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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부림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보는내내 현대사의 사건이 이 영화의 배경 이라는 것에 몹시 마음이 불편했다. 우리는 이런 공포의 시대를 살아왔다. 그리고 여전히 그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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