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3의 게시물 표시

NLL

NLL관련해서 새누리의 스탠스가 이상하다. 의혹을 해소하려고 시작한 특위라면 여야가 적극적으로 의혹을 해소하려는 모습을 보여야할텐데 새누리의 스탠스가 그렇지 않다. 왜??
새누리가 선거 유세에서 거론한 것이 발단이 되었고 결국 지금에 이르게된 회의록이다. 이것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결론은 새누리의 허위사실 유포가 되는것 아닌가? 그런데 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나?
시간이나 시도횟수를 제한 하고, 중간에 포기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어느 누구도 막아서지 말고 함께 협력하여 끝까지 확인 하는 것이 특위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다.
잡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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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endentwhispers:

The Little Prince | So Ri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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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hah turned 3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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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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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슨 진정한 막장의 예… 짤라줘서 고맙겠네.

7월 10일 | 영적 게으름뱅이

히 10:24-25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우리는 모두 영적인 게으름쟁이들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험하고 거친 인생을 원치 않으며, 오직 조용하고 안일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10장의 요지는 서로 격려하며 모이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 중심이 아니라 주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솔선하여 붙들어 주라는 것입니다. 사실 혼자 멀리 떨어져서 은둔의 삶을 사는 것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영적인 삶과 정반대의 삶입니다.

우리의 영성은 불의와 천대와 무례함과 불안정한 삶을 겪게 될 때 시험을 받게 됩니다. 이때 이러한 시험은 우리를 영적인 게으름에 빠지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안일한 삶을 목표로 하여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여 안정과 기쁨을 얻길 원할 뿐이지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실현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그를 통하여 복을 즐기려 할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 삶의 안정이나 기쁨은 바른 신앙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인데 우리는 오히려 그것들을 신앙의 원인들로 삼으려고 애를 씁니다.

베드로가 말하길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겠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에 의하여 우리의 옆구리를 찔린다는 것은 가장 귀찮은 일일 것입니다. 많은 활동을 하는 것과 영적 충만은 서로 다른 것인데, 많은 활동을 종종 영적 충만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적 게으름의 위험은 더 이상 권함 받기를 원치 않고 오직 영적 은거의 안일함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영적 안일을 격려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서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권해야 합니다.)
“가서 네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들풀.넷 : 발 없는 지젝이 천리를 간다

Link: 들풀.넷 : 발 없는 지젝이 천리를 간다


기억하라. 문제는 부패나 탐욕이 아니다. 문제는 시스템이다. 당신을 부패하게 만드는 것은 시스템이다. 또 적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을 물타기하러 나선 가짜 친구들에 대해서도 주의하라. 이들은 이 시위가 아무런 해가 없는 도덕적 항의에 그치도록 만들기 위해 애쓸 것이다. 마치 카페인 없는 커피, 무알콜 맥주, 무지방 아이스크림처럼. 그들의 노력은 커피에서 카페인을 빼내려는 것이나 비슷하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 모인 이유가 무엇인가. 깡통을 재활용하는 일, 자선 사업에 푼돈을 기부하는 일, 스타벅스에서 카푸치노를 사면서 1%가 제3 세계 기아 아동을 돕는 데 쓰이도록 하는 일 등을 하면서 도덕적 만족감을 느끼기에는 이 세상의 문제가 너무 크다는 점을 인식하기 때문이 아닌가. 일도 아웃소싱되고 포로에 대한 고문도 아웃소싱되는 세상이다. 결혼 알선 업체들은 우리의 사랑마저 아웃소싱하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오랫동안 정치 참여 또한 아웃소싱되도록 허용해 왔다. 이제 우리는 이를 되찾고 싶은 것이다. 


본문 중에서 …

모든 상황속에서

Psalm 57:7-8 MSG

I’m ready, God, so ready, ready from head to toe, Ready to sing, ready to raise a tune: “Wake up, soul! Wake up, harp! wake up, lute! Wake up, you sleepyhead sun!”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다고 노래하는 시편 57편이다. 메시지 성경은 이 부분을 이렇게 번역하였다.

하나님을 찬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쫒길때에 이 시를 적었다. 그가 사울의 눈을 피하여 굴 속에 숨어 있을때, 그가 처한 환경이 도무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때, 그는 주님을 찬양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는 환경, 주님께 감사할 수 없는 환경은 어떤 것인가?

오늘 나는 나의 상황과 관계없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가? “주님, 찬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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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rien:

Paintings by Leonid Afre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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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5.16 미화 재단에 거액 기부…불매운동확산 - 고발뉴스닷컴

Link: 한국야쿠르트, 5.16 미화 재단에 거액 기부…불매운동확산 - 고발뉴스닷컴

과거사 청산은 아직도 멀다. 하긴 독재자 박정희의 딸이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시기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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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셀프 교체…  골고루 잘 뿌려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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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필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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