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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6일 수요일

Corner Stone

아름다운 건물의 중앙에는 멋드러진 기둥들과 넓은 로비가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높은 지붕에서 내려진 샹들리에가 방문객을 맞는다.



주님은 나의 삶을 통하여 내면에서 아름다운 건물을 지어 가신다.



건물의 중앙에 건물의 아름다움이 집중 되지만 주님은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말씀하신다. 제대로 된 건축물은 그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



구석에 놓여진 모퉁이돌에서 건축이 시작된다. 아무 쓸모가 없어 보이는 작은 돌 하나가 제 위치에 놓여졌을때 그 곳으로부터 정확한 각도와 길이가 측량되어 다음 지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주님은 나의 삶의 모퉁이돌이 되어 주신다. 그가 나의 삶에 기준이 되고 시작이 된다.



어떤 일을 진행하려고 할 때 그 일이 그리스도로부터 시작되도록 하여야 한다.



일년, 한주, 하루의 시작이 그리스도인가?



- 시편 11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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