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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교에 입학하는 둘째가 야근하는 아빠에게 … 일찍 오라며 ㅋㅋㅋ

아이들이 삶의 힘이 된다. (그러나 오늘도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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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youtube.com/attribution_link?a=INhuZ0mmpIM&u=/watch?v=X2GZYmeQBns&feature=share)

거룩하신 주 하나님
온 땅에 충만한 영광

거룩하신 주 하나님
진리로 다스리시네

주는 하늘과 땅 다스리시며
어제 오늘 영원히 함께 하시네

주는 모든 나라 다스리시며
어제 오늘 영원히 함께 하시네

영광과 존귀와 모든 찬송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찌어다

능력과 지혜와 부귀와 권세
우리 하나님께 영원 영원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 하시면

거의 4천년 전에 살았던 한 성도의 고백에서, 삶의 스트레스는 우리 세대뿐 아니라 모든 세대에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루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있지만, 일의 성취는 주님의 은혜임을 시편 기자는 고백한다.

오직 주님만이 일을 이루신다.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우리가 일의 결과를 내려 놓을 때 우리는 잠들 수 있다. 잠들지 못하는 까닭은 우리가 여전히 그 일에 매여있기 때문이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바꾸어 말하면 주를 신뢰하기 때문에 잠들 수 있는 것이다.

반드시 나의 세대에 일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시편 127편에서 말하는 것은 우리 세대에 일을 이루려는 욕심 조차도 내려놓을 것을 이야기한다.

남겨진 일을 자녀의 세대에 부탁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탁월한 두명의 지도자가 이미 본을 보인 것이다.

- 시편 127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