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1의 게시물 표시

주일 (2011/05/29) 찬양선곡

있는 모습 그대로
비전
Majesty

“내가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이 주시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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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서를 읽는 가운데 떠오른 가사와 멜로디가 있었다. 악보를 만들고 보니 마치 숙제를 한 느낌이다.
나는 주의 은혜 가운데 자존감이 회복되어 있는가?

주일 (2011/05/22) 찬양선곡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너는 내 아들이라
주 품에

830 (2011/05/20) 찬양선곡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보혈을 지나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임하소서 임하소서

주일 (2011/05/15) 찬양선곡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830 (2011/05/13) 찬양선곡

하늘 문 여소서
주 품에
주께 가까이
보혈을 지나
예수 피를 힘입어
아버지 사랑합니다

주일 (2011/05/08) 찬양선곡

오 신실하신 주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주님은 너를 사랑해

묵상

나는 하나님의 결정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것으로 여기며 징계의 결정에 즉각적인 회개로 반응하는가? 상황이 돌아가는 것을 살피며 ‘아직은 그 때가 아니므로’ 안심하고 있는가? (열왕기하 20)

주일 (2011/05/01) 찬양선곡

오직 예수(One Way)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