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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3일 화요일

내가 곧 길이요

예수님은 자신이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목적지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는 주님이시다. 그가 만약 목적지가 된다면 우리는 험하고 깊은 인생의 위험들을 홀로 겪으며 주님이 계신 그 곳까지 가야만 한다. 그러나 그가 길이 되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와 동행하시며 날마다의 삶을 지도하신다. 

오늘도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는 주님이 계신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2015년 6월 8일 월요일





풀꽃이라는 시, 가슴이 따스해진다.

오래도록 바라보아 사랑스러운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