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ㅋㅋㅋ 귀여운 병아리들 – View on Path.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시편 78:30 “먹을 것이 아직 입에 있을 때”



민수기 11:33에서 이 말씀은 이렇게 표현된다.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주님의 심판은 최종 상태가 되기 전까지 유보되어 있다. 하나님은 마지막 상태가 될 때까지 참으신다.



고기를 씹으려 할 때 매를 맞는 상황은 참으로 비참하다. 심판은 눈 앞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며, 은혜는 주께서 주신 좋은 것들을 누리도록 허락되는 것이다.



주님은 모든 과정을 보시며 마지막까지 기다려 주신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를 누리면서 주께 감사하고 있는가? 그 모든 과정에서 주를 기억하고 주께 가까이 나아가고 있는가?



심판은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온다.



좋은 날이 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을 때, 좋은 날이 시작되려고 할 때 샴페인을 터뜨리는 것을 멈추고 주를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다.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백년전쟁 스페셜 에디션] 프레이저 보고서 1부 - 풀버젼 Full version (by MinjokMovie)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선한 싸움

디모데전서 1:16



바울은 그가 주의 은혜를 입은 까닭이 주의 사랑이 얼마나 오래 참으시는 사랑이신지를 주께서 모든 이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다.




주 앞에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가 죄책감이 되어서는 안된다. 바울이 기세등등하게 기독교를 핍박했을때 주께서 전면에 나서지 않으셨다면 기독교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님은 그러한 바울 조차도 용서하심을 보여 주셨다.




매일매일 마음에 생기는 죄책감은 벗어나 보려고 애쓰지만 쉽지 않다.



거룩한 하나님과 피조물인 사람의 관계는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주의 사랑을 받아 들이는게 매번 어렵다.




그러나 주께서 바울을 용서하셨다면 나도 용서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라고 바울은 위로한다.




바울은 이 내면의 다툼을 선한 싸움이라고 말한다.




사람과 사람의 충돌을 선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바울이 말한 선한 싸움은 바로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양심의 싸움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고 주께서 원하시는 결론에 날마다 도달하고 있는가?

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비교 우위

디모데전서 1:7



선생이 되려 하나




인류는 자신의 지식을 전함으로 생존해왔다. 우리는 모두 아는 것을 말하지 않으면 참을 수 없는 본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이 얼마나 큰 문제를 만들어 내는지를 말하고 있다.




우리는 말로 누군가를 변화 시킬수 없다. 귀로 듣는 것이 마음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은 누구도 억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이찬수 목사님이 그의 설교을 책으로 옮긴 ‘삶으로 증명하라'에서 보인 삶의 방식을 옳은 것으로 보았다.




그는 말로 강요하는 것이 성도들을 변화 시키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본문의 사도바울처럼 야고보 또한 선생이 되지 말라고 말했다. - http://m.still.pe.kr/post/2816522254




선생은 한 분이면 족하다. 얼마나 그의 말씀을 이루며 사는가?




가르치려는 것은 본성이며 자제가 요구되는 것이다. 가르침대로 사는 것은 본성이 아니며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2012년 11월 21일 수요일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 젊은이를 향한 한홍 목사님의 가슴을 울리는 충고. – View on Path.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손을 놓으면...

전도서 10:18 손을 놓은즉 집이 새느니라



처음에 견고한 구조로, 좋은 마음으로 연합되어 시작된 일도 시간이 흐르면 처음의 마음을 잊어 버리고 구성원 각자의 생각대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각자의 길에서 벗어나게 되며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지속적으로 목표와 방법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가정의 일도 마찬가지이다. 각자의 욕심대로 움직이는 가정은 어느새 새는 가정이 되고 만다. 


새는 것을 막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손을 대야 하는가?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면 손을 대는 것도 역시 그분이 되어야 한다.


말로써 누군가를 설득하는 일이 성공한 적이 거의 없다. 아니 가끔 성공한 적이 있지만 그것은 내 말의 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주 앞에 내 삶을 맡기며 그의 손이 내 삶에 역사하시도록 기도하고 있는가?

2012년 11월 17일 토요일

2012년 11월 16일 금요일

At 안산 드림교회

At 안산 드림교회 – See on Path.

헛되지 않다

전도서 9: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찌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놀이터에 들어간 아이들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뛰어논다.



이 시간은 어른의 눈으로 보기에 낭비하는 시간일 뿐이지만 낭비가 아니다.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을 최대로 활용하여 즐기는 법을 안다.




삶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주의 눈에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이 어떻게 여겨질지 알 수 없다.




솔로몬이 표현하듯 우리의 날이 헛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세계가 그 세계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이 세계를 사는 내게도 헛된 것은 아니다.




오늘을 사는 내게 이 시간과 공간은 선물이며, 이것을 즐기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삶이 될 것이다.




삶에 고난이 있고 쉼이 필요할 때 주께서 주시는 응답은 쉬고 일어나 다시 걸으라는 것이었다.




언젠가 주 앞에서 영원한 쉼을 얻기 전까지 삶은 최선을 다해 즐기며 살아가야 할 선물이다.

2012년 11월 15일 목요일

헛되고 헛되니

전도서 1: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솔로몬이 이 고백을 했을 때 그는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었다.



한때 그는 주 앞에 겸손하게 엎드려 자기 백성을 인도할 지혜를 구한 사람이었다.



주께서는 그의 겸비함에 대한 보상으로 그가 구하지 않은 것까지 그에게 부어 주셨다.



그러나 그의 말년은 그렇게 좋게 끝나지 않았다. 그는 주께서 주신 놀라운 지혜를 삶으로 이행하지 못하였다. 그의 말과 그의 삶은 현저하게 달랐다.



백성들은 그가 맡긴 부역을 감당하기 위해 지쳐 있었고, 여자 관계가 복잡했던만큼 그의 가정에도 많은 문제가 있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안팎으로 시달리고 난 후에 남는 것은 후회와 허무외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



낭비하는 삶은 후회를 부른다.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주께서는 솔로몬이 낭비하는 삶을 살았음을 지적하신다.



주께서 주시는 삶은 선물이다.



오늘 얼마나 생산적인 삶을 살았는가? 주께서 주시는 좋은 생각이 오늘 나의 삶을 이끌었는가?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주님은 얼마나 먼 길을 달려와 내 인생의 문을 두드리시는가?



내가 주께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내게로 오시는 것이다.

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God Of This City by Chris Tom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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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때

전도서 8:5-7



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을 분변하나니 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어떤 일을 하기에 적절한 때와 방법을 아는 것은 사람에게 안정감을 준다. 그 안정감을 위해 정탐꾼을 보내고 모든 지혜를 동원한다.



그러나 누구도 장래일을 알 수 없다. 생명과 죽음, 인생의 큰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속수무책으로 그 일을 감당할 수밖에 없다.



어려운 일을 미리 예측하여 피하려고 혹은 기회를 잡으려고 모든 지혜를 동원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어려움을 피하려는 노력이 성공하는 것, 기회를 잡게 되는 것도 주의 은혜 가운데 가능하게 된다.



주님은 염려하는 일을 피하는 것, 주의 때를 알려고 애쓰는 것보다 주님을 기뻐하라고 말씀하신다.



나의 모든 지혜보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



돌아보면 나의 삶속에서 주님을 가장 가까이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에도 나는 은혜를 빌미로 홀로 서려고 애쓰고 있었다.



가난한 마음이 더 은혜가 되었던 것은 간절함으로 주께 매달리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넘치는 은혜를 주님의 후원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



삶에 주의 은혜가 넘치는 것은 주께서 나의 삶과 계획을 후원하시는 시간이 아니라 주께서 나를 긍휼히 여기는 시간이다.



- Friend Of God by Israel Houghton and New Breed [Integrity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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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3일 화요일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
도로 가 들여다 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追憶)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자화상 (윤동주)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나의 욕심을 통제하지 못하고 생각을 계속해서 진행하게 되면 우리는 스스로의 문제를 모를 수가 있다.

사명 - 김길

좋아진다

전도서 7:3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가난한 마음에 평안이 온다. 삶 가운데 일어나는 근심거리는 피하면서 살 수 없다. 한두번 그 일을 피하여도 언젠가는 그 일을 맞닥뜨리게 된다.



주님은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말씀하셨다. 주께 맡기려면 먼저 염려를 마주 대하여야 한다. 염려를 정면으로 맞서는 것에서 이 말씀에 대한 순종이 시작된다.



슬픈 마음이 좋은 마음이 되는 것은 주 앞에 짐을 내려 놓을때 주님이 주시는 내면의 변화이다.



초상집에 마음을 두라 -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사는 삶은 오늘 삶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을 주님의 계획으로 바라보면서 사는 삶이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지 않는 것은 내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데서 시작되는 교만이다.



주의 인도하심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은 없다. 실수는 내게서 시작 되지만 주님은 그 실수 마저도 좋은 미음이 되게 하신다.

2012년 11월 11일 일요일

Melt down

주일 예배를 위해 기도할 때 주께서 주시는 … 마음



예배에 참석하는 우리의 마음이 녹아져야 한다는 마음을 주신다. 굳어진 마음이 풀어지는 예배가 되기를…



시편 97:1-7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찌어다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불이 그 앞에서 발하여 사면의 대적을 사르는도다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 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았도다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2012년 11월 10일 토요일





Max Lucado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만나는, 현재의 삶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

2012년 11월 7일 수요일

내가 알았도다

전도서 3:12-14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행하고 있는가?



본믄에서 수 차례나 솔로몬이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고 말했다.



주의 뜻을 아는 것은 사실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잘 알아도 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부모의 마음을 잘 살펴서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의 뜻을 몰라도 기쁨을 줄 수 있다.



유아 시기의 아이들이 부모의 마음을 살펴서 행동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그 시기의 아이들은 사랑을 독차지한다.



주의 뜻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왔다. 그러나 주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기를 기도해야 되겠다.





이 책을 읽을 시기가 되었다. 어느새…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8에서 시작메뉴가 사라지니 이런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는구나 ㅋㅋㅋㅋ

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요게 팔천원이라니. at 롯데백화점 평촌점 – View on Path.

분당우리교회 10주년 기념 부흥집회 - 이희돈 장로님



과감한 실수를 하라.


갈 수 있는데까지 가라.





감기 조심 하세요~ at G-Square – View on Path.

2012년 11월 5일 월요일

전도서 2:22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으로 소득이 무엇이랴



사람의 일생은 죽음에서 끝이난다.



솔로몬은 자신의 수고와 그 수고로 소유하게 된 모든 것이 결국 타인에게 돌아갈 것을 알았다.



모든 젊음은 끝없는 소유욕으로 모든 것을 잡기 위해 애쓰지만 세월은 그 수고의 참된 가치가 무엇인가를 묻는다.



하나님은 분명하게 솔로몬에게 말씀하셨다. 그가 구하지 않은 것까지도 주시겠다고 … 하나님의 이 말씀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것이다.



솔로몬은 일평생 수고하며 자신의 것을 쌓아갔지만 사실은 그의 것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삶의 참된 가치를 어디에서 찾고 있는가?





나의 구글검색 배경화면 ^^





구글의 개인화 배경 화면이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다는 소식…





저녁메뉴. at 롯데백화점 평촌점 – View on Path.

평화하나님의평강이 - 온누리워쉽2009 (by CCM2080)

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로마서 16:19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인하여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주의 뜻을 따르는 사람은 조용히 물러서는 사람이며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다.



바울은 기억해야 할 사람들을 열거한 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은 경고 메시지를 덧붙인다.



바울이 경고하는 부류는 바로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이다.



바울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라고 말한다. 특별히 매사에 순종적인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을 바울은 염려하고 있다.



불평과 다툼을 일으키는 부류에 영향받지 않도록 하라. 그들은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유일한 목적인 사람들이다.

갓피플에 올라온 김길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 ^^





며칠 전 퇴근하면서 찍은 사진. ^^





Coffee Break ^^ at CLE de CAFE – View on Path.

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일천 포스트

이것저것 몇 년간 생각나는대로 적은 것들이 오늘 일천 건을 넘겼다. 이전 글을 찾아보기 힘든 점은 텀블러의 단점이라고 할 만하다.





생일 케이크에 품위 따위… ㅋㅋ 케이크를 고르는 기준은 아이들의 취향 ㅋㅋㅋ – View on Path.





주문한 신발이 일주일만에 도착했다. – View on Path.

문안하라

로마서 16:16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바울은 곧 로마에 있는 교회를 방문한다는 사실에 감격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방문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확신하고 로마 방문에 주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평안을 비는 것으로 편지를 매듭지은 바울은 몇 가지 명령조의 문장을 덧붙인다. 그것은 서로 문안 하라는 것이었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는 묶인 매듭을 풀때 삶 가운데 부어진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



기도 중에 허락받은 은혜가 실제로 삶 가운데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주께서는 묶인 관계를 지적 하셨다.



오늘 나의 삶에서 풀어야 할 관계는 어떤 것인가?





at Asia Moon – View on Path.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Casting Crowns #4 Joyful, Joyful (by AmethystAnna)

여러번 막혔더니

로마서 15:22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번 막혔더니




사도 바울이 스페인으로 가는 중간에 로마에 들러서 교인들을 만나려던 계획은 아주 오래된 계획이었고, 바울은 이 계획을 포기하려는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여러가지 상황은 바울의 계획이 진행되지 못하도록 막혀 있었다.



바울은 억지로 일을 진행하지 않는다. 더 이상 할 일이 없었음에도 그곳에 머물러 있었다.



진행하려던 계획이 막혔을 때 주의 인도하심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일정은 바울이 그곳에 머물러 있다가 성도들의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하는 것이었다. 그 즈음에 예루살렘 교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마침내 로마의 교회에 방문하는 길이 열렸을 때 바울은 자신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을 향한 주의 축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내 뜻대로 진행되는 일에는 약간의 만족을 기대할 뿐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움직일 때는 위대한 일을 기대할 수 있다.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 되었으니,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골목길을 돌아서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았더라면…



하나님은 인생의 통치자가 되신다. 삶은 그의 계획 안에서 완성되어진다.



하나님은 인생의 내일 일을 감추어 두셨고, 삶은 골목길을 돌아서기 전까지는 골목 너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염려하던 일이 아무일도 아닌 것이 되고, 예상치 못했던 일이 큰 무게로 삶을 누르게 된다.



피할 수 없는 삶의 사건들 속에서 주의 인도하심을 볼 수 있기를, 주를 더욱 신뢰하기를, 약속이 참된 것을 날마다 발견할 수 있기를 …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