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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2일 목요일

그곳에 예수가 함께 계신다

제자들이 밤에 풍랑을 만났을 때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하소연할때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이 없음을 나무라셨다.


우리의 삶에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 인생의 풍랑을 만났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이것을 물으신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사실 하나로 환경을 이길 수 있겠냐는 것, 풍랑을 바라보지 않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겠냐는 것.


믿음은 무엇인가?  주님과 함께라면 풍랑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믿음이 있는지 보여야 한다. 설사 배가 깨어져도 우리를 물위를 걷게 해서라도 건져내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삶 가운데 갑자기 불어닥친 풍랑 앞에서 처럼 즉각적인 믿음의 반응을 보여야 한다.


내 인생의 배 안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믿자. 풍랑속에서 구명조끼를 찾아 헤매는 것보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편을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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