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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끄적끄적

이유 없이 발생하는 분노나 폭력적인 말에 대해서… 반성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생각의 연못에서 물이 다 빠져 버렸기 때문이고 새로운 물을 담기에는 걸리는 것이 많아서이다.

끄적거림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I Will Worship You

예배합니다 - Rose Park (Words & Music)

완전하신 나의 주 의에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가사 찾다가 발견한 저작권 관련 일화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유다서

12.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13.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유다서)

유다는 완전히 허무한 것을 표현하는데 이렇게 멋들어진 문장을 사용하였다. 이 표현이 가리키는 대상은…

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유다서)

이유 없이 비방만을 일삼으며 이성은 없이 본능만을 따라 죄의 길로 가는, 욕심으로 얼룩져 돈만 아는 사람들이 바로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같은 사람들이다.

이 시대에 뒤섞여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지만 실상은 완전한 허무뿐인 그들을 멀리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소망으로 삼아 살아가야 할 것이다.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금요일 (10/30) 찬양 선곡

834.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A)

905.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A)

1260.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찬 487) (F)

545. 마음이 상한 자를 (F)

557. 이 땅에 오직 (F)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 MyVideo

Amy Grant

Verse 1)
I can only imagine what it will be like when I walk by your side
I can only imagine what my eyes will see when your face is looking at me.

(Chorus)
Surrounded by your glory what wil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magine, I can only Imagine

(Verse 2)
I can only Imagine all creation bowed down
The whole universe saying your name out loud
I can only imagine all our broken lives
Resurected in the healing light

(Chorus)
Surrounded by your glory what wi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Chorus)
Surrounded by forgiveness what will my heart feel?
Will I dance for you Jesus? Or in awe of you be still?
Will I stand in your presence? Or to my knees will I fall?
Will I sing Hallelujah? Will I be able to speak at all?

I can only imagine oh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 can only, I can only imagine
I can only imagine, Just imagine
I can only imagine, Imagine.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주의 한결 같은 사랑이 (박기범, 이지음)

주의 한결 같은 사랑이 나를 붙드네
주의 포기 않는 사랑이 나를 이기네
주의 조건 없는 사랑이 나를 흔들어
주의 사랑 안에서 나는 안전해 안전해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주의 끝이 없는 은혜가 나를 살게 해
주의 쌓아 두신 은혜가 나를 채우네
주의 감당 못할 은혜에 내가 잠기니
그의 은혜 안에서 나는 만족해 만족해

소망 없어 힘을 잃은 나의 영혼아
너는 그 얼굴의 도우심을 바라보라
독수리가 날개 치며 날아오르듯
주를 바라보는 나의 영혼 지치지 않으리

어노인팅 8집

1530년 그는 중요한 신학자들이 모이는 아우크스부르크 의회의 참석 자격조차 박탈당했다. 색슨의 국경 요새에서 고립되어 있을 때 그는 영적 회의와 불면증 그리고 온갖 종류의 육체적 질병으로 고생했다. 그는 절망에 빠진 나머지 죽음을 바라기도 했다. 루터는 존경받는 교회 음악 작곡가인 루트비히 젠플(Ludwig Senfl)에게 “평안히 누워 자리니”라는 찬송가의 사본을 보내 달라고 편지했다. 그는 편지에 “나는 빨리 죽기를 원합니다. 이제 저를 멸시하는 세상은 소용 없습니다. 나는 이제 지쳤고 세상을 경멸합니다. 선한 목자께서 내 영혼을 취하게 하소서”라고 썼다.

젠플은 루터에게 그 찬송가 사본을 보내면서 시편 118:7을 바탕으로 쓴 노래를 함께 보냈다. “그러나 나는 죽지 않고 살아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선포할 것이다.” 이 노래가 루터에게 끼친 엄청난 영향은 코버그(Coburg)에 있는 그의 서재 벽에 쓴 글로 알 수 있다. 루터는 벽에다 큼직하게 “나는 죽지 않고 살 것이다”(Non moriar sed vivum)라고 썼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 인도자 - Andy Park (p108)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마음이 상한 자를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날 주관하소서
주의 길로 인도하사 자유케 하소서
새 일을 행하사 부흥케 하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기름 부으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 잔을 채워주소서

성령으로 채우사 주 보게 하소서
주의 임재 속에 은혜 알게 하소서
주 뜻대로 살아가리 세상 끝날까지
나를 비추시고 새 날 열어주소서
인더시티 워십

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Mighty To Save

Everyone needs compassion,
Love that’s never failing;
Let mercy fall on me.
Everyone needs forgiveness,
The kindness of a Saviour;
The Hope of nations.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So take me as You find me,
All my fears and failures,
Fill my life again.
I give my life to follow
Everything I believe in,
Now I surrender.
My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Shine your light and let the whole world see,
We’re singing for the glory of the risen King…Jesus (x2)
My Saviour, He can move the mountains,
My God is Mighty to save,
He is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He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Jesus conquered the grave.
My Saviour, you can move the mountains,
You are mighty to save,
You are mighty to save.
Forever, Author of Salvation,
You rose and conquered the grave,
Yes you conquered the grave

모든 이들 필요해 완전한 주 사랑 자비 베푸소서
모든 이들 필요해 구세주의 온유함 열방의 소망


예수 산을 옮기시는
내 주는 능력의 주 그는 구원의 주
영원한 구원의 창조자
사망을 이기시고 예수 부활했네


내 실패와 두려움 주 받아주소서 날 채우소서
내 삶을 주께 드려 온전히 주 따르리 주께 순종해


비추소서 주님의 빛을
찬양해 다시 사신 왕의 영광을 예수
비추소서 주님의 빛을
찬양해 다시 사신 왕의 영광을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기아 타이거즈 "한국 시리즈 우승, V10"

기아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며 해태 타이거즈를 계승한 타이거즈로서 10번째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로서는 첫 번째 우승이 되었습니다. 텔레비젼으로 중계되는 경기를 지켜 보면서 차마 조마조마한 순간을 보지 못하고 여러 번 채널을 돌렸습니다.

여러 번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면서 결국은 7차전까지 왔습니다. 초반에 5:1까지 끌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번의 중요한 찬스가 허무하게 날아가 버리는 것을 보면서 은근히 조바심도 생겼습니다. 그 동안에도 SK는 차근차근 점수를 쌓아가더군요.

그래도 결국은 우승을 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식입니다. 해태 타이거즈 시절 이후로 관심을 거의 갖지 않았던 야구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타이거즈의 팬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다시 야구에 이런 관심을 보이게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올 가을은 정말 재미 나는군요 :)

타이거즈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 여러분! 모두모두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by Beatle | 2009/09/25 15:31

야구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타이거즈는 어린 시절의 추억 속 한 모퉁이에 있는 팀이죠.  나이가 들면서, 정확히는 해태타…


주일 (10/25) 찬양 선곡

1137. 정결한 맘 주시 옵소서

1244. 내 구주 예수를(찬 511)

695. 나의 가는 길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Agnus Dei (하나님의 어린 양) (영어)

Michael W.Smith

- - alleluia, alleluia
For the lord God almighty reigns
Alleluia, alleluia
For the lord God almighty reigns
Alleluia
Holy, holy are you lord God almighty
Worthy is the lamb
Worthy is the lamb
You are holy, holy are you lord God almighty
Worthy is the lamb
Worthy is the lamb
Amen


http://pm.still.pe.kr/2010/02/agnus-dei.html (한국어)

사람 ≠ 가치

판단력 부족의 시대를 살아간다. 부당한 명령에 복종하고 부당한 가치관에도 순복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가치에서 멀어진 사람을 따르면서 가치를 따른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The Servant King(섬김의 주)

Graham Kendrick

(1절)
하늘 영광 떠나서 이 세상에 주 오셨네
섬기러 오신 주님 우리 위해 죽으셨네
(2절)
눈물의 동산에서 내 모든 짐 다 지시고
주께 고백 하셨네 아버지 뜻 이루소서
(3절)
그 손과 발의 상처 주의 희생 보여주네
하늘의 별 만드신 그 손 위에 못박혔네
(4절)
섬김을 함께 배워 주님께 영광 돌리세
그리스도를 섬김으로 서로의 짐 돌아보세
(후렴)
종 되신 왕 우리 하나님 지금 우릴 부르시네
우리 삶이 종이 되신 왕 앞에 예물 되기 원하시네 (copycare asia)

Jesus Your Name (능력의 이름 예수)

Claire Cloninger/Morris Chapman

이 영상은 마라나타 싱어즈의 목소리입니다 :)

(1절)
능력의 이름 예수 권능의 이름 예수
모든 강력을 파하는 예수 생명 되신 예수
(2절)
치유의 이름 예수 용서의 이름 예수
자유 주시는 그 이름 예수 생명 되신 예수
(3절)
거룩한 이름 예수 빛을 주는 예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예수 생명 되신 예수 (copycare asia)

금요일 (10/23) 찬양 선곡

1137.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48. 약한 나로 강하게

32. 능력의 이름 예수

1233. (후렴) 내 평생에 가는 길 (찬 470)

1254. 주 예수 보다 더 (찬 102)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해 같이 빛나리

영상의 목소리는 가수 김종찬(전도사)의 목소리입니다 :)

해같이 빛나리  (김석균 작사.작곡)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 반복

당신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사랑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찬송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헌신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불타는 사명으로 가득 찬 모습
천사는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결혼 전, 결혼 후

결혼전… ↓

남 : 아! 좋아 좋아 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 거야?

남 : 그런 거 꿈도 꾸지 마!!

여 : 나 사랑해?

남 : 당연하지! 죽을 때까지!!

여 : 당신, 바람 필 거야?

남 : 뭐? 도대체 그딴 건 왜 묻는 거야?

여 : 나 매일 매일 키스해 줄 거야?

남 : 기회 될 때마다!

여 : 당신 나 때릴 거야?

남 :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 나 당신 믿어도 돼?

남 : 응.

여 : 여보 !

 

결혼후… ↑

ㅎㅎ 오늘 OKJSP에서 본 글입니다.  재미있네요

묵상 – 10/20

11.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12.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행하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서 호위하시리니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듯 다니지 아니하리라
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이사야 52:11-13)

아침에…

하나님의 일을 더 귀중하게 여기고 삶의 소욕에서 벗어나라는 부르심으로 이 말씀을 받는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어노인팅 6집,

이지음 작사, 작곡 (이사야 35장)

1. 메마른 광야와 땅들이 기뻐하며
죽었던 사막에 기쁨의 꽃이 피네
이날에 풍성한 생명의 강이 넘쳐
세상은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
그곳에 열리는 그 길은 거룩한 길
의로움 입은 자 주께로 돌아갈 길

그의 구원을 얻은 자들이
시온으로 돌아오며 노래하겠네
영원한 기쁨 노래가 되며
슬픔도 한숨도 다시 없으리

2. 보지 못하던 자 두 눈이 밝아지며
듣지 못하던 자 그 귀가 열리리라
걷지 못하던 발 사슴처럼 뛰게 되고
말할 수 없었던 그 혀로 노래하리

기쁨의 노래

어노인팅 7집

박기범,  이지음

주가 지으신 주의 날에 우리 다 함께
기쁨으로 즐거워하며 주께 나가세

여호와는 내 빛과 구원 하나님은
내 힘과 방패 내 영혼이 주를 기뻐하네 yeah–

할렐루야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
이 구원의 기쁨 감출 수 없네

할렐루야 모든 전쟁을 승리하신 왕
이 승리의 노래 멈출 수 없네

기뻐 기쁨으로 노래하네 노래해
나를 구원하신 주 생명주셨네

기뻐 기쁨으로 춤을 추네 춤추네
승리하신 왕의 왕 다스리시네 기뻐해-

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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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

지은이 샘 스톰즈
옮긴이 윤종석
출판사 가이드포스트

쾌락은 절대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에게도 이런 생각은 은연중에 널리 퍼져있는 생각일 것입니다.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려고 하면 죄책감이 들지는 않나요? 2005년에 발간이 되어 지금은 절판이 되어 버린 샘 스톰즈의 ‘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책을 최근에야 읽으며 하나님은 나의 즐거움을 어떻게 여기시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즐거움을 외면하고 하나님을 따르려는 금욕주의를 과연 기뻐하실까요? 저자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 자신이 쾌락주의자이신 것을 설명합니다. 쾌락주의자이신 하나님이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이 우리의 즐거움인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즐거움을 유보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는 즐거움을 유보했을 때 더 큰 즐거움이 약속되어 있을 때 뿐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분이 위대한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면 이전에 중요하게 생각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재조명이 됩니다.

이 책을 읽은 다음 바뀐 생각이 참 많습니다. 고통스럽게 즐거움을 참으며 행복을 거부하는 것을 배워온 예배자에게 본질적 쾌락주의자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무척이나 소중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절판이 되어서 그게 가능할지… 얼마 전에 서점에서 산 것인데 무척이나 오래 전에 출판된 책이네요)

김영진 선교사님

20+2년 동안 볼리비아에서 선교하신 김영진 선교사님이 어제 오후 말씀을 전해 주셨다. 한국에 정말 오랜만에 돌아오신 듯… 처음 뵌 분이지만 그간의 노고와 진실됨이 전해져 말씀이 깊이 있게 들렸다. 말씀의 제목은 ‘왜 이 낭비를 하였는가’

알게 모르게 침체되어 있는 신앙에 자극이 되었다. 산소가 부족한 고산지대인 볼리비아에서는 찬양을 4절까지 부르기도 힘들다는데, 소리쳐 기도하기도 힘들다는데…

그 분이 대단히 존경 받을만한 삶을 살아오신 것과는 별개로 내 삶은 어떠해야 할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주말

  • 감기에 걸려서 오후가 되자 컨디션이 급격히 저하…
  • 셀 모임 참석을 못하고 집에서 잠들어 버렸다. 깨어 나니 새벽 세시 반…
  • 뭔가 기도할 거리를 주셔서 그 일에 대해서 기도
  • 준비하지 못한 찬양 선곡을 새벽에야…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주일 (10/18) 찬양 선곡

1171. 당신의 그 섬김이

1235.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236.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금요일 (10/16) 찬양 선곡

1171. 당신의 그 섬김이

1264.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834. 우리 보좌 앞에

895. 주께 가까이

연습) 555. 완전하신 나의 주

당신의 그 섬김이-해같이 밫나리

어찌 그리 예쁜가요

우주히피

노래가 참 예쁘네요 ^^

가사…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그녀는

천사 같다면 바보라고 날 놀릴 텐가요 그녀는
딴 건 몰라도 내 눈에 마음에 쏙 들어요
작은 사마귀도 난 부끄럽지 않죠 믿어요
코에 손가락을 넣어도 떠나진 않을게요

정말 내가 미쳤나 봐요
제 정신이 아니죠
마시멜로우를 먹는 기분이야 이렇게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그녀는

내가 줄 수 없는 것 빼고 모두 다 다 줄게요 어때요
지금 눈에 보이는 무엇이든 다 말해봐요
달도 좋고 해도 좋고 저기 저 별까지 다
그리 비싼 것 말고는 뭐든 다 사줄게요

정말 내가 미쳤나 봐요
제정신이 아니죠
마시멜로우를 먹는 기분이야 이렇게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그녀는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트랙백 유감

트랙백이 뭘까요? 블로그를 하면서 트랙백은 언제 사용해야 할까요?

예전에 김중태님 블로그에서 ‘먼 거리 댓글’이라는 표현을 본 기억이 납니다. 트랙백은 타인의 생각에 내 생각을 엮는 것이죠. 마치 댓글처럼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트랙백이라는 것은 ‘먼 거리 댓글’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처럼 댓글과 같은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글을 보면 글의 주제와 거의 상관이 없는, 단지 키워드 몇 개만 일치할 뿐인 글간에 트랙백이 오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가끔 그런 글이 엮입니다. 혹시라도 싶어 가서 글을 읽어 보면 제 글과는 하등의 관계도 없는 글인데 저에게 엮어 놓았습니다. 제 글을 읽지도 않은 것이 분명한 글을 그렇게 엮어 놓은 것을 보면 짜증이 납니다. 제 글과 관련이 없는 댓글을 볼 때와 마찬가지 생각이 듭니다. 스팸이거나 광고성 글이라면 그냥 지워버리면 되는데 그도 아닌 글을 엮어 주신 분들에게는 도무지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를 몰라 고민하다가 지워 버렸습니다.  어차피 제 글을 읽지도 않은 분들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텍큐닷컴의 트랙백 추천기능 때문에 이런 무관한 글간에 엮이는 것이 많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 추천 트랙백이라고 그냥 무턱대고 보내지 말고 자신의 글과 상관이 있는지 한 번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이지만 텍큐닷컴도 댓글과 트랙백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나열이 되고 있는데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줄 요약. 관련 있는 글에 트랙백 보냅시다.

몸살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다.

목은 참 희한한 기관이다. 목이 조금만 아파도 열이 오르고 몸이 이상해진다. 편도선이 심하게 부었던 날의 그 길고 고통스러웠던 밤을 잊을 수 없다.

새벽부터 목이 따끔거리고 침을 삼키기 힘들더니 결국은 오후가 되니 추워지고 온 몸이 아프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생일파티

아이들 생일이라 생일파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기에 어제 찾아가서 예약을 했다.

단순한 패밀리레스토랑에 음식에 대한 배분을 줄이고 이벤트 성격을 강화한 곳. 내심 기대를 했지만 음식 맛도 별로, 이벤트는 꽝!! 짜증이 아주 많이 났었는데 부부가 성격상 말은 차분하게 하고 나와서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놀이방에 갔다.

식당이나 놀이방이나 운영 주체는 같은 듯 보였지만 어쨌든 놀이방 아저씨(혹은 총각)가 아주 친절했고 아이들도 재미있게 놀아서 그나마 화가 많이 풀렸다.

내년부터는 조용한 식당에 가서 노래 불러주고 촛불이나 끄고 말아야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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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주일 (10/11) 찬양 선곡

265.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1201. 예수 사랑 하심은 (찬송가 411)

702.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연습곡. 1) 광야와 메마른 땅들이 (415)

연습곡. 2) 주께서 높은 보좌에 (470)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Thyword

Amy Grant , Michael W. Smith- Thywor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When I feel afraid, And think I’ve lost my way.
Still, youre there right beside me.
Nothing will I fear As long as you are near;
Please be near me to the en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I will not forget Your love for me and yet,
My heart forever is wandering.
Jesus by my guide, And hold me to your side,
And I will love you to the end.

Nothing will I fear As long as you are near;
Please be near me to the en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And a light unto my path. Youre the light unto my path.

주 말씀 내 발의 등이요

주 말씀 내 발에 등이요 나의 길에 빛이라
주 말씀 내 발에 등이요 나의 길에 빛이라
(1절)
길을 잃고서 나 두려울 때도 주님 항상 내 곁에
주님 계시니 두려움 없네 주 나와 함께 하소서
(2절)
잊을 수 없네 그 영원한 사랑 나의 맘 방황하여도
나를 붙드사 인도하소서 주 사랑하리 영원히 (copycare asia)

금요일 (10/09) 찬양 선곡

207.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

1229.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찬송가 172)

나의 사랑하는 책 (찬송가 234)

893.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895. 주께 가까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Amy Grant - Thywor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When I feel afraid, And think I’ve lost my way.
Still, youre there right beside me.
Nothing will I fear As long as you are near;
Please be near me to the en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I will not forget Your love for me and yet,
My heart forever is wandering.
Jesus by my guide, And hold me to your side,
And I will love you to the end.

Nothing will I fear As long as you are near;
Please be near me to the end.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And a light unto my path. Youre the light unto my path.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코미디는 시대의 자화상이다

코미디는 시대의 자화상이다. 그런 면에서 호쾌한 웃음보다는 씁쓸한 비방형 코미디가 유행하는 요즘 시대는 ‘씁쓸한’시대이다.

주님이 일을 이루시는 방법

이사야 28장

대저 여호와께서 브라심 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의 일을 행하시리니 그의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의 사역을 이루시리니 그의 사역이 기이할 것임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단단해질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부터 들었느니라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쉬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자기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아니하겠느냐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을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하십니다. 모든 경우에 가장 합당한 방법으로 일하시므로 주님의 하시는 일에 옳다 그르다 말할 수 없이 그저 주님만을 따릅니다. 일의 방법이 바뀌어도 대상이 그때그때 달라도 일을 행하시는 이가 동일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주님을 신뢰합니다.

이 땅에 오직

작사.작곡: 정종원

이 땅에 오직

이 땅에 오직 주밖에 없네 그 무엇도 나를 채울 수 없네
주님의 평안 내 안에 있네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네


1) 세상은 변해가고 소망은 힘을 잃어도
변함없이 붙드시는 그 구원의 손길
폭풍이 몰려와도 두려움 물러가네
우릴 위해 싸우시는 그 손을 의지해

2) 이 세상 어디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나
목숨까지 내어주신 그 깊은 사랑을
우리가 바래왔고 꿈 꾸어왔던 미래가
그 한없는 사랑 안에서 열리고 있네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Liszt

Piano:  Giuseppe Andaloro

Part 2: http://www.youtube.com/watch?v=j1lESweNV94

Part 3: http://www.youtube.com/watch?v=7FPBudexWoU

어제 우연히 이 곡을 듣게 되었습니다. 굉장한 연주네요 ^^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정말 멋지고요. 클래식에 문외한이라 지휘자가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클래식하면 어린 시절에 힘들어하며 들었던 기억밖에는 없어서 뭉뚱그려서 클래식은 재미없고 어려운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위의 연주는 전혀 지겹지 않고 흥미진진한 연주네요.

이후에 몇 개 더 들어봤는데 어떤 연주는 여전히 재미없군요. 잠시 생각에 나이가 들어서 귀가 바뀐 줄 알았습니다. ^^;;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용돈도 운이 좋아야 받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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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구글 데스크톱을 설치해서 사용 중입니다.  조선일보 웹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있었던지 오늘은 컴퓨터 화면 하단에 조선일보 기사가 뜨네요. 그 중 한 토픽에 잠시 눈길이 머물렀다가 그냥 픽 웃고 말았습니다. 바로 오늘의 운세인데요. 24년생 쥐띠 어르신들은 오늘 운이 좋으면 용돈 받으시는 날이군요.  24년생 어르신 모시고 사시는 분들은 집에 돌아가셔서 방바닥에 조선일보 펼쳐 놓지 않으셨는지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 부모님도 이런 기사 보시면 은근히 기대하시겠죠? 용돈도 운이 좋아야 받을 수 있다면 참 씁쓸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을 잘 챙겨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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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눈이오면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용돈은 운이 좋아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아이들에게 연봉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우리 찬양 향기 되게 하시고

어노인팅 8집

우리 찬양 향기 되게 하시고
우리 찬양 향기 되게 하시고 주의 보좌의 기둥 되게 하소서
우리 찬양 향기 되게 하소서 홀로 주 앞에 나와 경배 드릴 때
빛난 주님 모습 보고 그의 위엄 바라볼 때
천군 천사들과 함께 그의 거룩하심을 외칠 때
우리 찬양 향기 되게 하시고 주의 보좌의 기둥 되게 하소서
우리 찬양 향기 되게 하소서 홀로 주 앞에 나와 경배 드릴 때
거룩 거룩 거룩 거룩하신 주 거룩 거룩 거룩 거룩하신 주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주일 (10/04) 찬양 선곡

찬송가 169.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122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찬송가 432)

893.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