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성탄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다. 여느 해처럼 변함없이 예수는 뒷전인 채로 성탄은 주인 없는 잔치가 되어가고 있다. 내 생애에서 예수 탄생의 의미는 무엇인지 되돌아 봐야 할 것 같다. 십 수년 전 호산나 인테그리티의 크리스마스 앨범과 ANM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발매 되었던 것은 캐롤이 아닌 성탄을 담자는 의미였을 것이다. 그리고 오늘 그 앨범이 그립다. 어디에 두었을까? 요즘은 캐롤을 듣는 것 조차도 쉽지 않다.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El SHADDAI

El Shaddai, El Shaddai, El Elyon na Adonai (엘 샤다이, 엘 샤다이, 지극히 높으신 주님)
El Shaddai, El Shaddai, Erkamka na Adonai (엘샤다이, 엘샤다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I Just Want To Be Where You Are

I just want to be where You are
dwelling daily in Your presence
I don’t want to worship from afar
draw me near to where You are

I just want to be where You are
in Your dwelling place forever
take me to the place where You are
I just want to be with You

I want to be where You are
dwelling in Your presence
feasting at Your table
surrounded by Your glory
in Your presence
that’s where I always want to be
I just want to be
I just want to be with You

Emmanuel Has Come

Christmas is about His glory
Christmas is about His grace
Christmas is a gift of love
Our Father gave us
More than just another story
About a special time and place
Christmas is a time to lift
A song of praise

Chorus
For God is with us
And we celebrate
The glory of His Presence
Christ has come
To fill our hearts with love
He came to save us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His Name is Jesus
God with us
Emmanuel has come

Angels fill the night with singing
God is reaching out to man
Bringing us a gift of hope
In Christ our Savior
More than just a time of giving
This is God’s eternal plan
And Christmas is the reason
We can sing again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주일 (12/20) 찬양 선곡

1227.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1220. 성도여 다 함께

842. 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830 (12/18) 찬양 선곡

417. 빛 되신 주

1079. 날마다

419. 성령의 불로

442. 아바 아버지

34. 죽임 당하신 어린양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Picasa 3.6을 사용해보세요

 Picasa

Picasa 3.6을 사용해보세요. 2009년 9월에 3.5 버전이 출시되었고 12월에 3.6버전으로 버전업이 되었습니다. 최신버전은 12월 15일자입니다.

3.5 버전부터 지원이 되기 시작한 것이긴 하지만 웹 앨범에 구현이 되었던 얼굴 찾기가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대부분의 얼굴을 잘 찾아줍니다. Gmail의 주소록을 이용해서 이름 자동완성을 해주니 사람 얼굴에 이름 붙이기도 쉬워졌고 한 번 찾은 이름에 대해서는 두 번 입력할 것 없이 사진을 드래그해서 해당 이름에 떨구기만 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 역시 3.5 버전부터 지원이 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하는데 Picasa에서 구글맵을 보여줍니다. 지도를 클릭하여 간단하게 위치 정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Geo Tagging

그리고 친구의 앨범에도 업로드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업로드를 허용한 친구의 앨범에 picasa에서 바로 업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공동앨범을 만들 때 굉장히 편리하겠네요.

핵심 기능은 역시 얼굴인식입니다. 이름을 지정하기가 굉장히 편리해 졌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지정하면 각 사람 별로 앨범이 만들어집니다.

다운로드: http://picasa.google.com/intl/en/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주일 (12/13) 찬양 선곡

884.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

555. 완전하신 나의 주

554.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웰컴송

주님은 너를 사랑해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내면의 관리

어떤 이에게는 존경을 받으며 충고의 말과 삶의 지혜를 들려 주었을 사람들이 순간의 실수 혹은 도덕적 불감증으로 인해 위기에 빠지는 경우를 보게 된다. 적당히 용납했을 잘못된 습관이나 가치관으로 저지른 일이 큰 위기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어느 누구라도 완전한 사람은 없다. 더욱 자신의 내면을 잘 살펴야 할 이유는 누구에게나 넘어질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경계하고 살펴보는 것은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다.

산울림 - 청춘

산울림의 청춘, 아주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는 곡이네요.

가사는 이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상여가 떠나갈 때 부르는 장송곡 같은 느낌의 노래, 산울림의 청춘, 이 노래가 1981년 산울림의 7집 음반에 실려있는 곡인데요. 산울림의 김창완님에게서 떼놓을 수 없는 동요적 심성 한 켠에는 이와 같은 우울함도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흐느끼듯 부르는 김창완님의 목소리가 참 구슬픕니다.

1981년 그 때의 젊은 산울림에게 젊음, 청춘이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A.D

라틴어 Anno Domini(= in the year of our Lord)

B.C는 예수님 이전(Before Christ)을 말하는 것이다. A.D가 뜻하는 것은 ‘우리 주님의 해’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시간은 예수님 이전과 이후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이전의 시대와 예수님의 시대로 구분되는 것이다.

830 (12/11) 찬양선곡

415.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417. 빛 되신 주

261. 나 무엇과도 주님을

1235.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셀라)
  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3.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4.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찌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셀라)
  5.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6. 땅이 그 소산을 내었도다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7.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시편 67편)

예배인도

예배인도자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감동을 만들어 내려는 시도를 멈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억지로 만들어 낸 감동은 쉽게 잊혀질 뿐 아니라 자칫 하나님의 앞을 가로막기 쉽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생각만 해도 무서운 일이다. 잘 짜여진 콘티가 하나님을 제대로 예배하도록 만드는 조건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지 않고 그 분의 도우심을 구할 때에야 그 분이 원하시는  예배가 이루어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위대하신 주

 

빛나는 왕의 왕 영광의 주님
온 땅 기뻐하라 온 땅 기뻐하라

광채의 옷 입고 어두움 물리쳐
저 원수는 떠네 저 원수는 떠네

위대하신 주 찬양해 위대하신 주
모두 알게 되리라 위대하신 주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다 찬양해 위대하신 주

원제) How Great Is Our God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주님은 너를 사랑해








주님은 너를 사랑해
주님은 너를 사랑해
주님은 너를 사랑해
우리를 사랑하신 주
널 사랑해(X4)


2.주님은 너를 기뻐해
3.주님은 너를 위로해
4.주님은 너를 축복해


사람을 세우는 일

하나님께서 맡긴 일은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감당하되 또한 한 가지 가져야 할 마음은 하나님께서 세우려고 하는 사람 앞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한 사람을 끊임없이 찾아봐야 하고 언제든지 자리를 비워줄 수 있어야 한다.

할렐루야

재미있어요. 역시 고딩들의 재치 :)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빛 되신 주

빛 되신 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내 눈 보게 하셨네
예배하는 선한 마음 주시고 참 소망이 되셨네

나 주를 경배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오 사랑스런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

만유의 주 높임을 받으소서 영광 중에 계신 주
겸손하게 낮고 천한 이 땅에 사랑으로 오신 주

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Here I Am to Worship

Light of the world You stepped down into darkness
Opened my eyes let me see
Beauty that made this heart adore You
Hope of a life spent with You

Chorus: Here I am to worship Here I am to bow down
Here I am to say that You’re my God
You’re altogether lovely Altogether worthy
Altogether wonderful to me

King of all days Oh so highly exalted
Glorious in heaven above
Humbly You came to the earth You created
All for love’s sake became poor

I’ll never know how much it cost
To see my sin upon that cross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and be saved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and be saved

두통

두통이 오는 월요일이 있다. 다행히도 이번 두통은 최악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고 멈출듯하다. 두통 때문에 월요일 점심은 굶어야 할 것 같다. 두통이 심하면 약을 먹어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구토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어쩌면 어제 저녁의 과식이 원인일지도 모르겠다.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주일 (12/06) 찬양 선곡

884.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

906. 예수 우리 왕이여

905. 주님 앞에 내가 서있네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말은 생각의 표현이다. 거친 생각을 하면 거친 말이 나오고 부드러운 생각을 하면 부드러운 말이 나온다. 거짓말, 폭력적인 말은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것이다. 험한 말, 거친 말을 하면 생각이 막히고 영성이 흐트러지고 기도가 막힌다. 특히 글로 적어놓으면 글을 다시 볼 때마다 잊었던 분노의 감정이 되살아나 치유된 감정에 다시 생채기가 난다.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By Your Side

Why are you striving these days
Why are you trying to earn grace
Why are you crying
Let me lift up your face
Just don’t turn away

Why are you looking for love
Why are you still searching as if I’m not enough
To where will you go child
Tell me where will you run
To where will you run

And I’ll be by your side
Wherever you fall
In the dead of night
Whenever you call
And please don’t fight
These hands that are holding you
My hands are holding you

Look at these hands and my side
They swallowed the grave on that night
When I drank the world’s sin
So I could carry you in
And give you life
I want to give you life

(Chorus 2x)

Cause I, I love you
I want you to know
That I, I love you
I’ll never let you go

(Chorus 2x)

금요 830 (12/04) 찬양 선곡

1081.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423. 기적이 일어나네

456. 나의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545. 마음이 상한 자를

872.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One Way

I lay my life down at Your feet
Cause You're the only one I need
I turn to You and You are always there

In troubled times it's You I seek
I put You first that's all I need
I humble all I am all to You

One way
Jesus
You're the only one that I could live for
One Way
Jesus
You're the only one that I could live for

You are always, always there
Every how and everywhere
Your grace abounds so deeply within me

You will never ever change
Yesterday today the same
Forever till forever meets no end

You are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We live by faith and not by sight for You
We're living all for You

폭식

어제 저녁 저녁식사 담당이 되어 음식을 만들어 먹었는데 결국 폭식하고 말았다. 폭식은 자신을 파괴하는 습관이다. 폭식 후 몰려드는 식곤증은 몸 속에 들어오는 음식을 처리하기 위해 몸이 머리를 쉬게 하려는 동작이다. 결국 몸의 과부하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이 멈추게 되는 것인데 하필 머리가 쉬어야 한다니 겁나는 말이다. 두뇌는 가장 큰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관이다. 두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폭식은 자제해야 하는 습관이다.

지난 몇 달간 몸무게를 몇 Kg 감량을 했다. 그 전에는 식사 후 정신 없이 식곤증이 몰려왔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과식했다 싶어도 그렇지는 않다. 기본 식사량을 줄인 후에는 몸이 항상 느끼던 부하가 줄어든 것이라 생각한다. 먹던 양의 40% 가량을 줄였는데도 배가 부른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그 동안 너무 과식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교회에서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전인적치유수양회에서 자신을 파괴하는 습관을 점검하는 항목 중에 왜 폭식이 포함이 되어 있는지 알겠다.

Refiner's Fire

Purify my heart
Let me be as gold and precious silver
Purify my heart
Let me be as gold, pure gold

Refiner’s fire
My heart’s one desire
Is to be holy
Set apart for You, Lord
I choose to be holy
Set apart for You, my Master
Ready to do Your will

Purify my heart
Cleanse me from within
And make me holy
Purify my heart
Cleanse me from my sin
Deep within

The River

To the river I am going
Bringing sins I cannot bear
Come and cleanse me, come forgive me
Lord I need to meet you there

In these waters, healing mercy
Flows with freedom from despair
I am going, to that river
Lord I need to meet you there

Precious Jesus, I am ready
To surrender every care
Take my hand now, lead me closer
Lord I need to meet you there

Come and join us, in the river
Come find life beyond compare
He is calling, He is waiting
Jesus longs to meet you there

나를 통하여

지금 서있는 이곳에서
높임을 받으소서
내가 밟는 땅 주님의 땅이니
하늘이 주의 이름 높이 올리며
넓은 바다가 주를 노래해
모든 만물 주를 경배해
모든 입술 주를 찬양해
천지를 만드신 만물의 통치자
높임을 받으소서
내 평생에 주의 이름 높이며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을 예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아버지의 영광이 선포되야 하리

찬양하며 주님을 예배할 때
하늘 가득한 주의 영광 보리라
나를 통하여
나의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

나를 통하며 주님을 예배할 때
하늘 가득한 주의 영광 보리라
나를 통하여
나의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I Am Free

Through You the blind will see
Through You the mute will sing
Through You the dead will rise
Through You our hearts will praise
Through You the darkness flees
Through You my heart screams I am free
I am free
Chorus:
I am free to run
(I am free to run)
I am free to dance
(I am free to dance)
I am free to live for You
(I am free to live for You)
I am free
(I am free)
Yes, I am free
(I am free)
Through You the kingdom comes
Through You the battle’s won
Through You I’m not afraid
Through You the price is paid
Through You there’s victory
Because of You my heart Sings I am free
I am free
Chorus:
Who the Son sets free is free indeed.
Who the Son sets free is free indeed.

나는 자유해

내가 주 찬송하리
높고 영화로운 주
말과 적군을 이겼네

능치 못함 없으신
나를 구원하신 주
그는 나의 하나님

기뻐하며 자유를 선포해
승리하신 주님께 외치세

나는 자유해 나는 기뻐해
주 안에서 나 뛰놀리

CHURCH ON FIRE

The Holy Spirit is here and His power is real
Anything can happen and it probably will
Something very good something good is going on around here
There’s a light that shines to make the dark disappear
A power at work but there’s nothing to fear
Something very good something good is going on around here

This is a church on fire
This is the Holy Spirit flame
We have a burning desire
To lift up Jesus’ name
Let the fire burn in every heart
To light the way, defeat the dark
Let the flame of love burn higher
This is a church
This is a church on fire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착한 세모 실험, 아이의 도덕성

도덕성이 과연 인간의 본성인간에 대해 제작팀은 흥미롭고 희망적인 실험을 시작했다. 바로 ‘착한 세모 실험’ 이다. 첫돌도 지나지 않은 어린 아기를 대상으로 한 실험으로, 과연 사회적으로 도덕성이 학습되지 않은 아기에게도 도덕성이 존재할지를 알아보려는 것이다.

비디오 화면 속에서 동그라미 하나가 힘겹게 산을 오르고 있다. 산을 오르려고 하지만 동그란 몸 때문에 자꾸만 굴러 떨어진다. 이때 노란 세모가 나타난다. 세모는 동그라미를 밀어 올려준다. 동그라미는 무사히 산꼭대기에 올라서게 된다. 다음 장면에서도 역시 동그라미 하나가 굴러 떨어지기를 반복하면서도 열심히 산 오르기를 시도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산 정상에서 네모가 나타나 동그라미를 밀어뜨린다. EBS - 아이의 사생활

생후 10개월 된 아기이게 두 장면을 보여준 다음 아기가 앉아 있는 책상 위에 세모와 네모 모형을 실물로 올려 놓았다.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는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는다. 자 과연 아기는 어떤 조각을 집을까?

결과는 100%, 모든 아기가 착한 세모를 집었다. 예외는 없었다. 세모나 네모의 색깔을 바꾸어 여러 번 반복 실험을 해도 아기가 선택한 것은 동그라미를 도와준 세모 모형이었다.

도덕성은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것이며, 끊임없는 훈련과 연습으로 다져지는 것이라 해도, 우리 아이들의 도덕성이 희망적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아이의 사생활 (p 328)

아이의 사생활을 읽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는데 울컥하네요. 모든 아이들은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어떻게 양육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일생이 달라지는 것이겠죠. 과연 부모들의 필독서라고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을 짚어 나가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1부. 나는 누구인가

2부. 남과 여, 그들의 차이

3부. 다중지능, 나만의 프로파일을 찾아서

4부. 도덕성, 작지만 위대한 출발

5부. 또 하나의 경쟁력, 자아존중감

EBS에서 방영한 아이의 사생활 5부작은 아직 보지 못했는데 한 번 찾아봐야 되겠네요. 부모와 아이 사이와 더불어 아이의 사생활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금요일 830(11/27) 찬양 선곡

1206.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689. 보혈을 지나

557. 이 땅에 오직

하나님의 거룩과 능력

추억

초등학교 사진

오랫만에 사람찾기 노가다를 해서 발견한 초등학교 마지막 사진.

우리는 이렇게 6년간 한 반에서 40여명이 함께 공부를 했다. 지금은 이 학교도 내가 살던 마을도 수몰되어 사라져 버렸다. 20여 년이 흐른 지금은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이름들, 얼굴들이다. 그러나 가끔씩은 아주 우연히라도 기억 나는 이름, 그래서 생각나면 궁금한 이름… 이런 걸 추억이라고 부르는 것이겠지? 행복하길…

사라진 마을, 학교이지만 검색에라도 출력되길 바란다.

전북 진안군 정천면 모정리 모정국민학교(1985년)

마가복음 16장 20절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주께서 함께 역사하신 다는 것

주께서 표적을 주시며 그것을 통해 스스로 말씀을 증거하신 다는 것

이 두 가지가 큰 힘이 된다.

King of Majesty (주님은 아시네) (영어)

You know that,
I love you,
You know that,
I want to know you so much more,
More than I have before

These words are,
From my heart,
These words are,
Not made up,
I will live for you,
I am devoted to you,

Pre-Chorus:
King of Majesty
I have one desire
Just to be with you my Lord,
Just to be with you my Lord,

Chorus:
Jesus you are the Saviour of my soul
And forever and ever I’ll give my praises to you,
Jesus you are the Saviour of my soul
And forever and ever I’ll give my praises to you,

Bridge:
Jesus you are the Saviour of my soul(echo)
And forever and ever I’ll give my praises to you(echo)



http://pm.still.pe.kr/2009/11/blog-post_4070.html (한국어)

주님은 아시네 (King of Majesty) (한국어)

주님은 아시네 주 사랑 하는 맘 이 전보다 더 주님 알기 원해
내 맘을 다하여 주님께 고백해 주님만 위해 내 삶 드리기 원해

위대하신 왕 내 맘에 한 소망
언제나 주와 함께 언제나 주와 함께

예수 나의 영혼의 구세주
영원 무궁히 주님만을 나 찬양하리



http://pm.still.pe.kr/2009/11/king-of-majesty.html (영어)

나는 주의 친구

주님 어찌 날 생각하시는지
들으시는지 내 기도
주님 진실로 날 생각하시네
날 사랑하네 놀라워라

나는 주의 친구 나는 주의 친구
주님 날 친구로 부르셨네

전능하신 영광의 주
주는 내 친구

어떤 도구를 사용할까?

가전 제품이나 핸드폰을 구매할 때도 제품 라인업이 다양하면 고민이 많아진다. 웹 서비스도 제품의 라인업이 다양해 지면서 선택에 고민이 많이 된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것이겠고 타 서비스와의 연동이나 데이터 이주가 쉽다면 금상첨화이겠다.

그래봐야 핸드폰 사면 전화기능만 이용할 거면서 말은 거창하게 블렉베리니 아이폰이니  하는 나 같은 사람이 하는 고민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최신 제품도 나에게 오면 무용지물이 된다.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영원한 왕 예수

1) 영원한 왕 예수
모든 자들 주 음성에 경배해
열방의 진정한 갈망
온 민족 주 영접해

후렴) 오 주님 주는 소멸하는 불
열방이 주 말씀에 떠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영광으로 임하소서

2) 주 예수 의의 아들
오직 주만이 하늘과 땅의 주
주 말씀의 능력으로
견고한 죄의 진 끊었네

3) 예수 나의 구원자
주의 피 세상 죄 사하시고
사랑과 자비가
죄와 심판을 이겼네

Scott Brenner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은혜로만 들어가네

은혜로만 들어가네 은혜로만 선다네
우리의 노력이 아닌 어린양의 보혈로
그분의 임재 가운데 오라 하시네
우리를 부르신 그 곳 은혜로 들어가네
주님의 그 은혜

범죄한 우리가 어찌 서리요
어린양의 보혈이 깨끗케 하시네
범죄한 우리가 어찌 서리요
어린양의 보혈이 깨끗케 하시네

발걸음

거절 할 수 없는 주의 부르심 속에
믿음으로 나아가는 발걸음
처음 가는 길이기에 두려움도 있지만
나의 갈 길을 주가 예비하심을
나를 부르신 주의 뜻을 믿기에
어떤 장애물이 앞에 있어도
나보다 더 앞서가신 주의 걸음 뒤 따라
나의 걸음을 믿음으로 옮길 수 있네
나의 발 걸음 온전히 주만 바라며
헛된 것 가운데 있지 않도록
정금과 같은 온전한 믿음으로
주에 뜻 가운데 머물게 하소서

나의 발걸음 온전히 주만 바라며
헛된 것 가운데 있지 않도록
정금과 같은 온전한 믿음으로
주에 뜻 가운데 머물게 하소서x2

주의 뜻 가운데 머물게 하소서

어노인팅 7집

어노인팅 7집에 사용된 전 곡을 어떤 분이 Youtube에 올려 주신 것

어노인팅 7집에 관한 소개 via 아삽하우스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Majesty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말로 할 수 없다. 사람의 머리 속에서 계산이 가능한 것이라면 그것은 위대함이 아니다. 위대함은 측량할 수 없고 계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놀라우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편)

Majesty(Here I am)

Martin Smith, Stuart Garrard

Here I am humbled by your Majesty
Covered by your grace so free
Here I am, knowing I’m a sinful man
Covered by the blood of the Lamb

Now I’ve found the greatest love of all is mine
Since you laid down your life
The greatest sacrifice

Majesty, Majesty
Your grace has found me just as I am
Empty handed, but alive in your hands
Majesty, Majesty
Forever I am changed by your love
In the presence of your Majesty

Here I am humbled by the love that you give
Forgiven so that I can forgive
Here I stand, knowing that I’m your desire
Sanctified by glory and fire

Now I’ve found the greatest love of all is mine
Since you laid down your life
The greatest sacrifice

주 앞에 겸손히 나 서 있네
주 은혜 날 자유케 해
주 앞에 죄인된 내 모습 보네
주 보혈 날 덮으셨네

생명 주신 그 놀라운 희생으로
가장 크신 사랑 주 내게 주셨네

Majesty Majesty
주 은혜의 손길 안에서
주의 능력으로 살아가리

Majesty Majesty
주 영광의 임재 안에서
주의 사랑으로 변화되리

주 앞에 그 사랑 날 겸손케 해
용서받은 나 용서하네
나 이제는 주 사랑 안에 있네
영광의 불 날 거룩케 해

약한 나로 강하게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눈먼 날 볼 수 있게 주 내게 행하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x2)

내가 건너야 할 강 거기서 내 죄 씻겼네
이제 주의 사랑이 나를 향해 흐르네
깊은 강에서 주가 나를 일으키셨도다
구원의 노래 부르리 예수 자유 주셨네

주께 가까이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 주소서 주의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 수 있도록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일 (11/22) 찬양 선곡

265.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1235.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261.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주님의 위대하심을 친히 드러내시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며…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은혜로다

은혜로다 - 심형진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 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예수는 내 삶의 모든 것
난 영원히 주만 따르리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예수의 이름 예수만 높이리

예수 닮기를

예수 닮기를 - 심형진

내 삶의 소망 내가 바라는 한 분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한 없는 사랑 풍성한 긍휼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예수 닮기를 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품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자비하시고 위로자 되시는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완전하신 예수 새롭게 하시네
연약한 내 영혼 온전하게 되리

불을 내려 주소서

 

불을 내려 주소서 – 천관웅

나는 아네 내가 살아가는 이유 불이 되는 것
작은 불이 큰 산 모두 태우듯이 불을 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내게 성령의 불을
죽어진 영혼 살릴 수 있도록

나를 태워주소서
재단 위에 나를 드리니
열방의 불로 세우소서

주발 앞에 신을 벗고
기도하니 불을 주소서
성령으로 연단 받은
불의사람 되게 하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내게 성령의 불을
죽어진 영혼 살릴 수 있도록

*태우소서 부으소서 성령의 불을  X4

너 결코

너 결코 - 정종원

너 결코 용기 잃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니
너 결코 용기 용기 잃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너는 결코 작지 않도다
너를 위해 이루신 주님의 능력을 보라
너는 이제 약하지 않도다
네 안에 계신 주님이 세상보다 크시니

너 결코 용기 잃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니
너 결코 용기 잃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정종원

어노인팅 7집

밀알

밀알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흘려야 할 피가 필요 하다면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 위에 드리리
주영광 위해 사용하소서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주님 볼 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한 알의 밀알 되어 썩어 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 가게 하소서

길 잃어 지친 양을 찾아
마음상해 이리저리 해매이는
한 영혼 찾아 아파하는
예수님 마음 내게 주옵소서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길 가게 하소서

천관웅

금요일- 830 (11/20) 찬양 선곡

415.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442. 아바 아버지

1217.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51. 주 품에

39. 성령이 오셨네

갈라디아서 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Dwelling Places

Lovely are Your dwelling place
Thirsty, I come after You
Jesus, my joy, my reward
Your love’s restoring my soul
Now I’m Yours and You are mine
And from my heart, a song will rise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And my heart will follow wholly after You

번역: 주의 아름다운 처소

주의 아름다운 처소 간절히 따라 갑니다
주 내 기쁨 내 상급 주 사랑 날 새롭게 해
나는 주께 속했네 내 마음 다해 찬양해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내 모든 것 다해 주만 따르리

Hillsong-By Your Side(1999)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Still

Hide me now Under your wings
Cover me Within Your mighty hands

Find rest my soul, in Christ alone
Know His power, in quietness and trust

When the oceans rise and thunders roar
I will soar with You, above the storm
Father, You are king over the flood
I will be still and know You are God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Let the Redeemed – John Barnett

Let Your house be filled with Your glory Lord
(Let Your house be filled with Your glory Lord)
Let Your house be filled with Your praises Lord
(Let Your house be filled with Your praises Lord)

Let the redeemed of the Lord
Give You glory
And let the redeemed of the Lord
Sing Your praises
Let the redeemed of the Lord
Fall and worship You
Evermore (Evermore)
Evermore (Evermore)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주의 집에 찬양이 가득해 주의 집에 찬양이 가득해

주 나를 구원했네 영광 돌리세 주 나를 구원했네 찬양 드리세

주 나를 구원했네 와서 경배해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PHP with IIS7

image

오늘 도착한 MSDN Newsletter의 캡쳐입니다. 드디어 IIS에서 PHP를 지원을 하는 모양이군요. 반길만한 소식입니다. 그간 IIS는 기본적으로 ASP(.NET)만 지원을 했었죠. 그래서 그 동안 IIS를 이용해서 PHP 제품을 개발하는 곳은 많았는데 일일이 수작업으로 PHP연동 설정을 해야만 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도록 지원되지 않던 PHP 연동 서비스를 이제야 시작하는 입장에서 위의 문구는 좀 거시기하네요. 제공되는 Web Platform Installer는 채 1MB가 되지 않습니다. 이젠 Cross-Over가 유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 되니 MS에서도 정책을 변경한 모양입니다.

Web Platform Installer

텍스트큐브와 텍스타일도 지원을 하네요. 그 외에도 많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PHP로 제작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담아서 보여주는 건 MS 마음대로지만 이미 필요한 사람들은 쓰고 있을 테고 일반인은 IIS를 사용할 일이 없으니 그냥 보여주기 외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다시 생각해 보니 추후 설치하는 사람들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disqus의 편리한 점

disqus

얼마 전부터 disqu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달린 댓글은 아직 얼마 없지만 나름의 좋은 점을 좀 적어 봅니다.

      1. 댓글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2. 메일에 답장을 하면 댓글에 대한 답글이 달리게 된다.
      3. 마음에 드는 댓글을 표시할 수 있다. 
      4. disqus를 여러 시스템에 설치해도 한 곳에서 관리가 가능하다.
      5. twitter, facebook, yahoo, openid 등에 아이디가 있다면 disqus에 로그인이 가능하다.
      6.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글 작성할 때 twitter등 연결된 시스템으로 동시에 글을 날릴 수도 있다.

시험삼아 달아 봤는데 그냥 계속 써도 될 것 같습니다 ^^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I Am A Friend Of God

Who am I that You are mindful of me
That You hear me when I call
Is it true that You are thinking of me
How You love me it’s amazing

(Chorus)
I am a friend of God
I am a friend of God
I am a friend of God
He calls me friend

God Almighty, Lord of Glory
You have called me friend

(Repeat Chorus)

He calls me friend
He calls me friend…

Skit -Everything

음악 – Lifehouse

Find Me Here
Speak To Me
I want to feel you
I need to hear you
You are the light
That’s leading me
To the place where I find peace again.

You are the strength, that keeps me walking.
You are the hope, that keeps me trusting.
You are the light to my soul.
You are my purpose…you’re everything.

How can I stand here with you and not be moved by you?
Would you tell me how could it be any better than this?

You calm the storms, and you give me rest.
You hold me in your hands, you won’t let me fall.
You steal my heart, and you take my breath away.
Would you take me in? Take me deeper now?

How can I stand here with you and not be moved by you?
Would you tell me how could it be any better than this?
And how can I stand here with you and not be moved by you?
Would you tell me how could it be any better than this?

Cause you’re all I want, You’re all I need
You’re everything,everything
You’re all I want your all I need
You’re everything, everything.
You’re all I want you’re all I need.
You’re everything, everything
You’re all I want you’re all I need, you’re everything, everything.

And How can I stand here with you and not be moved by you?
Would you tell me how could it be any better than this?
How can I stand here with you and not be moved by you?
Would you tell me how could it be any better than this?

<background>How can I stand here with you and not be moved by you?
Would you tell me how could it be any better than this?

Would you tell me how could it be any better than this?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통찰(Brother Lawrence)

로렌스 형제는 수도원의 요리사였다. 그는 일상 생활의 거의 모든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는 법을 배웠다. 노동의 의미뿐 아니라 그 목적까지도 통찰했던 그의 능력에 주목하라.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프라이팬의 조그만 오믈렛을 뒤집는다. 그 일이 끝나고 달리 할 일이 없을 때에는 바닥에 엎드려 그 오믈렛을 만드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경배한다. 그러고 나면 왕보다 더 행복한 마음으로 일어난다. 다른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푸라기 하나만 들어도 좋았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한다. 그들은 온갖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그 경지에 도달하기를 원하는데 그 방법이 얼마나 많은지는 나도 모른다.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고자 갖가지 수단을 동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일을 하고 그 사랑을 그분께 보여 드리기 위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과업을 활용하고, 또한 우리 마음이 그분의 마음과 교통함으로써 내면에 그분의 임재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더 직접적인 지름길이 아닌가? 이것은 결코 복잡한 이야기가 아니다. 정직하고 단순하게 그렇게 하기면 하면 되는 것이다.  - Brother Lawrence

-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p 302)

사무엘 로건 브랭글의 기도

주님, 정신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둔감하고 어리석게 되지 않도록 저를 지키소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는 사람, 곧 경주자의 정신적.영적.신체적 자질을 지닐 수 있도록 저를 도우소서. 제가 하는 일이 형통하게 하시되 교만하지는 않게 하소서. 성공과 번영에 따르기 쉬운 안일함으로부터 저를 구하소서. 육체적인 무기력과 쇠약함이 밀려올 때라도 나태와 자기 탐닉의 영에 빠지지 않도록 저를 도우소서.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p 280)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금요일 (11/13) 찬양 선곡

415. 광야와 메마른 땅들이 (E)

419. 성령의 불로 (E)

48. 약한 나로 강하게©

838.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A)

872.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A)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장)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Heart Of Worship

찬양의 열기 모두 끝나면 주 앞에 나와
더욱 진실한 예배 드리네
주님을 향한 노래 이상의 노래
내 맘 깊은 곳에 주께서 원하신 것
화려한 음악보다 뜻 없는 열정보다
중심을 원하시죠
주님께 드릴 마음의 예배
주님을 위한 주님을 향한 노래
중심 잃은 예배 내려놓고
이제 나 돌아와 주님만 예배해요

Matt Redman

도전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10여 년 전에 한 번 읽고 두 번째 읽는 것이다. 혹은 세 번째 인지도 모르겠다. 다시 읽어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그만큼 읽을 때의 마음가짐이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시 흐트러진 탓이겠지.

오늘 도전이 되는 부분은 ‘일기쓰기’이다. 저자의 35년 일기쓰기 습관을 나도 몸에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컴퓨터로 일기쓰기를 한다는데 나는 어떨까? 컴퓨터를 앞에 두고 묵상이라… 집중이 될지 의심스럽다.

아마. 일기쓰기를 웹에 한다면 이 곳-메모블로그- 이나 텀블러가 적당할 것 같다.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로뎀나무 아래서

내가 스스로 광야에 들어가 여기 로뎀나무 아래서
곤한 내 영혼 간구하는 것 오직 죽길 바램이니다
아무 소망도 아무런 기대로 없는 여기 로뎀나무 아래서
주여 나를 돌아보소서 주여 나를 도와주소서
그때에 내 머리를 어루만지시는 분
내게 떡과 물로 소생시키시고
위로하여 새 힘 주어 가게 하시는 로뎀나무 아래 하나님
낫게 하소서 주 이름으로 내 영혼의 소원 응답하소서
낫게 하소서 주의 손으로 여기 로뎀나무 아래서

노래: 유은성
작사. 작곡: 김용희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의 삶의 문이 열렸네
저 어둠의 권세는 힘이 없네 주 보혈의 능력으로
원수가 날 정죄할 때도 난 의롭게 설 수 있네
난 더 이상 정죄함 없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그 피로 내 죄 사했네
하나님의 긍휼 날 거룩케 하시었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원수의 어떠한 공격 에도 더 이상 넘어지지 않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주는 이 도시의 주

주는 이 도시의 주 주는 이 백성의 왕
이 나라의 주 되신 주님
주는 어둠 속의 빛 절망 가운데 소망
참된 평화 되시는 주님
주와 같은 분 없네 주와 같은 분 없네
더 위대한 일 이 땅에 더 놀라운 일 이 도시에 이뤄지리
더 위대한 일 이 땅에 더 놀라운 일 이 도시에 이뤄지리

개역개정과 개역한글의 차이

온라인 성경 사이트를 이용할 때 항상 헷갈리던 부분인데 개역개정과 개역한글이 있는데 둘 중 어느 것이 내가 읽고 있는 성경일까 하는 것이다. 오늘 모처럼 기억이 나서 검색해 보고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개역개정이 개역한글보다 더 최근에 나온 것이고 더 쉬운 말로 번역이 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주일 (11/08) 찬양 선곡

좋으신 하나님

1260.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찬 487)

695. 나의 가는 길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16)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금요일 (11/06) 찬양 선곡

415.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1012. 나의 발은 춤을 추며

1014. 나의 등 뒤에서

442. 아바 아버지

545. 마음이 상한 자를

557. 이 땅에 오직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14)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온 맘 다해

온 맘 다해  (Babbie Mason – With All My Heart)

주님과 함께 하는 이 고요한 시간
주님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쏟네
모든 것 아시는 주님께 감출 것 없네
내 맘과 정성 다해 주 바라나이다

온 맘 다해  주 사랑합니다
온 맘 다해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삶 당신 것이니
주만 섬기리 온 맘 다해

나 염려 하잖아도 내 쓸 것 아시니
나 오직 주의 얼굴 구하게 하소서
다 이해 할 수 없을 때라도 감사하며
날마다 순종 하며 주 따르오리다

온 맘 다해  주 사랑합니다
온 맘 다해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삶 당신 것이니
주만 섬기리 온 맘 다해

어노인팅 5집 

예배인도-강명식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Let it rain

Let it rain (Michael W Smith)

Let it rain, let it rain.
Open the floodgates of Heaven

The LORD reigns, let the earth be glad; let the distant shores rejoice.
Clouds and thick darkness surround him; righteousness and justice are the foundation of his throne.
Fire goes before him and consumes his foes on every side.
His lightning lights up the world; the earth sees and trembles.
The mountains melt like wax before the LORD, before the Lord of all the earth.
The heavens proclaim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 peoples see his glory.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불이 그의 앞에서 나와 사방의 대적들을 불사르시는도다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 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의 영광을 보았도다 (시편 97편)

성령의 비가 내리네

성령의 비가 내리네. 하늘의 문을 여소서
성령의 비가 내리네. 하늘의 문을 여소서

Worship (2001)

주님만이

주님만이 (정종원)

내 안에 살아계신 주 나 따르기 원해
주 음성 따라 살기를 나 간절히 원해

헛된 것을 구하지 않으리
더 이상 마음 주지 않으리
주님만 항상 섬기며 그 영광 안에 살리
주님만이 나의 구원
주님만이 나의 전부
주님만을 사랑해요 주님만 

(찬양: 다리놓는 사람들, 찬양인도: 박철순)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끄적끄적

이유 없이 발생하는 분노나 폭력적인 말에 대해서… 반성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생각의 연못에서 물이 다 빠져 버렸기 때문이고 새로운 물을 담기에는 걸리는 것이 많아서이다.

끄적거림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I Will Worship You

예배합니다 - Rose Park (Words & Music)

완전하신 나의 주 의에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가사 찾다가 발견한 저작권 관련 일화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유다서

12.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13.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유다서)

유다는 완전히 허무한 것을 표현하는데 이렇게 멋들어진 문장을 사용하였다. 이 표현이 가리키는 대상은…

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유다서)

이유 없이 비방만을 일삼으며 이성은 없이 본능만을 따라 죄의 길로 가는, 욕심으로 얼룩져 돈만 아는 사람들이 바로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같은 사람들이다.

이 시대에 뒤섞여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지만 실상은 완전한 허무뿐인 그들을 멀리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소망으로 삼아 살아가야 할 것이다.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금요일 (10/30) 찬양 선곡

834.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A)

905.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A)

1260.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찬 487) (F)

545. 마음이 상한 자를 (F)

557. 이 땅에 오직 (F)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 MyVideo

Amy Grant

Verse 1)
I can only imagine what it will be like when I walk by your side
I can only imagine what my eyes will see when your face is looking at me.

(Chorus)
Surrounded by your glory what wil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magine, I can only Imagine

(Verse 2)
I can only Imagine all creation bowed down
The whole universe saying your name out loud
I can only imagine all our broken lives
Resurected in the healing light

(Chorus)
Surrounded by your glory what wi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Chorus)
Surrounded by forgiveness what wil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 can only imagine oh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 can only,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Just imagine
I can only imagine, Imagine.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주의 한결 같은 사랑이 (박기범, 이지음)

주의 한결 같은 사랑이 나를 붙드네
주의 포기 않는 사랑이 나를 이기네
주의 조건 없는 사랑이 나를 흔들어
주의 사랑 안에서 나는 안전해 안전해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주의 끝이 없는 은혜가 나를 살게 해
주의 쌓아 두신 은혜가 나를 채우네
주의 감당 못할 은혜에 내가 잠기니
그의 은혜 안에서 나는 만족해 만족해

소망 없어 힘을 잃은 나의 영혼아
너는 그 얼굴의 도우심을 바라보라
독수리가 날개 치며 날아오르듯
주를 바라보는 나의 영혼 지치지 않으리

어노인팅 8집

1530년 그는 중요한 신학자들이 모이는 아우크스부르크 의회의 참석 자격조차 박탈당했다. 색슨의 국경 요새에서 고립되어 있을 때 그는 영적 회의와 불면증 그리고 온갖 종류의 육체적 질병으로 고생했다. 그는 절망에 빠진 나머지 죽음을 바라기도 했다. 루터는 존경받는 교회 음악 작곡가인 루트비히 젠플(Ludwig Senfl)에게 “평안히 누워 자리니”라는 찬송가의 사본을 보내 달라고 편지했다. 그는 편지에 “나는 빨리 죽기를 원합니다. 이제 저를 멸시하는 세상은 소용 없습니다. 나는 이제 지쳤고 세상을 경멸합니다. 선한 목자께서 내 영혼을 취하게 하소서”라고 썼다.

젠플은 루터에게 그 찬송가 사본을 보내면서 시편 118:7을 바탕으로 쓴 노래를 함께 보냈다. “그러나 나는 죽지 않고 살아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선포할 것이다.” 이 노래가 루터에게 끼친 엄청난 영향은 코버그(Coburg)에 있는 그의 서재 벽에 쓴 글로 알 수 있다. 루터는 벽에다 큼직하게 “나는 죽지 않고 살 것이다”(Non moriar sed vivum)라고 썼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 인도자 - Andy Park (p108)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마음이 상한 자를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날 주관하소서
주의 길로 인도하사 자유케 하소서
새 일을 행하사 부흥케 하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기름 부으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 잔을 채워주소서

성령으로 채우사 주 보게 하소서
주의 임재 속에 은혜 알게 하소서
주 뜻대로 살아가리 세상 끝날까지
나를 비추시고 새 날 열어주소서
인더시티 워십

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Mighty To Save

Everyone needs compassion,
Love that’s never failing;
Let mercy fall on me.
Everyone needs forgiveness,
The kindness of a Saviour;
The Hope of nations.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So take me as You find me,
All my fears and failures,
Fill my life again.
I give my life to follow
Everything I believe in,
Now I surrender.
My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Shine your light and let the whole world see,
We’re singing for the glory of the risen King…Jesus (x2)
My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My Saviour, you can move the mountains,
You are mighty to save,
You are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You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Yes you conquered the grave

모든 이들 필요해 완전한 주 사랑 자비 베푸소서
모든 이들 필요해 구세주의 온유함 열방의 소망


예수 산을 옮기시는
내 주는 능력의 주 그는 구원의 주
영원한 구원의 창조자
사망을 이기시고 예수 부활했네


내 실패와 두려움 주 받아주소서 날 채우소서
내 삶을 주께 드려 온전히 주 따르리 주께 순종해


비추소서 주님의 빛을
찬양해 다시 사신 왕의 영광을 예수
비추소서 주님의 빛을
찬양해 다시 사신 왕의 영광을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기아 타이거즈 "한국 시리즈 우승, V10"

기아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며 해태 타이거즈를 계승한 타이거즈로서 10번째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로서는 첫 번째 우승이 되었습니다. 텔레비젼으로 중계되는 경기를 지켜 보면서 차마 조마조마한 순간을 보지 못하고 여러 번 채널을 돌렸습니다.

여러 번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면서 결국은 7차전까지 왔습니다. 초반에 5:1까지 끌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번의 중요한 찬스가 허무하게 날아가 버리는 것을 보면서 은근히 조바심도 생겼습니다. 그 동안에도 SK는 차근차근 점수를 쌓아가더군요.

그래도 결국은 우승을 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식입니다. 해태 타이거즈 시절 이후로 관심을 거의 갖지 않았던 야구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타이거즈의 팬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다시 야구에 이런 관심을 보이게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올 가을은 정말 재미 나는군요 :)

타이거즈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 여러분! 모두모두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by Beatle | 2009/09/25 15:31

야구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타이거즈는 어린 시절의 추억 속 한 모퉁이에 있는 팀이죠.  나이가 들면서, 정확히는 해태타…


주일 (10/25) 찬양 선곡

1137. 정결한 맘 주시 옵소서

1244. 내 구주 예수를(찬 511)

695. 나의 가는 길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Agnus Dei (하나님의 어린 양) (영어)

Michael W.Smith

- - alleluia, alleluia
For the lord God almighty reigns
Alleluia, alleluia
For the lord God almighty reigns
Alleluia
Holy, holy are you lord God almighty
Worthy is the lamb
Worthy is the lamb
You are holy, holy are you lord God almighty
Worthy is the lamb
Worthy is the lamb
Amen


http://pm.still.pe.kr/2010/02/agnus-dei.html (한국어)

사람 ≠ 가치

판단력 부족의 시대를 살아간다. 부당한 명령에 복종하고 부당한 가치관에도 순복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가치에서 멀어진 사람을 따르면서 가치를 따른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The Servant King(섬김의 주)

Graham Kendrick

(1절)
하늘 영광 떠나서 이 세상에 주 오셨네
섬기러 오신 주님 우리 위해 죽으셨네
(2절)
눈물의 동산에서 내 모든 짐 다 지시고
주께 고백 하셨네 아버지 뜻 이루소서
(3절)
그 손과 발의 상처 주의 희생 보여주네
하늘의 별 만드신 그 손 위에 못박혔네
(4절)
섬김을 함께 배워 주님께 영광 돌리세
그리스도를 섬김으로 서로의 짐 돌아보세
(후렴)
종 되신 왕 우리 하나님 지금 우릴 부르시네
우리 삶이 종이 되신 왕 앞에 예물 되기 원하시네 (copycare asia)

Jesus Your Name (능력의 이름 예수)

Claire Cloninger/Morris Chapman

이 영상은 마라나타 싱어즈의 목소리입니다 :)

(1절)
능력의 이름 예수 권능의 이름 예수
모든 강력을 파하는 예수 생명 되신 예수
(2절)
치유의 이름 예수 용서의 이름 예수
자유 주시는 그 이름 예수 생명 되신 예수
(3절)
거룩한 이름 예수 빛을 주는 예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예수 생명 되신 예수 (copycare asia)

금요일 (10/23) 찬양 선곡

1137.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48. 약한 나로 강하게

32. 능력의 이름 예수

1233. (후렴) 내 평생에 가는 길 (찬 470)

1254. 주 예수 보다 더 (찬 102)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해 같이 빛나리

영상의 목소리는 가수 김종찬(전도사)의 목소리입니다 :)

해같이 빛나리  (김석균 작사.작곡)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 반복

당신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사랑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찬송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헌신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불타는 사명으로 가득 찬 모습
천사는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결혼 전, 결혼 후

결혼전… ↓

남 : 아! 좋아 좋아 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 거야?

남 : 그런 거 꿈도 꾸지 마!!

여 : 나 사랑해?

남 : 당연하지! 죽을 때까지!!

여 : 당신, 바람 필 거야?

남 : 뭐? 도대체 그딴 건 왜 묻는 거야?

여 : 나 매일 매일 키스해 줄 거야?

남 : 기회 될 때마다!

여 : 당신 나 때릴 거야?

남 :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 나 당신 믿어도 돼?

남 : 응.

여 : 여보 !

 

결혼후… ↑

ㅎㅎ 오늘 OKJSP에서 본 글입니다.  재미있네요

묵상 – 10/20

11.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12.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행하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서 호위하시리니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듯 다니지 아니하리라
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이사야 52:11-13)

아침에…

하나님의 일을 더 귀중하게 여기고 삶의 소욕에서 벗어나라는 부르심으로 이 말씀을 받는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어노인팅 6집,

이지음 작사, 작곡 (이사야 35장)

1.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죽었던 사막에 기쁨의 꽃이 피네
이날에 풍성한 생명의 강이 넘쳐
세상은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
그곳에 열리는 그 길은 거룩한 길
의로움 입은 자 주께로 돌아갈 길

그의 구원을 얻은 자들이
시온으로 돌아오며 노래하겠네
영원한 기쁨 노래가 되며
슬픔도 한숨도 다시 없으리

2. 보지 못하던 자 두 눈이 밝아지며
듣지 못하던 자 그 귀가 열리리라
걷지 못하던 발 사슴처럼 뛰게 되고
말할 수 없었던 그 혀로 노래하리

기쁨의 노래

어노인팅 7집

박기범,  이지음

주가 지으신 주의 날에 우리 다 함께
기쁨으로 즐거워하며 주께 나가세

여호와는 내 빛과 구원 하나님은
내 힘과 방패 내 영혼이 주를 기뻐하네 yeah–

할렐루야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
이 구원의 기쁨 감출 수 없네

할렐루야 모든 전쟁을 승리하신 왕
이 승리의 노래 멈출 수 없네

기뻐 기쁨으로 노래하네 노래해
나를 구원하신 주 생명주셨네

기뻐 기쁨으로 춤을 추네 춤추네
승리하신 왕의 왕 다스리시네 기뻐해-

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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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

지은이 샘 스톰즈
옮긴이 윤종석
출판사 가이드포스트

쾌락은 절대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에게도 이런 생각은 은연중에 널리 퍼져있는 생각일 것입니다.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려고 하면 죄책감이 들지는 않나요? 2005년에 발간이 되어 지금은 절판이 되어 버린 샘 스톰즈의 ‘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책을 최근에야 읽으며 하나님은 나의 즐거움을 어떻게 여기시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즐거움을 외면하고 하나님을 따르려는 금욕주의를 과연 기뻐하실까요? 저자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 자신이 쾌락주의자이신 것을 설명합니다. 쾌락주의자이신 하나님이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이 우리의 즐거움인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즐거움을 유보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는 즐거움을 유보했을 때 더 큰 즐거움이 약속되어 있을 때 뿐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분이 위대한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면 이전에 중요하게 생각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재조명이 됩니다.

이 책을 읽은 다음 바뀐 생각이 참 많습니다. 고통스럽게 즐거움을 참으며 행복을 거부하는 것을 배워온 예배자에게 본질적 쾌락주의자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무척이나 소중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절판이 되어서 그게 가능할지… 얼마 전에 서점에서 산 것인데 무척이나 오래 전에 출판된 책이네요)

김영진 선교사님

20+2년 동안 볼리비아에서 선교하신 김영진 선교사님이 어제 오후 말씀을 전해 주셨다. 한국에 정말 오랜만에 돌아오신 듯… 처음 뵌 분이지만 그간의 노고와 진실됨이 전해져 말씀이 깊이 있게 들렸다. 말씀의 제목은 ‘왜 이 낭비를 하였는가’

알게 모르게 침체되어 있는 신앙에 자극이 되었다. 산소가 부족한 고산지대인 볼리비아에서는 찬양을 4절까지 부르기도 힘들다는데, 소리쳐 기도하기도 힘들다는데…

그 분이 대단히 존경 받을만한 삶을 살아오신 것과는 별개로 내 삶은 어떠해야 할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주말

  • 감기에 걸려서 오후가 되자 컨디션이 급격히 저하…
  • 셀 모임 참석을 못하고 집에서 잠들어 버렸다. 깨어 나니 새벽 세시 반…
  • 뭔가 기도할 거리를 주셔서 그 일에 대해서 기도
  • 준비하지 못한 찬양 선곡을 새벽에야…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주일 (10/18) 찬양 선곡

1171. 당신의 그 섬김이

1235.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236.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금요일 (10/16) 찬양 선곡

1171. 당신의 그 섬김이

1264.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834. 우리 보좌 앞에

895. 주께 가까이

연습) 555. 완전하신 나의 주

당신의 그 섬김이-해같이 밫나리

어찌 그리 예쁜가요

우주히피

노래가 참 예쁘네요 ^^

가사…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그녀는

천사 같다면 바보라고 날 놀릴 텐가요 그녀는
딴 건 몰라도 내 눈에 마음에 쏙 들어요
작은 사마귀도 난 부끄럽지 않죠 믿어요
코에 손가락을 넣어도 떠나진 않을게요

정말 내가 미쳤나 봐요
제 정신이 아니죠
마시멜로우를 먹는 기분이야 이렇게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그녀는

내가 줄 수 없는 것 빼고 모두 다 다 줄게요 어때요
지금 눈에 보이는 무엇이든 다 말해봐요
달도 좋고 해도 좋고 저기 저 별까지 다
그리 비싼 것 말고는 뭐든 다 사줄게요

정말 내가 미쳤나 봐요
제정신이 아니죠
마시멜로우를 먹는 기분이야 이렇게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그녀는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트랙백 유감

트랙백이 뭘까요? 블로그를 하면서 트랙백은 언제 사용해야 할까요?

예전에 김중태님 블로그에서 ‘먼 거리 댓글’이라는 표현을 본 기억이 납니다. 트랙백은 타인의 생각에 내 생각을 엮는 것이죠. 마치 댓글처럼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트랙백이라는 것은 ‘먼 거리 댓글’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처럼 댓글과 같은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글을 보면 글의 주제와 거의 상관이 없는, 단지 키워드 몇 개만 일치할 뿐인 글간에 트랙백이 오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가끔 그런 글이 엮입니다. 혹시라도 싶어 가서 글을 읽어 보면 제 글과는 하등의 관계도 없는 글인데 저에게 엮어 놓았습니다. 제 글을 읽지도 않은 것이 분명한 글을 그렇게 엮어 놓은 것을 보면 짜증이 납니다. 제 글과 관련이 없는 댓글을 볼 때와 마찬가지 생각이 듭니다. 스팸이거나 광고성 글이라면 그냥 지워버리면 되는데 그도 아닌 글을 엮어 주신 분들에게는 도무지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를 몰라 고민하다가 지워 버렸습니다.  어차피 제 글을 읽지도 않은 분들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텍큐닷컴의 트랙백 추천기능 때문에 이런 무관한 글간에 엮이는 것이 많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 추천 트랙백이라고 그냥 무턱대고 보내지 말고 자신의 글과 상관이 있는지 한 번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이지만 텍큐닷컴도 댓글과 트랙백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나열이 되고 있는데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줄 요약. 관련 있는 글에 트랙백 보냅시다.

몸살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다.

목은 참 희한한 기관이다. 목이 조금만 아파도 열이 오르고 몸이 이상해진다. 편도선이 심하게 부었던 날의 그 길고 고통스러웠던 밤을 잊을 수 없다.

새벽부터 목이 따끔거리고 침을 삼키기 힘들더니 결국은 오후가 되니 추워지고 온 몸이 아프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생일파티

아이들 생일이라 생일파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기에 어제 찾아가서 예약을 했다.

단순한 패밀리레스토랑에 음식에 대한 배분을 줄이고 이벤트 성격을 강화한 곳. 내심 기대를 했지만 음식 맛도 별로, 이벤트는 꽝!! 짜증이 아주 많이 났었는데 부부가 성격상 말은 차분하게 하고 나와서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놀이방에 갔다.

식당이나 놀이방이나 운영 주체는 같은 듯 보였지만 어쨌든 놀이방 아저씨(혹은 총각)가 아주 친절했고 아이들도 재미있게 놀아서 그나마 화가 많이 풀렸다.

내년부터는 조용한 식당에 가서 노래 불러주고 촛불이나 끄고 말아야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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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주일 (10/11) 찬양 선곡

265.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1201. 예수 사랑 하심은 (찬송가 411)

702.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연습곡. 1) 광야와 메마른 땅들이 (415)

연습곡. 2) 주께서 높은 보좌에 (470)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Thyword

Amy Grant , Michael W. Smith- Thywor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When I feel afraid, And think I’ve lost my way.
Still, youre there right beside me.
Nothing will I fear As long as you are near;
Please be near me to the en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I will not forget Your love for me and yet,
My heart forever is wandering.
Jesus by my guide, And hold me to your side,
And I will love you to the end.

Nothing will I fear As long as you are near;
Please be near me to the en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And a light unto my path. Youre the light unto my path.

주 말씀 내 발의 등이요

주 말씀 내 발에 등이요 나의 길에 빛이라
주 말씀 내 발에 등이요 나의 길에 빛이라
(1절)
길을 잃고서 나 두려울 때도 주님 항상 내 곁에
주님 계시니 두려움 없네 주 나와 함께 하소서
(2절)
잊을 수 없네 그 영원한 사랑 나의 맘 방황하여도
나를 붙드사 인도하소서 주 사랑하리 영원히 (copycare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