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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7일 수요일





pascalcamp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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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alcampion #Alaska

Jumping off rocks.. a theme I like drawing a lot!

2015년 5월 9일 토요일

여기 저기 답답한 소식이 들려온다. 삶은 평탄하지 않고 언제나 문제 투성이다. 원치않는 일에 얽매여도 쉽사리 벗어날 길 조차 없다. 마치 멍에에 매인 듯 끌려다니며 기력을 소진해 가는 삶이 눈에 어른거려 미안하고 안쓰러운데 이런 일이 주변의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다.

마지막 날에… 언제나 힘있게 이 노래를 부르지만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날은 노래와 같지 않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해가 변하여 어두워 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결코 그 날은 노래의 곡조처럼 밝고 희망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의지할 수 있는 말씀이 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는 것이다. 

오늘 힘겨워 하고 있을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그리고 나의 삶에도 주께서 힘을 주시길…

2015년 5월 5일 화요일

현상에 대해 부정적이지 말아야 할 이유 - 바로 그것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해야 했다.

2015년 5월 4일 월요일

"유가족에 최루액 물대포, 우린 국민 아닌 것 같다"(영상)

Link: "유가족에 최루액 물대포, 우린 국민 아닌 것 같다"(영상)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을 갖지 못하게 막아 서는 것이 불법인가? 갖고자 하는 것이 불법인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모든 이들에게 허용된 것은 아닌 모양이다. 이것은 진열장에 갇힌 민주주의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만날 수 없는 부류를 통칭하자면 그것은 “보통의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이다. 홀로서기 힘들다면, 유가족이 불한당 같이 여겨진다면 477대의 버스와 수만의 경찰을 대동하고서라도 그녀가 유가족 앞에 서기를 바란다. 그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이다. 사람과 사람이, 말과 말이 만나야 진전이 있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

행정부의 수반이 결심한 내용만이 이행이 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작금의 현실은 대통령의 결심이고, 그녀가 앞으로 나서지 않는 한 해결은 요원하다. 몇 번이라도 국민을 만나야 하고, 의심을 해소해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책무이다.

분노의 에너지는 영혼을 잠식한다. 특히 불만이나 불평이 말이나 글로 표현 되어질 때 더욱 그러하다. 그러니 삶의 해학과 여유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