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13의 게시물 표시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히브리서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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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PC 베타 테스터 모집하네요. ^^ (https://event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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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철도 - 한강을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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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겨 ㅋㅋㅋ 그리스도인의 결혼관에 관한 아주 재미있는 강의, 멋모르고 듣기 시작했는데 끝까지 듣게 되네요 ㅎㅎ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베드로가 주님은 그러실 수 없노라고 주님을 가로 막아 섰을 때 주님은 베드로를 향하여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명령 하셨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향하여 예정된 발걸음을 움직이실때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노라고 다시 한번 주님 앞에서 장담한다.

주님의 예정된 걸음을 막는 것이 사탄이 원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된 베드로지만 이번에도 그는 주님이 하시려는 일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3년간이나 가르침을 받은 베드로였지만 제자훈련을 받았다는 것으로 그의 성향이 변화되지는 않았다.

여전히 그는 앞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었으며 자신의 한계를 잘 모르고 호언 장담하는 사람이었다. 그에게는 주님의 일보다 인간적인 연민이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런 그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너는 이번에도 실패할 것이다’.

베드로는 항변한다. '주님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사탄의 목적에 부합하는 행위도 아니고 그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겠노라고 얼마나 결심 했으며 실패한 나 자신 때문에 얼마나 절망했는지…

주님이 아신다. 나의 연약함을, 성령이 오시기 전까지 성공할 수 없음을… 제자훈련이 성품을 변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변화 시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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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회사의 근무실태, IT 업계의 현실… 5시까지 SM하고 5시부터 SI 업무시작 이라니… ㄷㄷㄷ

Tumblr Tag Cloud

사이트에 메뉴로 붙여놓기는 했지만 거의 사용하지는 않던 서비스가 하나 있는데 바로 Tag Cloud이다. 너무 느려서 한번 색인하는데 30초는 걸리는 느낌이 들곤 했었다.
그러다가 오늘 새롭게 찾아낸 서비스가 있다!! 바로 Pretty Tag Cloud Maker
빠르고 예쁘다!!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성방법도 간단하다.
좌측의 Tumblr이름을 적는 곳에 사이트의 아이디를 적어넣고 Load Tags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옵션을 지정한 후 Save Cloud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생성된 코드를 화면에 보여준다. 
이 코드를 copy하여 사이트에 붙여 넣으면 된다. 
cloud code 아래에 출력되는 링크는 나중에 cloud를 수정하려고 할 때 사용하면 된다. 

Google Custom Search Engine을 사용할 때 css 처리.

한글 검색을 지원하지 않는 Tumblr에서 검색을 위해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Google의 Custom Search Engine(CSE)이다.
CSE를 사용할 때 자체 css의 shadow 속성 때문에 화면이 깔끔하지 못하다. 그래서 CSS를 Override하는 방법으로 shadow 속성을 무효화 시켰다.
이 때 직접 테마를 수정하는 것보다 Tumblr의 custom css 입력란에 css를 입력하면 다음에 테마를 바꾸더라도 css를 수정하지 않아도 된다. 
Customize -> Advanced -> Add Custom Css 의 입력 필드안에 다음의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div.goog-te-gadget-simple { background-color: #fff; }
body, div, span, iframe{ text-shadow : none !import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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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를 찾을 때 나 주를 부를 때
내 안에 밀려오는 뜨거운 사랑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음성
사랑한다 영원히 세상 그 무엇도 너를
빼앗지 못해 나를 향한 그 사랑 인하여
나 노래하네
예수 내 안에 계시네 나와 함께 하시네
내 모든 죄 내 연약함 십자가에 못박았네
주를 향한 내 믿음이 승리케하네
영원한 생명 내 안에 있으니
사랑한다 영원히 세상 그 무엇도 너를
빼앗지 못해 나를 향한 그 사랑 인하여
나 노래하네
예수 내 안에 계시네 나와 함께 하시네
내 모든 죄 내 연약함 십자가에 못박았네
주를 향한 내 믿음이 승리케하네
영원한 생명 내 안에 있으니
주님의 사랑은 끝없네 영원한 사랑의 약속
나를 살리려 모든 눈물과 피 흘리신
그 사랑 난 노래하네
예수 내 안에 계시네 나와 함께 하시네
내 모든 죄 내 연약함 십자가에 못박았네
주를 향한 내 믿음이 승리케하네
영원한 생명 내 안에 있으니
예수 내 안에 계시네 나와 함께 하시네
내 모든 죄 내 연약함 십자가에 못박았네
주를 향한 내 믿음이 승리케하네
영원한 생명 내 안에 있으니

부어드림

주님께 기름을 부어 드리는 것은 아무에게나 허락된 일이 아니다.

한 여인이 주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 드렸을때 주님은 그것이 자신의 장례를 예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여인이 주님을 향하여 기름을 부어드린 그 시간이 주님이 유월절 어린양이 되시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주님은 속죄양이 되셔서 그 생명을 우리를 위해 부어 주셨다.

여인이 기꺼이 자신이 가진 것을 부어드림으로써 그 가치를 상실하게 되었을때 제자들은 여인을 향하여 자원활용의 지혜가 없음을 나무란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방식이 바로 자신의 생명을 소모하는 것이었다. 왜 십자가에서 헛되이 그 생명을 허비하였느냐고 주님께 물을수 없다.

- 마태복음 26: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여러분 앞에서 멸망한 그들에 대해 호기심을 품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메시지(신명기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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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맛사지 재료 준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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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돌아가
내 삶으로 주를 예배합니다.
늘 정직함으로 또 진실함으로
나를 드립니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나도 주님 더 알기 원해요
마르지 않는 주의 자비하심
주의 품안에서 나 노래하네.
나의 삶에 모든 순간이
아름다운 노래되어
가장귀한 나의 주님
찬양하며 살아가리
형언하기 어려운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각하며 거룩한 놀라움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그분께 가장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존 오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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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구글리더 서비스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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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사용하소서 (by 성철 이)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있네 주님 다시오실 그날까지
우리 가슴에 새긴 주의 십자가 사랑 나의 교회를 사랑케 하네
주의 교회를 향한 우리 마음 희생과 포기와 가난과 고난
하물며 죽음조차 우릴 막을 수 없네
우리 교회는 이 땅의 희망
교회를 교회되게 예밸 예배되게 우릴 사용하소서
진정한 부흥의 날 오늘 임하도록 우릴 사용하소서
성령안에 예배 하리라 자유의 마음으로
사랑으로 사역 하리라 교회는 생명이니 -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태복음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세상 끝의 징조는 사랑이 식는 것이다.

불법이 사상속에 스며들때 사랑이 식는다. 옳지않은 방식이 옳은 방식보다 더 나은 것처럼 인식될 때 사랑은 거추장스러운 것이 되고 불편한 것이 된다.

주께서 원하시는 방식은 불편함을 겪는 것이다. 불편함 가운데에서도 주의 방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불편함을 겪는 중에도 기꺼이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아가려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주께서 원하시는 삶의 방식이 있다.

주님은 자신을 가리켜 목적지나 목표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주님은 자신이 곧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주님은 매일 포기하지 않고 따라가야 할 길이시며 삶의 방식이 되신다.

주님을 길 삼아서 걸어갈 때 주님은 광야에 길을 만드시며 우리는 마른 땅에서 솟아나는 생수를 마시게 된다. 이 길이 바로 주님을 따르는 자만이 경험할 수 있는 자유와 승리의 길이며 생명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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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by Jack Lee)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이곳은 주를 위한 자리
내가 기도하는 모든 땅 위에서 
하나님 예배 받을 그날을 고대하네




나의 노래로 주님의 성전을 지으리
높임을 받으소서 이스라엘의 찬송 중 
거하신 주님은 거룩하십니다
두 손 들어 주님의 보좌를 만들고
온맘 다해 경배하리 그룹 날개 사이에
임하신 것처럼 내 위에 임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이곳에 섰으니
이땅을 치유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주를 높이리이다 
열방들아 주님을 송축할지어다
그발 아래 입 맞추라 영원한 통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그는 위대하신 왕


http://ccmlove.com/cont/score/scoreView.html?score_num=MS10A26A005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마태복음 22:23~33)

사두개인들은 주의 나라가 임하였을때 이 땅에서 맺어진 관계가 어떻게 유지될 수 있는지 의문을 가졌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해할수 없었던 이 문제가 주님께 확실한 올무가 될 것이라고 여겼다.

주님은 명확하게 말씀하신다. 주의 나라에서는 모든 생명이 살아있는 객체로서 각자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땅에서 맺은 관계가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로 존재하게 될 것이다.

주의 나라는 우리의 이해를 벗어난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판단하고 조롱한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 모든 것이 이해되며 놀라게 된다.

[2월 28일]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요 16:30-31
“이로써 … 우리가 믿삽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이제 우리는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믿느냐? 너희가 나를 홀로 두고 떠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사역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홀로 내버려 두고 의무감이나 자신의 특별한 판단에 따라 사역을 합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예수님의 부활하신 생명이 그들에게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종교적 이해를 의지하는 가운데 하나님과의 긴밀한 관계를 잃게 됩니다. 이 과정에 죄악이나 이에 딸린 형벌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깨닫지 못함으로 인하여 혼돈과 슬픔과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후에 그는 이를 깨닫고 부끄러움과 후회에 빠집니다.

우리는 훨씬 더 깊게 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의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만사를 주님과 연결짓는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하는 대신에 상식적인 결정을 내리고 하나님께서 그 결정들을 축복하실 것을 부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상식적인 결정은 주님의 영역에 속하지 않으며 영적 실체와 차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의무감으로 사역을 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경쟁이 되는 또 다른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쭐한 사람”이 되어 말합니다. “자, 이 문제에 대하여는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하지.” 이와 같이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 생명 대신에 우리의 의무감을 보좌에 앉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양심의 빛이나 의무감으로 살라고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 빛 가운데 계심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서 걸으라고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의무감으로 뭔가를 할 때는 그 일을 왜 하여야 하는지 따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께 순종하기 위하여 무엇을 할 때는 따지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성도들은 쉽게 조롱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