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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새로 이사갈 교회에 다녀오다

memorize-zerubb:



새로 이사갈 교회에 갈 때마다 카메라를 가지고 올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새 단장도 많이 해 놓아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손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한 생각도 들면서 잘 꾸며 놓은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3주 뒤 부터는 새로운 교회로 가게 된다. 많이 기대가 된다.

교회 이름은 드림교회가 된다.. ^^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나요? 좋은 옷 입은 사람인가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인가요?

사람에게 실망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가장 무서운 적인것 같다.



십년전에 교회가 신대방에서 안산으로 옮길 때에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 ㅎㅎ 모처럼 옛 기록을 보게되니 마음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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