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3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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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18회 나는 당신을 봅니다 @김창옥 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겸임교수 (by cbs15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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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둘리 탄생 30주년 기념… 구글두들…
실수로 googel.com으로 입력해도 google.com으로 이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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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57회 Are You Ok? @김창옥 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겸임교수 (by cbs15min)
첫 번째 교회 목사는 의심 많고 완고할 것 같은 교인들에게 좀더 쉽게 믿음을 전해 보겠다는 의욕 때문에 오랜 세월 믿음에 물 타는 일에 매진해 온 사람인데, 그러다 보니 요즘은 목사가 교인의 믿음 없음에 충격받는 게 아니라 외려 교인들이 목사의 믿음 없음에 충격받는 처지가 되어 버렸지. 이 목사 덕분에 참 여러 영혼이 기독교를 떠났다.

예배를 인도하는 방식도 맘에 들어. 평신도들한테 ‘어려운’거라면 무조건 들어내다 보니, 성구집도 지정된 시편도 다 없어져 버리고 이제는 저도 모르는 새에 제 마음에 드는 시편 열다섯 편과 성서일과 스무 개만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끝도 없이 반복하게 되었지.

이로써 우리는 목사나 그의 양떼에게 친숙치 않은 진리가 성경을 통해 전달될 위험을 덜었다. 다만 네 환자가 이런 교회를 선택할 만큼 멍청하지 않은 게 문제인데, 혹시 앞으로는
멍청해질 가능성이 보이는지?

두 번째 교회는 스파이크 목사(Fr. Spike)가 담당하고 있다. 그 목사의 견해는 너무나 광범위해서 종종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지. 하루는 공산주의자에 가까운 말을 하는가 하면, 다음 날엔 신정주의적 파시즘에서 멀지 않은 말을 해 대니 왜 안 헷갈리겠어. 하루는 스콜라 철학자가 되었다가 다음 날엔 인간 이성을 통째로 부인해 버리기도 하고, 하루는 정치에 푹 빠졌다가 다음 날엔 세상 나라는 똑같이 ‘심판’을 면할길이 없다고 단언하거든.

우리 눈에야 이런 상반된 생각의 연결 고리가 바로 증오심이라는사실이 훤히 보이지. 스파이크 목사는 부모와 친구들이 놀라고 슬퍼하고 당황스러워하고 수치심을 느끼게끔 잘 계산해 놓은 말이 아닌 한, 설교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인간이다. 그는 자기 부모와 친구들이 수용할 만한 설교란 누구나 읊을 수 있는 맥빠진 시(時)나 같다고 생각하고 있지. 그 목사한테는 앞날이 창창한 부정직의 낌새도 있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中 (C.S Le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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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

바울은 복음을 다시 한 번 제시한다.

복음안에 있는 축복과 주의 영광을 말하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루신 일들을 말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바울이 말한 복음이 나의 삶에 축복으로 주어지기 위한 조건이 바로 이것이다.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소망을 갖는 것” -골로새서 1:23

예상치 못한 일들이 날마나 삶 가운데 일어나고, 알 수 없는 미래가 두려움이 된다.

그러나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할 수 있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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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 나무에 달려있는 전등이 벌써부터 빛을 뿜어내고 있다… 밤이 사라진 것으로는 부족한지 이젠 나무에 전기줄을 칭칭 둘러 놓았네. 덕분에 나무 줄기에는 일년내내 전기가 흐르겠지.

(사진을 업로드하면 옆으로 누워서 올라가는 이유가 …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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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에 가는길 - 프뉴마 워십 #10 (by Pneuma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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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ong - Casting Crowns (by jkstar09)


Empty hands held high
Such small sacrifice
If not joined with my life
I sing in vain tonight

May the words I say
And the things I do
Make my lifesong sing
Bring a smile to You

Let my lifesong sing to You
Let my lifesong sing to You
I want to sign Your name to the end of this day
Knowing that my heart was true
Let my lifesong sing to You

Lord I give my life
A living sacrifice
To reach a world in need
To be Your hands and feet

So may the words I say
And the things I do
Make my lifesong sing
Bring a smile to You

Hallelujah
Hallelujah
Let my lifesong sing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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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LNG 기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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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말해도 - 프뉴마 워십 #10 (by Pneumaworship)

사랑한다 말해도 귀를 막는 사람들
사랑한다 울어도 눈을 감는 사람들

사랑한다 안아도 마음 닫는 사람들
사랑한다 전해도 관심 없는 사람들

하나님 그래도 사랑하셔서 그 아들 우리게 주셨네
하나님 끝까지 사랑하셔서 그 생명을 주셨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님
우리는 여전히 죄인인데 우리 죄 대신 죽임 당했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님
우리는 여전히 죄인인데 오늘도 날 위해 죽는 예수님

오늘 날 위해 지신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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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를 타고 퇴근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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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으로 듣는 팝음악, 신선하다. 
Tamia-Officially Missing you Gayageum cover. (by Lun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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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연이 아니다. 당신의 최고의 장인이신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계획하시고, 특별히 은사를 주시며, 사랑으로 이 땅에 두신 존재다.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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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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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에서 일어나는 영적 전쟁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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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 드러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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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른바 기도의 용사들이 가득하나 그들은 기도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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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팬들이 각국의 해설을 모아 번역한 퀄리티높은 편집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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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말라 (by Sung Eun Hwang)

두려워 말라
너와 함께 함이니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 됨이니
무서워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 손으로 너를 꼭 붙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함이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하늘을 지은 창조주라
땅의 소산을 베푸는 자 나는 여호와니라
나의 의로 부름받은 자 나의 찬송을 부르는 자
너는 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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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구글의 만우절 장난 가운데 하나는 구글맵을 보물찾기 지도로 만든 것.
그중의 깨알같은 구글의 센스. 여의도의 국회의사당에는 태권V가 출동하는 이미지가 붙여져 있고, 강남에는 싸이가 말춤을 추는 이미자가 붙여져 있다. 
구글의 만우절 장난은 스케일이 크다는 특징이 있다. 1년동안 만우절 준비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