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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4일 목요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6장)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절대 자신의 법칙을 깨뜨리신 적이 없으시다.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그는 악에게 악으로, 선에게 선으로 갚으신다. 그의 뜻는 굳건하여 누구도, 심지어 하나님 자신도 그것을 깨뜨리지 않으신다. 바로 그 이유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맞이 하셔야했다.

오늘 나의 삶에 내가 주체가 되어 행하는 것에 보응이 따른다면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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