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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예수께서 갈릴리 호숫가 그 산 위에 앉으셨을때 많은 이들이 주 앞으로 몰려왔다.



그들은 삼일 동안이나 아무것도 먹지 않은채 주의 은혜를 기다렸다.



주님은 그들 모두를 고쳐 주셨다. 이들에게는 갈급함이 있었다.



그들은 주께서 고쳐 주시지 않으면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는 결사의 갈급함을 가지고 있었다.



주께서 산위에 앉으셨을때 주 앞으로 나가야 한다. 그곳은 갈급함과 치유가 교차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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