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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26일 월요일

질문

요즘 읽고 있는 책에 이런 질문이 있다.

아침에 하는 질문 …
1. 지금 내 삶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2. 내 인생에서 나를 들뜨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3. 내 인생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4. 내 인생에서 감사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5. 지금 내 삶에서 가장 즐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6. 지금 당장 내가 결단을 내린 것은 무엇인가?
7. 내가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가 나를 사랑하는가?


저녁에 하는 질문 …
1. 나는 오늘 사회에 어떤 공헌을 했는가?
2. 오늘 내가 배운 것은 무엇인가?
3. 오늘 내 삶에서 발전을 이룬 것은 무엇인가? 또는 내가 오늘 이룬 것을 어떻게 내일을 위한 투자로 활용할 수 있을까?

2005년 9월 22일 목요일

Semantic Web

Semantic Web ; 시맨틱웹

시맨틱웹은 월드와이드웹의 발명자인 팀 버너슬리의 아이디어로, 전체 웹이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보다 지능적으로 또한 형편에 따라서는 보다 직관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지 않겠느냐는 차세대 웹에 관한 생각을 지칭하는 것이다. 버너슬리는 웹 콘텐츠의 대부분이 검색엔진 색인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정보가 사용자가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페이지를 선택해줄 가능성이 낮다는데 주목한다. 버너슬리는 개발자들이나 저자들이 저마다 또는 협동작업을 통해, 문맥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찾아낼 수 있도록, 자기 묘사 등과 같은 기법을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예견하고 있다.

출처 : 텀즈 (http://www.terms.co.kr/SemanticWeb.htm)

2005년 9월 21일 수요일

예비군 훈련 - 10월 11~13일

다음달 11일 부터 13일까지 예비군 훈련이다.

그런데… 12일이 우리 딸 첫 생일이다.

돌잔치는 평일인 관계로 당겨서 하겠지만…

내가 입소하는 부대는 작년에 세희가 태어날때도 요맘때쯤 훈련을 해서 훈련을 연기했었다.

올해가 마지막 훈련이기 망정이지…

세희 생일에는 매 년 예비군 훈련 들어갈 뻔 했다.

드디어, 동원훈련 마지막이자, 예비군 훈련도 끝이다.

2005년 9월 14일 수요일

가을 느낌..

코스모스 한들한들 예쁘게 흔들리고,

들판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뜨거운 한 낮의 햇살은 얼굴을 간지럽히고

석양의 바람은 긴 팔 옷을 흔들어댄다.

가을…

오늘은 빌딩 숲속에서 만나는 가을이다.

왠일로 일찍 끝난 중학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시골길이 떠오르는 날이다.

연습장 표지에 그려진 갸냘픈 소녀의 얼굴과 싯귀가 아스라히 떠오르는 날이다.

2005년 9월 9일 금요일

안경 새로 맞춘 기념으로..

안경사진 한 장 포스팅..ㅋㅋ



야간 푸른 빛이 도는 렌즈… 아내가 골라줬는데.. 집에와서 보니 맘에 안든다고 한다.

어쨌건, 안경 맞추고 3일만에 찾아왔다.

전에 있던것보다 약간 도수를 높여서 안경쓰고 1.2~1.5정도 보인다.

난 안경 생긴건 맘에 든다.. ㅋㅋ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