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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하나님(캠퍼스워십 7)

어제도 계셨고 오늘도 계신 하나님.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것보다 당장 뭔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음 편하다. 주의 뜻을 기다릴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속의 땅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곳이다. 당장 뭔가를 하기 전에 주님의 계획을 살펴야 한다. 쉽게 해결된다고 해서 모두 주께서 이루신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상황을 개선하려는 나의 노력일 때가 더 많다. -신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