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의 게시물 표시

pagevamp.com

pagevamp라는 서비스가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import하여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이다. 장점이라면 페이스북에 올리는 컨텐츠를 사용해서 페이지를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컨텐츠를 생성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오늘 시험삼아 관리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연동하여 보았다. 14일간 trial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유로버전으로 사용자를 이끌 정도의 매력은 없다. 매월 16,000원을 내야하는 비용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속도인 것 같다. 아무래도 국내망에 연결된 서비스가 아니다보니 더 느린 것으로 여겨진다.구매력이 있는 기업이 이용하기엔 이미 더 전문화된 홈페이지를 갖추고 있고, 개인이 이용하기엔 비용/속도에 대비한 메리트가 떨어진다. 좋은 매시업 아이디어라는 생각은 들지만… 개인적으로 구매 의욕이 안생긴다;;이상, 짧은 pagevamp 사용소감 끝.

오뚜기, 24년째 심장병 어린이 4천명 새 생명 찾아줘 - 노컷뉴스

Link: 오뚜기, 24년째 심장병 어린이 4천명 새 생명 찾아줘 - 노컷뉴스

24년간 4천명 …

저 숫자를 따져보면 거의 이틀에 한 명 꼴이라고 한다. 대단하고 멋진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며칠 전에 시식코너 여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해서 화제에 올랐던 기업이기도 하다.
터닝메카드 에반, 변신 동영상 ㅋㅋㅋ :)

기가 막혀 앉았더니

에스라가 오랜 포로생활끝에 마침내 귀환했을 때, 그가 보게된 것은 여전히 이전에 하나님이 진노하신 삶의 방식 그대로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그 오랜 포로생활의 원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살아온 삶의 방식에 있었음을 잘 알게된 에스라가 보기에 그것은 절망이었고, 무릎에 힘이 풀리는 일이었다. 이제는 주의 말씀을 생명처럼 지키며 살아보리라 결심하며 귀향의 길을 걸었을 에스라가 전혀 변하지 않은 동족들의 삶을 보았을 때 그것은 얼마나 눈물나는 일이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된다. 아마도 지긋지긋한 포로생활이 오버랩 되었을 것이며, 끝나지 않은 악몽으로 보였을테다.매일매일을 주의 뜻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또 실제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은 아닌지 살피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살아가게 된다. 가끔씩 찾아오는 삶의 문제들을 겪을 때, 주의 말씀을 기억해내지 않으면 잘못된 삶의 방식에서 돌이킬 기회를 잃게 된다.  (에스라 9장)
http://memo.still.pe.kr/post/16825399874/

맴, 매임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6장)주님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일을 명하실 때 우리 자신에게 열쇠를 주신 것을 말씀하신다. 자리를 비울 때,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미운 마음을 가지게 될 때, 주고 받는 일이 완전하게 마무리 되지 않았을 때… 그 불완전함은 하늘에서도 영향을 끼쳐 그 일이 진행되지 못하도록 주님이 막아 두신다는 뜻이다. 주님께는 일의 성패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주님께 더 중요한 일은 그의 백성이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면서 바르게 성장하는 것이다. 마구잡이로 살아가지 않도록 그의 백성을 지도하는 일이 주님이 관심을 두시는 일이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태복음 5장)
열쇠가 내게 있으니, 오늘 풀어야 할 일들과 풀리지 않는 일들에 원인 제공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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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날,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2km. ^^ at 보라매공원 (Boramae Park) – View o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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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 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 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 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새로 이사갈 교회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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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ze-zerubb:

새로 이사갈 교회에 갈 때마다 카메라를 가지고 올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새 단장도 많이 해 놓아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손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한 생각도 들면서 잘 꾸며 놓은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3주 뒤 부터는 새로운 교회로 가게 된다. 많이 기대가 된다.

교회 이름은 드림교회가 된다.. ^^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나요? 좋은 옷 입은 사람인가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인가요?

사람에게 실망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가장 무서운 적인것 같다.

십년전에 교회가 신대방에서 안산으로 옮길 때에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 ㅎㅎ 모처럼 옛 기록을 보게되니 마음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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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공원, 센스없는 저 경고문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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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에 비밀번호를 대신하여 지문인식을 도입하려고 한다는 소식. 오~ 짜식들 머리 좋은데 … 는 개뿔.

주민등록번호를 온갖 인증에 키로 사용하다가 털리는 바람에 이미 공공재가 되어 버렸는데, 이제는 전 국민의 지문까지 소중하게 모아서 중국 해커들에게 한방에 조공하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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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얍복강가에서 ...

야곱의 이름의 뜻은 움켜쥔다는 말이다. 누구나 살기위해 움켜 잡는다. 물에 빠진 사람은 살기 위해서 지푸라기라도 움켜 잡으려 한다.그가 일생을 살아가는 방법은 그렇게 자신의 꾀로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사는 것이었다. 그는 그렇게해서 나름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 좋은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려는 노력은 성공을 거둘 수 있는가? 그러한 시도가 언제나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닐 뿐더러 정작 우리는 무엇이 진정으로 좋은 것인지를 예측할 수 없다. 좋은 것을 취한 일이 나쁜 일이 되고, 포기한 것이 좋은 일이 되기도 한다. 미래를 누가 알 수 있을까?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가던 야곱이었다. 그런 그가 얍복강가에 홀로 남았을 때 그의 나이 여든을 넘기고 있었다. 아마도 그때, 야곱은 인생이 그의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닌 것을 뼈저리게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는 얍복강가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그는 그의 이름의 뜻처럼 하나님조차 움켜쥐고 놓아주지 않으려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신다.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야곱이 얍복강가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그는 이스라엘로 불리웠다.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이름이다.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포장도로를 달리는 것 같이 모든 일이 평탄하기를 기대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삶은 여전히 문제가 많고, 고민거리가 많다. 제대로 되는 일은 많이 없다. 야곱의 삶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그가 움켜쥐기를 멈추었다는 것이다. 아니, 정확히는 움겨쥐는 대상이 바뀌었다. 나는 오늘도 이 땅의 일을 움켜쥐고 내 힘으로 살아가면서 그 움켜쥠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오롯이 나에게 돌릴 것인지, 아니면 얍복강 가의 야곱처럼 하나님을 움켜쥘 것인지에 대한 도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고서야 이 땅의 문제들을 이겨낼 방법은 없다. 야곱이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그에게 치열함이 사라졌다. 성경을 보면 그의 삶에 여전히 그를 괴롭게하는 문제들이 있었으므로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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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치고는 꽤 많이 내렸다.

Xeit

Link: Xeit

이제 보안메일을 열어보기 위해서 윈도우즈가 설치된 컴퓨터를 찾지 않아도 되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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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을이 깊어졌다.
예년보다 훨씬 따뜻한 요즘 날씨, 그런데도 백화점과 주변 상가들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하고 있다.

움츠러든 경기에 마지막 대목이 어서 오기를 기다리는 상인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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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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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광화문의 아침 풍경

끄적끄적-2015. 10.13

El Capitan 업그레이드 이후 NTFS 파티션이 읽혀지지 않아서 한동안 난감했는데 오늘 드디어 해결. 기존의 드라이버를 제거한 후 재설치함으로써 해결이 되었다. 아마 드라이버가 중복 설치되면서 충돌이 발생한 듯…최근 들어 삶의 여백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정신없이 살다보면 어느새 삶에 배움이 없이 멀치감치 떠밀려 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과거처럼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주께 여전히 마음이 가 있는가? 혹시 이제는 주께 잘해 드릴 생각은 없고 주께서 내게 좋은 것만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가? 주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한 적이 언제인가? 최근에는 주를 기쁘시게 하기 보다는 모든 일들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나님께 화를 내며 불평하지는 않았는가? 그러할 때 주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는 줄 기억하는가?

주께서는 그 시절을 그리워하신다. 당신의 지금은 그때 주님을 사랑할 때처럼 주를 향한 관심과 새로움과 기쁨이 넘치고 있는가? 아니면 이제는 마음이 간교하여져서 주님 외에 다른 것에 곁눈질을 하는가? 나아가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들이 생겼는가?

하나님과의 사랑을 망각하는 영혼에게는 기쁨이 사라진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필요로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언제나 귀한 마음이다. 주께서는 지금도 당신에게 “내게 마실 것을 달라”고 부탁하신다. 지난주에 주님께 얼마나 많은 사랑과 친절과 관심을 보였는가? 당신의 삶을 통해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였는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신다. “너는 지금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나를 잊었구나. 그러나 나는 네가 과거에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던 때를 기억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와의 옛사랑을 기억하며 그리워하신다. 만일 지금 과거에 주께 대하듯 대하지 않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면 창피와 모욕을 느끼도록 하자. 거룩한 슬픔과 회개 가운데 다시 주께 돌아가도록 하자.
https://www.facebook.com/KOsChambers/posts/826456950785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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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QNexfnYg8E에서) 호주의 자연 경관과 함께 셀카를 찍게 해주는 서비스, 아이디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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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장호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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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럽게 잘 익었네, 이젠 벌써 가을 느낌 at 구월농산물도매시장 – View o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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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흐렸던 주일 아침, 교회 십자가 at 안산 드림교회 – View o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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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 View o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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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 View on Path.

내가 곧 길이요

예수님은 자신이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목적지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는 주님이시다. 그가 만약 목적지가 된다면 우리는 험하고 깊은 인생의 위험들을 홀로 겪으며 주님이 계신 그 곳까지 가야만 한다. 그러나 그가 길이 되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와 동행하시며 날마다의 삶을 지도하신다. 
오늘도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는 주님이 계신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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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이라는 시, 가슴이 따스해진다.오래도록 바라보아 사랑스러운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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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alcampion:

3.5 seconds
#pascalcampion #Alaska

Jumping off rocks.. a theme I like drawing a lot!
여기 저기 답답한 소식이 들려온다. 삶은 평탄하지 않고 언제나 문제 투성이다. 원치않는 일에 얽매여도 쉽사리 벗어날 길 조차 없다. 마치 멍에에 매인 듯 끌려다니며 기력을 소진해 가는 삶이 눈에 어른거려 미안하고 안쓰러운데 이런 일이 주변의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다.마지막 날에… 언제나 힘있게 이 노래를 부르지만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날은 노래와 같지 않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해가 변하여 어두워 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결코 그 날은 노래의 곡조처럼 밝고 희망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의지할 수 있는 말씀이 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는 것이다. 오늘 힘겨워 하고 있을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그리고 나의 삶에도 주께서 힘을 주시길…
현상에 대해 부정적이지 말아야 할 이유 - 바로 그것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해야 했다.

"유가족에 최루액 물대포, 우린 국민 아닌 것 같다"(영상)

Link: "유가족에 최루액 물대포, 우린 국민 아닌 것 같다"(영상)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을 갖지 못하게 막아 서는 것이 불법인가? 갖고자 하는 것이 불법인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모든 이들에게 허용된 것은 아닌 모양이다. 이것은 진열장에 갇힌 민주주의이다.박근혜 대통령을 만날 수 없는 부류를 통칭하자면 그것은 “보통의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이다. 홀로서기 힘들다면, 유가족이 불한당 같이 여겨진다면 477대의 버스와 수만의 경찰을 대동하고서라도 그녀가 유가족 앞에 서기를 바란다. 그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이다. 사람과 사람이, 말과 말이 만나야 진전이 있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행정부의 수반이 결심한 내용만이 이행이 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작금의 현실은 대통령의 결심이고, 그녀가 앞으로 나서지 않는 한 해결은 요원하다. 몇 번이라도 국민을 만나야 하고, 의심을 해소해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책무이다.
분노의 에너지는 영혼을 잠식한다. 특히 불만이나 불평이 말이나 글로 표현 되어질 때 더욱 그러하다. 그러니 삶의 해학과 여유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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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뒷동산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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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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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부활절 찬양축제를 할 때에 만들어 부른 노래이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시23:4
딸아이가 피아노를 치고 온 가족이 함께 해서 (비록 둘째는 잠이 들어 버렸지만)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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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의 4.16 세월호 추모행사때 촬영된 사진이다. 이토록 많은 경찰 인력이 시민들의 추모행사를 가로막기 위하여 출동했다. 단지 그 일을 하기 위하여 모인 것이다. 대체로 치안 인력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그러나 그런 것만도 아닌 모양이다. 이렇게 보면 오히려 경찰은 그 숫자를 많이 줄여도 좋을 것 같다.
대통령은 나라를 비웠고, 국무총리는 뇌물수수한 정황이 포착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치안을 담당해야 할 경찰은 이러고 있다. 그러니 좀도둑들에게는 요즘이 대목일 것 같다. 
사진의 출처는 워터마크가 박혀있는대로 연합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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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는 사건의 발생에서 대처까지 모든 과정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민주주의 국가로 자리매김하지 못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이 사건을 제대로 처리해보고자 길에서,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이들에게 한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진채로 침묵의 동의를 보내고 있다. 나는 그들이 만들어가려는 아름다운 세상에 무임승차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한없이 부끄럽고 미안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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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주님의 피가 흐르는 주님의 몸이지만 요즈음 교회의 실상은 주님의 공의는 간데없고 회사를 경영하듯 교회를 경영하는 장사꾼들이 판을 치는 곳이다. 이런 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찾을 수 있을까?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바울은 어떤 일에도 부끄럽지 않기를 원했다. 삶에 부끄러운 돈, 부끄러운 권력, 부끄러운 행동이 없도록 힘써야 한다. 바울은 이것을 간절히 원하였다. 어떤 일에도 부끄러움이 없을 때 우리는 담대히 말할 수 있다. 아마도 바울은 그 다음의 문장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을 위하여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않기를 힘썼던 것 같다. 삶에 부끄러움이 없을 때 말이 진실되고, 그 말이 살아있는 메시지로 구원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다. 
“지금도 전과 같이” - 이 문장에서 바울에게 있었던 마음의 유혹과 그의 결심을 보게 된다. 나이를 먹어가며 현실에 타협하고 싶을 때쯤, 그래도 그의 삶에서 버릴 수 없었던 것. 늙어도 부끄러움이 없이 삶으로 말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바울은 말한다. “지금도 전과 같이 …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노라"오늘 내 삶에서 부끄러움을 없이하며 살아가고 있나? 그리스도를 부끄러움 없이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나?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립보서 1장 20절,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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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포스코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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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를 할 때 첫번째 테스트는 실패가 나오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처음의 이 실패는 TDD과정에서 첫번째 성공이다. 이 실패 이후에 차츰 코드를 수정해 나가다보면 성공에 이르게 된다.

첫 단계의 실패가 성공인 것은 개발의 범주뿐 아니라 모든 일의 시작에 적용할 수 있겠다.


이미지출처: https://github.com/mjhea0/flaskr-t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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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Town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들렀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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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Happy 20th Birthday, YahoooooooOOOOOOOOOooooo

헐… 벌써 야후가 20주년이라니…
저 동그라미 스무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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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내 인생 - 김길(규장)

욕심과 죄를 대하여 믿음의 전쟁을 치루는 이들을 향한 김길 목사님의 가슴 따뜻한 위로.

3월.

3월 1일이다. 또 다시 새봄이 시작된다. 과연 2015년의 봄에 어울리는 단어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새 학기 준비로 분주하고, 챙겨주는 부모들까지도 덩달아 마음이 조급하다. 그동안 긴 방학을 보내며 잠꾸러기가 된 아이들은 내일 아침부터 힘겨워 할 테고 집집마다 큰 소리로 아이들을 깨우겠지. 월요병이 시작되기 딱 좋은 주일 저녁이다.  3월은 그레고리력에서 한 해의 세 번째 달이며, 31일까지 있다. 대한민국, 중국, 미국에서는 3월이 되면서 날씨가 풀리기 때문에, 대체로 이 달을 봄의 시작으로 본다. 남반구는 가을이 된다. 이 달과 그 해의 6월은 항상 같은 요일로 끝난다. 또한, 이 달과 그 해의 11월은 항상 같은 요일로 시작하며, 평년인 경우 그 해의 2월과도 같은 요일로 시작한다. (via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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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경기아트홀 – View o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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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있는것이 몇 년 전에 구매한 오클린 음식물 처리기이다. 곧 새 모델(오른쪽)이 나와서 단종이 되어 버렸다. 다른 하나는 장모님이 구매한 같은 오클린 음식물 처리기(신형)이다. 미생물 방식이고 폐기물로 배출되는 것은 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어 몇 년 동안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었었다. 그런데 최근 두 모델이 모두 가열이 안되는 문제가 생겨서 a/s를 알아보는 과정에 애로가 많았다. 센터에 연결하기 위해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었더니 부산 지역 전화번호를 자동음성으로 안내한 후에 연결이 끊겨 버린다. (이런…ㅡㅡ+) 그래서 다시 부산으로 몇 번의 통화시도 후에 연결이 되었는데 상담원이 지역에 따라 수리서비스가 안될수도 있다는 말을 해서 당황해 버렸다. 상담원의 말로는 공장이 중국으로 이전을 해서 현재는 임시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중이고, 언제 서비스가 종료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헐…ㅡㅡ;) 
어찌어찌해서 지역에 기사가 왔는데 수리비로 11만원이라는 거금을 지출해야 했다. 출장나온 기사님이 구형 제품은 부품 수급이 안될수도 있다는 말을 해서 구형 제품은 수리하지 않기로 하였다. 제품 구매 가격의 1/5가량 되는 금액이다. 그리고 채 보름이 지나지 않아서 수리한 부분이 다시 동작하지 않는 사태 발생… (OTL)몇 년 동안 잘 사용해왔는데,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름 좋은 방향으로 입소문 전파를 해왔는데, 이런 상황이면 구매를 말려야 할 상황이 아닌가 싶다. 
끝이 좋아야 다 좋다는 말이 있다. 팔면 끝이라는 마인드로 물건을 팔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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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바르게 사는 길을 가르쳐 주소서. -시편 119:129~136주의 말씀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 것인지가 매일의 고민이 된다. 기도는 탁월해지고, 찬양은 은혜롭다. 말씀은 귀에, 마음에 감미롭게 다가와 위로를 주신다. 그러나 예배 시간이 지나고 다시 생활속으로 들어가야 할 시간이 되면,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일어나듯 감동을 거기에 내려두고 다시 치열한 생활인이 된다. 
문제는 바로 그 지점이다. 말씀을 살아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삶의 예배로 연결되지 않는 것. 그것이 매일의 불만이 되고, 고민이 된다. 주의 규례와 법도, 시편 기자는 얼마나 그것을 갈구하는가?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 속한 삶의 방법이 있다. 하나님의 위로와 마음의 평화, 단지 종교생활,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시편 기자에게는 주께서 주신 증거들이 있었고, 삶을 살아내는 방법들 또한 주님께 받아내야 하는 것임을 알았다. “어찌 내가 그것을 따르지 않겠습니까?”
언제나 바쁘다고 말하는 사람을 수첩에 기록해 놓고 1년후에 살펴 보거라. 그가 1년동안 해놓은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거다.
- 좋은 생각 1월호 중에서. (via memorize-zerubb)작년 1월에 이런 글을 남겼다. 그리고 엄청 바쁜 1년을 보냈다. 해놓은 것이 없구나. ㅜㅜ 반성.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누가복음 6장)
우리가 ‘주라'고 명령하시는 이 두 음절에 순종하여 삶을 내어 주었을 때 우리는 주님의 의도를 삶을 통하여 경험하게 된다. 우리가 주의 명령에 순종할 때 우리가 바라는 것은 즉각적인 보상이다. 그렇지만 주님의 의도는 우리의 기대와 달리 먼저 우리 삶을 견고하게 하시려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말씀이, 기도가, 삶이 눌리고 흔들리며 그렇게 견고하게 쌓여진다. 그리고 주님은 주님의 의도대로 견고해진 삶의 바탕 위에 넘치도록 부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무뎌짐

좋은 책이 영성을 대신하게 하고, 좋은 찬송이 기도를 대신하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주님과 멀어지는 거지… 깊은 어두움이 찾아오는 때는 현실의 무뎌짐을 모를 때가 아닐까?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립보서 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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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해서 널리 알리고 싶은 광고는 처음인듯…

4명 사망 구미 아우디 승용차, 179㎞로 달렸다 :: 문화닷컴

Link: 4명 사망 구미 아우디 승용차, 179㎞로 달렸다 :: 문화닷컴

음주 운전에는 보다 더 강력한 처벌을…

오늘의유머 - [알바몬] 결국 TV에서 짤린 알바몬 CF

Link: 오늘의유머 - [알바몬] 결국 TV에서 짤린 알바몬 CF

알바몬이 투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다만 그들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당연한 일이 당연하지 않게 취급 당하고 있는 것을 돌아보게 하는 단초를 제공해 준 것으로 이미 큰 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씨를 꺼뜨리지 않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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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하고 싶은 문장이 많네 ㅎㅎ

거꾸로 배우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호종(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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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요엘 2: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을까?하나님께 돌아 가려는 마음조차 없는 것 같다. 감흥이 없이 찬양을 듣고, 숙제처럼 성경을 읽는다. 이어폰을 통해 흘러나오는 찬양 소리는 그저 하나의 멜로디로 귓가에 맴돌아 기도를 대신하고, 숙제하듯 읽어 내려가는 성경은 마음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그리고 이런 내 모습에 가끔씩 눈물이 난다. 
하나님은 모든 과거를 덮고 다시 시작하자고 말씀하신다. 이제부터라도 다시 잘 해보자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요엘서에서 만난다. 하나님은 그런 요식행위 대신 진실함으로 다시 시작해 보자고 말씀하신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작심삼일의 셋째 날을 매일 살아도, 다시 한 번… 주님이 주시는 감격이 가득한 하루를 살아보자. 이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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