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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8일 수요일

I’m Amazed

I’m Amazed

The Brooklyn Tabernacle Choir (http://www.brooklyntabernacle.org/) 의 찬양인데 파워풀하다.

Brooklyn Tabernacle Choir의 스토리도 아름답고 놀랍다.

Hillsong - Hear our praises



may our homes be filled with dancing
may our streets be filled with joy.
may injustice bow to Jesus
as the people turn to pray.

from the mountains to the valleys
hear our praises rise to You,
from the heavens to the nations
hear our singing fill the air.

may Your light shine in the darkness
as we walk before the cross
may Your glory fill the whole earth
as the water o'er seas.

from the mountains to the valleys
hear our praises rise to You,
from the heavens to the nations
hear our singing fill the air.

hallelujah.hallelujah
hallelujah,hallelujah…
hallelujah,hallelujah
hallelujah,hallelujah…….(x3)

from the mountains to the valleys
hear our praises rise to You,
from the heavens to the nations
hear our singing fill the air.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I´m Amazed



No one knew how alone I was feeling,
And the emptiness I tried so hard to hide.
Though I laugh and said my life was fine without you.
I was covering up the secret tears I cried.
Then one day someone told me of your mercies,
And the love you showed on a Hill called Calvary.
There you died and purchased my redemption,
When you broke in spite and set my spirit free.

Chorus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Yes there’ve been days when I’ve failed you.
Lord you know the many times I’ve gone astray.
Lord I’ve learned your love is stronger than my weakness,
And your ear is open every time I pray.
No one else has ever cared for me like you Lord.
Other friends could never be as close to me.
I’m not afraid to face the problems of tomorrow,
Knowing you are everything I’ll ever need.

Chorus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I’m amazed that you love me I’m amazed how you care
Through your precious blood I’ve found pardon
And my sins are washed they’re all washed away
All my sins are washed away

830 (10/04/30) 선곡

내 진정 사모하는

크신 주께

아바 아버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I want to feel your heart

and see the world through your eyes
I want to be your hands and feet
I want to live a life that leads

chorus
ready yourselves
ready yourselves
Let us shine the light of Jesus in the darkest night
ready yourselves
ready yourselves
May the powers of darkness tremble as our praises rise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we are calling out
Lifting up Your name for all to hear the sound
Like voices in the wilderness we’re crying out
as the day draws near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let your sleeping giant arise
Catch the demons by surprise
Holy nation sanctified
Let this be our battle cry

choru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ant to be your hands and feet
Want to be a life that leads
To see you set the captive free
Until the whole world hears
and I pray that they will see more of you and less of me
Lord I want my life to be the song You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Lord we are calling out
Lifting your name up for all to hear the sound
Like voices in the wilderness we’re crying out
as the day draws near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we’ll sing until the whole world hears

주일 (10/04/25) 찬양 선곡

좋으신 하나님

찬송하라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830 (10/04/23) 찬양선곡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보혈을 지나
주께 가까이

2010년 4월 19일 월요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주보를 맡긴 인쇄소의 직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보내주신 주보 원본에 설교제목이 빠졌는데요.”
"아, 미안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평소에 설교제목을 길게 쓰시는 목사님인지라,
인쇄소 직원은 그게 다라고 생각지 않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 다음은요…?”
목사님은 대답했습니다.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주일 날이 되었습니다.
주보를 확인하지 못하고 단상에 서서 설교를 하려던 목사님 눈에
설교제목이 들어왔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목사님은 그 제목을 보자 설교를 시작하지 못하고  계속 그 제목만
반복하여 읽고 있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목사님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고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성도들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 그날 예배는
설교제목 하나로 충만한 은혜를 경험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원글, http://blog.daum.net/jhunkim3/11530669



내 삶에 충분하신 분

로데

베드로가 붙잡혔을 때 교회가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었다.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셨을 때에 하나님의 응답을 실제로 받아 들인 것은 로데밖에는 없었다. (사도행전 12장)

상식을 벗어난 기도의 응답이나 기도의 방향과 다른 응답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2010년 4월 18일 일요일

받아 주소서 (Take It All)

잃은 영혼 구원 얻으며 그 자유 안에 다 함께 외쳐
십자가 지신 또 부활하신 주 예수 내 모든 것을 주님께
이 땅 위에 아들을 주신 그 복된 소식 내게 들리네
내가 찾은 진리는 오직 주 예수 내 모든 것을 주님께
주 이름 위해 살겠네 내 자랑 되신 주 예수
찬양 또 나의 모든 것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주님 어둔 내 눈 여시니 그 빛 따라 가리라
구원의 능력 오직 주 안에 있네

주일 (10/04/18) 찬양 선곡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주말

완전 무리한 주말…

시험공부도 해야 하는데 전혀 하지 못하고 대전에 다녀왔다. 아버지 생신이 머지 않았는데 마침 그 때 일이 있어서 조금 당겨서 다녀왔다. 아이들은 완전 신나서 놀았고… 나는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약을 먹었는데 잠이 깨지 않아서 혼이 났다.

운전하는 것이 아주 힘들었음… 이번 감기는 정말 은근히 사람을 잡는 것 같다.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830 (10/04/16) 찬양선곡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새힘 얻으리
해같이 빛나리

Take It All

I.) Searching the world,
The lost will be found.
in freedom we live,
As one we cry out.
You carried the cross,
You died and rose again,
My God,
I’ll only ever give my all.
….
II.) You sent your Son,
From heaven to earth,
Delivered us all,
It’s Eternally heard,
I Searched for Truth
and All I found was you
My God,
I’ll only ever give my all.

Chorus:
Jesus, we’re living for Your name,
We’ll never be ashamed of you
Woah oh oh
Our praise
And all we are today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Repeat (2)

(Chorus 2x)

Running to the one who heals the blind.
Following the shining light
In Your hands the power to save the world
And my life.(2x)

(Repeat Chorus 2x)
Jesus, we’re living for Your name.
We’ll never be ashamed of You
(Woah oh oh)

Our Praise,
And all we are today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Jesus, we’re living for Your name.
We’ll never be ashamed of You
(Woah oh oh)
Our praise,
And all we are today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Take, take, take, it all.

Your Name

As morning dawns and evening fades
You in- spire songs of praise
That rise from earth to touch Your heart and glorify Your Name

CHORUS
Your Name is a strong and mighty tow- er
Your Name is a shelter like no oth- er
Your Name, let the nations sing it loud- er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Your Name

Jesus, in Your Name we pray
Come and fill our hearts today
Lord, give us strength to live for You and glorify Your Name

CHORUS
Your Name is a strong and mighty tow- er
Your Name is a shelter like no oth- er
Your Name, let the nations sing it loud- er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Your Name

INSTRUMENTAL

CHORUS
Your Name is a strong and mighty tow- er
Your Name is a shelter like no oth- er
Your Name, let the nations sing it loud- er
(1st & 2nd endings)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Repeat Chorus)
(3rd ending)
'Cause nothing has the pow- er to save but Your Name
(Repeat)

구글 도서

구글에서 도서검색을 하다가 books.google.com 이라는 구글의 서비스를 접하게 되었다. 구글은 수집벽이라도 있는 것처럼 텍스트를 수집한다. 구글이 모은 텍스트는 사용자에게는 편리함을, 구글 자신에게는 광고수익을 가져다 준다. 구글 도서에 담긴 수많은 텍스트는 구글의 수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읽고 싶은 책, 읽은 책을 몇 권 모으다 보니 재미가 있어졌다. 블로그에 올렸던 서평 두 개도 구글 도서로 옮겨 보았다.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IT 839 전략

IT839 전략은 2004년 정보통신부에서 발표한, 대한민국의 국민 소득을 2만달러로 올리기 위해 IT 산업 분야의 신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이다.

IT839에서 8은 ‘8대 신규 서비스’, 3은 '3대 첨단 인프라’, 그리고 9는 IT부분의 9개 신성장 동력을 뜻한다.

8대 신규서비스
와이브로(WiBro, 휴대인터넷) 서비스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서비스
홈네트워크 서비스
텔레매틱스 서비스
RFID(전파식별) 서비스
WCDMA 서비스
지상파 DTV
인터넷 전화(VoIP)서비스

3대 첨단인프라
광대역통합망(BcN)
U-센서 네트워크(USN)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IPv6)

9대 신성장동력
차세대이동통신
디지털TV/방송
홈네트워크
IT SOC
차세대PC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디지털콘텐츠
텔레매틱스
지능형 로봇

SF 시대를 살아간다

146 pound라는 수치를 보았다. 몇 킬로그램일까? 구글 검색엔진에 적용된 계산기 기능은 이런 경우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검색어를 입력하는 부분에 이렇게 적으면 된다.

146파운드는 몇 Kg?

66.224486 Kg 이라는 결과를 보여준다.

요즘은 궁금한 것은 어떤 것이든지 검색엔진에 물어보게 된다. 지식인이나 지식검색도 그러한 질문에 답변을 주는 작업의 일환이겠지만 정작 필요한 생활의 도구로서 가치는 SF(Science Fiction)에서 묘사하는 인공지능의 구현이 될 것이다.

그 이름(Your Name)



아침이 밝아 올 때에
찬양의 마음 주시네
주를 향한 나의 찬양
주 마음 울리리
(후렴)
그 이름
강하고 견고한 성루
그 이름
나의 피난처 되시네
그 이름
구원의 능력 주시니
온 열방이 다 찬양하네
그 이름 ~
주의 이름 부를 때
나의 맘 채우소서
내 삶을 주께 드리며
주 이름 높이리

예수 피 밖에 (Nothing But The Blood)

보혈 세상의 모든 헛된 외침보다 능력 있는 말씀
날 의롭다 하며 날 보호하시네 예수의 보혈

우리 죄를 씻기고 다시 온전케 하는
예수 피밖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우릴 정결케 하여 친구 되게 하시는
예수 피 밖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십자가 은혜의 증거 주 마음 알게 해 우리 길 되시네
담대히 나가네 세상 의지 않고 오직 주 보혈로

주 보혈 감사해 주 보혈 감사해
예수 피 밖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주 보혈 찬양해 주 보혈 찬양해
예수 피 밖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HTML 5 Test

http://html5test.com/ 에서 브라우저가 얼마자 HTML 5 스펙을 지원하는지 알 수 있다. 



구글 크롬(5.0.322.2)에서 열어본 결과는 133/160 점. 
IE8 (8.0.6001.18702)에서는 19/160 점이 나온다. 
파이어폭스 3.6에서는 101/160, 
오페라 10.51에서는 102/160 점

구글 크롬은 개발자 버전(5.0)을 사용중이니 4.0에서는 얼마나 점수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  ,,, ,*
.( ’-’)/) a flower
.((  ) for you!
.(,,),)

My Signature

http://www.mylivesignature.com/에서 내 이름을 가지고 시그너처를 만들어보았다. 전에 닉네임을 가지고 한 번 만들어 보았었는데 오늘 다시 방문해서 만들어 본 것이다. 어디다 쓸 지는 모르겠으나 … ㅎㅎ

커피

요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 같다. 오후가 되면 결국 커피 향기에도 속이 안좋아지게 된다. 이쯤에서 커피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문제는 다음 날이 되면 다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된다는 것이다. 

한동안은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셨는데 요즘은 다시 스틱으로 되어 있는 인스턴트 커피를 마신다. 


.  ,,, ,*
.( ’-’)/) a flower
.((  ) for you!
.(,,),)

2010년 4월 11일 일요일

성도여 다 함께

성도여 다 함께 할렐루야 아멘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주 보좌 앞에서 택하신 은혜를
다 찬송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맘 문을 열어라 할렐루야 아멘
온 하늘 울려라 할렐루야 아멘
인도자 되시며 친구가 되신 주
그 사랑 끝없다 할렐루야 아멘

주 찬양 주 찬양 주 찬양
성도여 다 함께 찬양해
주 찬양 주 찬양 주 찬양
성도여 다 함께 찬양해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찬양은 끝없다 할렐루야 아멘
거룩한 집에서 주 은총 기리며
늘 찬송 부르자 할렐루야 아멘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Deus poderoso)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우리의 모든 간구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꿈과 모든 소망도
신실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괴로움 바꿀 수 있네
불가능한 일 행하시고 죽은 자를 일으키시니
그를 이길자 아무도 없네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 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그물 던져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 없네

주일 (10/04/11) 찬양 선곡

성도여 다 함께 (찬송가)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찬송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쭈꾸미 여행

금요일 기도회가 끝나고 셀 가족들과 함께 충남 서천을 다녀왔다. 피곤했지만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았다. 동백숲의 동백은 이미 철이 지나 있었고 해산물은 찾아 다니며 먹을 만큼 맛을 잘 알지 못한다.

셀 가족의 일체감 형성에 도움이 될까 기대했지만 글쎄… 나만 외톨이였나? ㅎㅎ

다음 번에는 이런 여행에 동참하지 않을 생각이다.

2010년 4월 8일 목요일

830 (2010/04/09) 찬양선곡

# 주는 이 도시의 주
마귀들과 싸울지라
천성을 향해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주는 이 도시의 주

버즈 삭제

구글 버즈를 삭제했다. 활동성을 넓히는 것은 좋으나 나는 그것 말고도 그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도구를 이미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찬가지 이유에서 정리해야 할 도구들이 여러 개 있다.

가장 무도회

환타지를 비유로 들어 말하자면 흉폭한 레드드래곤도 유희중에는 인간으로 폴리모프하여 연약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즐길 때가 있다. 언제든지 드래곤의 흉폭함을 드러낼 가능성을 가진채로…

사회적 지배층의 소박함을 의심하는 이유다.

2010년 4월 4일 일요일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Majesty)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모든 영광 능력 찬송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주의 백성 모두 함께 찬양하세

두 손을 놓이 들고 주 이름 찬양
존귀와 영광 모두 주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죽으시고 부활하신 만왕의 왕



주일 (2010/04/04) 찬양 선곡

부활절

오직 예수 (주 발앞에 나 엎드려)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주님 보좌앞에 나아가

2010년 4월 1일 목요일

830 (2010/04/02) 찬양선곡

예수 이름이 온 땅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오직예수
모두 다 나아와


.  ,,, ,*
.( ’-’)/) a flower
.((  ) for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