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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9일 수요일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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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3장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는 어린 아이의 일을 하나씩 버려 갑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우리는 점점 성장해 가야 합니다.

바울이 말하듯, 우리는 희미하게 짐작할 뿐 왜 우리 삶의 어떤 것들을 버려야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없습니다.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렇게 우리가 어린 아이의 일을 모두 버린 후에도 남게 될 세 가지는 믿음, 소망, 사랑이 될 것이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이 세가지는 마음인데 우리 행동의 근원이 어디에서 비롯되어야 하는지 말해 줍니다.

역으로 생각할 때 이 세가지에 속하지 않는 것들은 버려야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그 순간까지 이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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