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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 앉았더니”

에스라가 이스라엘로 귀환했을 때 그가 알았던 것은 그들의 삶이 무너진 이유였고 그가 본 것은 여전히 변화되지 않은 그들 삶의 방식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욕심과 편리를 좇아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배반하였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에스라 9
벌써 몇주째 토요일에 밤을 새고 주일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 역시…

삶은 예배를 배우는 과정이다. 언젠가 주님의 보좌 앞에서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오늘 내가 속한 상황에서 나는 주님과의 관계의 어떤 부분을 배워야 할까? 주께서 내게 가르치시려는 것은 무엇일까?

언제나 예배는 현재의 마지막 예배이며 또한 천국의 예배의 준비과정이다.
예수님만을 더욱 사랑
날이 갈수록 더욱 사랑
고난이 와도 더욱 사랑
내 삶의 고백 더욱 사랑
바다같은 주의 사랑

1.바다 같은 주의 사랑 내 맘 속에 넘치네 
생명의 주 우릴 위해 보혈 흘려 주셨네
영원하신 주의 사랑 어찌 우리 잊으리 
생명 주신 주님만을 영원히 찬양하리

2.주 못박힌 언덕 위에 생명의 문 열렸네
깊고 넓은 은혜의 샘 강과 같이 프로고
하나님의 자비하심 이땅 위에 넘치네
평강의 왕 주님 예수 세상 죄 구속했네

Bridge)
No love is higher
no love is wider
No love is deeper
No love is truer

No love is higher
no love is wider
No love is like Your love, O Lord
이미지
너의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시며 이렇게 말씀 하셨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길을 떠났음을 보고 후세의 사람들은 그의 믿음을 칭송한다.

오늘같은 명절 대 이동을 보노라면 이 땅의 여성들이 결혼을 할 때 얼마나 용기있는 결단을 내리는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보편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는 여성들에게 아브라함의 결단과 같은 결정을 내리도록 요구한다. 남자의 결혼과 여자의 결혼의 환경의 변화의 차이는 비교할 바가 되지 못한다.

나는 아직도 내가 알지 못하는 환경 속으로 들어갈 용기가 없다. 새삼스레 결혼한 여성들이 대단해 보인다.

사랑하는 사람 하나만을 믿고 떠난 믿음에 부응하는 남자가 되고 있는지도 생각해 볼 일이다.
위기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유다의 왕 여호사밧이 위기의 때에 보인 반응은 아주 놀랍다. 그리스도인의 위기 관리에 괸한 정답을 보여 주는 듯 하다. 오직 주님만을 믿는 그의 신뢰를 배워야 겠다.

어찌보면 하루하루가 전쟁같다. 나는 견고하게 주를 의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역대하
Link:

산하의 오역을 읽으면서 미처 몰랐던 역사의 많은 일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링크한 글의 내용 가운데 용기 없으면 용기 있는 사람 존경이라도 하자라는 한 마디가 마음에 와 닿네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는 영역이 있다. 나는 주께서 허락하신 영역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가? 주께서 허락하지 않는 부분까지 소유하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가? (신명기 2장)
예측 가능한 미래는 안정감을 준다. 가나안 입성을 목전에 둔 이스라엘이 바로 그런 방식의 안정감을 원했다. 그들은 정탐꾼들을 미리 보내어 그들이 겪게 될 일을 예측하기 원했고, 그러한 아이디어는 지도자 모세의 눈에도 좋게 보였다.

그러나 주어진 약속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눈으로 그 약속의 증거를 확인하려는 노력은 불신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과정에 동행하시며 예측하지 못한 결과를 주신다. 그리고 이 과정에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가나안 진입은 쉼으로의 진입이 아니라 약속으로의 지속적인 진행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땀과 노력은 광야의 그것보다 훨씬 치열한 것이 당연하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의도와 전혀 다른 삶을 기대하고 있음을 알았다. (2012-01-03)
Link: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어떻게 응답하실 것인지를 절대로 예측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귀한 약속을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이루시도록 돕기 위해 최선의 방법을 생각해냈다.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 혈과 육의 상식에 따라 가장 현명한 조치를 취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는 것을 포기할 때까지 13년 동안 아브라함과 대화하지 않으셨다. 그 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찾아와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
교회에서 하는 신년집회 찬양 인도에 부담을 가지고 아침에 일어 났는데 아침 큐티는 나눠지는 짐에 대한 것이었다.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던 아침 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