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pagevamp.com

pagevamp라는 서비스가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import하여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이다. 장점이라면 페이스북에 올리는 컨텐츠를 사용해서 페이지를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컨텐츠를 생성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오늘 시험삼아 관리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연동하여 보았다. 14일간 trial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유로버전으로 사용자를 이끌 정도의 매력은 없다. 매월 16,000원을 내야하는 비용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속도인 것 같다. 아무래도 국내망에 연결된 서비스가 아니다보니 더 느린 것으로 여겨진다.

구매력이 있는 기업이 이용하기엔 이미 더 전문화된 홈페이지를 갖추고 있고, 개인이 이용하기엔 비용/속도에 대비한 메리트가 떨어진다. 좋은 매시업 아이디어라는 생각은 들지만… 개인적으로 구매 의욕이 안생긴다;;

이상, 짧은 pagevamp 사용소감 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