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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9일 월요일

눈이 마구 감기네 … 저녁 열한시, 아침 여섯시에 나와서 이제야 퇴근 하려고 한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아라,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그래, 내일 일은 내일 일이지. 걱정을 미리 할 필요는 없잖아? 몸도 힘든데 마음까지 스트레스 받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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