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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1일 월요일

Wonderful Counselor

솔로몬 시대에 남방 여왕은 그의 지혜를 듣기 위하여 솔로몬을 찾아왔다.



단순히 지적 호기심 때문에 멀고 먼 길을 찾아 왔을까? 나들이를 떠나듯 아무때나 움직일 수 있는 길이 있고 중대한 결심을 해야만 움직일 수 있는 길이 있다. 어쩌면 솔로몬은 남방 여왕이 가진 심각한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이었을 것이다.



예수님은 이사야서에 표현된 것처럼 Wonderful Counselor이시다. 주님은 인생의 어떠한 문제든지 답이 되신다.



“왜 그 문제를 홀로 해결하려고 하였느냐?”



남방여왕이 솔로몬을 향해 길을 떠난 것처럼 나의 문제를 안고 주께로 가까이 나아가고 있는가?



- 마태복음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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