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14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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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생활 패턴. 어제도 밤을 꼬박 새고 이제야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고있다.

내 삶의 가치와 우선 순위가 어디에 있는가? 지키기 위해서 버려야 할 순간에 결단하고 있는가?
꼭 닫아놓은 창문 틈 사이로 바람이 솔솔 새어 들어온다.
어느새 찬 바람이 살갗을 아프게 스치는 계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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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다음… 깨끗한 밤이다.
-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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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이 익었네.

- 근무중인 건물 옥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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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가 앉아서 가는 편이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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