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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1일 월요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얼마나 진실로 자신을 다 포기하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보시고자 때때로 우리를 지켜 보십니다.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하게 내어 드리는 것이 나의 개인적 거룩함보다 더 귀합니다. 개인적인 거룩은 우리의 관심을 자신의 정결함에 모으게 합니다. 걷는 자세, 말하는 자세, 심지어 우리의 외모까지 대단히 신경을 씁니다. 하나님을 화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고 언제나 조바심을 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사랑에 빠져 우리의 모든 것을 주께 내어 맡기면 이러한 모든 염려들이 사라집니다. “나는 유용한 존재인가”라는 의식을 제거하십시오. 그러한 의식을 제거하기로 작정하면 그때야 진리에 가까이 가게 될 것입니다. 유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랑에 빠진 귀한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직 우리가 하나님께 완전하게 드려질 때 (주님은 우리를 귀하게 여기시사) 언제나 우리를 통하여 일하실 것입니다.

막 14:6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주님은 나의 최고봉 -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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