 떠나신 지 한 달 가량이 흘렀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버지의 죽음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중이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할아버지가 아직 생생한 것이 놀랍다. 그리고 아빠의 마음은 고려하지 않는 천진난만함으로 할아버지 이야기를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픈 것을 느낀다. 

2011년 1월 19일 수요일

2011년 1월 18일 화요일

시간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중요한 결정의 시기에 삼일간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그 시기에 나라의 어른들과 친구들에게 자문을 구한다. 나는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묻고 있는가?

2011년 1월 16일 일요일

열매

붙어 있어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내 껍질이 벗겨져야만 한다. 어느 순간 열매를 뽑아 내려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말았다. 끝까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내 껍질이 벗겨지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 또 한 가지는 열매는 뽑아낼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어떤 결과물이 발견된다고 하여도 그것은 내 열매가 아니다.

2011년 1월 13일 목요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830 (11/01/14) 찬양선곡

주의 나라가 임할 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아바 아버지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주 품에

2011년 1월 6일 목요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하박국 3:19

2011년 1월 2일 일요일

I could live life alone
And never fill the longings of my heart
The healing warmth of someone’s arms
And I could live without dreams
And never know the thrill of what could be
With every star so far and out of reach
I could live without many things
And I could carry on, but

I couldn’t face my life tomorrow
Without Your hope in my heart I know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Lord, there’s no night and there’s no morning
Without Your loving arms to hold me
You’re the heartbeat of all I do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I could travel the world
See all the wonders beautiful and new
They’d only make me think of You
And I could have all life offers
Riches that were far beyond compare
To grant my every wish without a care
Oh, I could do anything, oh yes
But if You weren’t in it all

Jesus, I live because You live
You’re like the air I breathe
Oh Jesus, oh, I have because You give
You’re everything to me

2011년 1월 1일 토요일

주일 (11/01/02) 찬양선곡

기뻐하며 경배하세 (찬 64)

성도여 다 함께 (찬 29)

믿음이 이기네

예수 우리 왕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