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0년 8월 28일 토요일

주일 (10/08/29) 찬양선곡

문들아 머리 들어라

모든 상황 속에서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Verse
하늘보다 높으신 주 사랑
바다보다 넓으신 주 사랑
나를 향한 크고 높으신 사랑
헛되고 헛된 그 모든 것
내게서 멀리 거두셨네
나의 수치 찬양되었네
Chorus 1
영원히 감사 드리리 주님의 그 은혜
날 찾아주신 그 사랑 오 주님 내 전부
사랑해요 경배해요 나 주 위해 살리
영원토록 신실하신 주 사랑을 전하리
Chorus 2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믿는 자는 영생을 얻드리
Tag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다시 사신 독생자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난 믿네
http://www.1seedmall.com/songBook/126/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찬송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시편 33)

하나님은 중심이 없는 예배를 결코 기뻐하지 않으신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분노로 가득한 내면을 감추고 예배자로 설 수 없다.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시고 십자가를 통하여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는 때를 열어주신 예수님이시다.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 끊임없이 거짓이 없는 영성을 추구해야 할 이유는 삶 전체가 중심을 받으시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거짓없이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할 때 절로 회개의 입술이 열리게 되고 거짓없이 하나님을 대할 때 저절로 찬송이 흘러나오게 된다.

2010년 8월 15일 일요일

나의 부르심




This is my destiny, this is my hope eternal
to be conformed into the image of love
This is my purpose, this is my highest calling
to leave the world behind and live my life for You

Carry me
Hide me in the shelter of Your pure embrace
the place where I belong
O Jesus, cover me
I come to you for shelter
to the secret place
where I live to see Your face!

나의 부르심 나의 영원한 소망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 것
나의 목적 나의 높은 부르심
세상을 뒤로하고 주 위해 사는 것
덮으소서 주 거룩한 품에 품으소서
이곳이 나 속한 곳 오 예수 이끄소서
주 얼굴 보기 위해 은밀한 곳으로
내가 나아갑니다

용서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

용서함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용서함의 메시지를 듣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주일 아침 찬양인도를 위해서 기도하던 중 계속해서 맴돌던 말씀이다. 주님의 만지심이 있던 아침이었고 행복한 아침이었다.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증언

김길목사님의 책을 읽었다. 명동에서 길거리 교회를 개척하고 예배 드리는 목사님이다. 여러 부분에서 자극이 되고 감동이 되는 책이다. 동정을 받아야 할 사람과 동정을 주어야 할 사람의 입장이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뜻 보다는 계산이 앞서는 내 모습을 보게 되고 삶을 드리며 평안을 얻는 목사님의 삶이 참으로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이 분의 삶을 통해서 보이는 것 같다.

 

빛 되신 주





빛 되신 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내 눈 보게 하셨네
예배하는 선한 마음 주시고 참 소망이 되셨네

나 주를 경배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오 사랑스런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

만유의 주 높임을 받으소서 영광 중에 계신 주
겸손하게 낮고 천한 이 땅에 사랑으로 오신 주

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다 알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하늘 문 여소서(빈들의 마른 풀 같이)

http://www.youtube.com/watch?v=23Azt57c5lY



1.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2.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브릿지*
하늘문 여소서 주의 뜻 이루게 
성령님 오소서 이 땅에 영원히

아버지 사랑합니다

1.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2.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경배합니다

예수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3. 성령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경배합니다

성령님 채워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830(10/08/13) 찬양선곡

빛 되신 주

해 뜨는 데부터

빈들에 마른 풀같이

아버지 사랑합니다

2010년 8월 8일 일요일

사랑하게 하소서

오 주님 !
우리 안에 주님의 사랑을 깊게 하시고
주님을 사랑함이 얼마나 달고 주님 사랑 속에 우리가 녹아지고,
그 사랑에 잡힘이 얼마나 행복스러운가를 우리들 속 마음으로 알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소유하며
우리를 위로 위로 우리의 상상이 이르지 못할 지경으로 뜨겁고 놀라웁게 우리를 높여 주옵소서.
그리고 사랑의 노래를 우리로 하여금 노래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혼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일에 분주하게 하시며
주님 사랑에 즐겁게 하옵소서.

자신을 사랑하기 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옵시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 같이 다만 주님을 위해서만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명령하신 율법대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은 신속하며, 사랑은 순결하고 사랑은 즐겁고 또 사랑은 기쁘옵니다.
사랑은 강하고 사랑은 견디며 사랑은 믿음직하고 사랑은 주의 깊고
또 오래 참고 동감하여 언제나 자기 유익만을 구하지 아니 하옵니다.

사람이 자기 유익만을 찾을 때 사랑을 단념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랑은 살피고 사랑은 겸손하며 사랑은 또한 정직합니다.
사랑은 잘 변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감상적이지 않고
헛된 영화를 구하는 것이 아니옵니다.
사랑은 근실하며 사랑은 순결하고 사랑은 굳세고
사랑은 조용하며 감각을 항상 조심합니다.

사랑은 윗사람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며
비록 보기에 천하고 멸시받는 일 같으나 하나님께 경건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느낄 수 없는 때에라도 의지하며 기다리는 것이 사랑이옵니다.
이는 괴로움 없이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옵니다.

참된 준비를 가지지 못한 사람과
사랑하는 자의 뜻으로 굳세게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나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의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모든 고난과 환란을 즐거이 받지 않을 수 없으며
역경 때문에 그의 사랑하는 분을 슬프게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하나님만이 그러기에 참으로 사랑할 우리 사랑이 되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

- 토마스 아켐피스

주일 (10/08/08) 찬양선곡

나의 가는 길

그 사랑 얼마나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2010년 8월 3일 화요일

주의 나라가 임할 때

주의 나라가 임할 때
하나님 임재하실 때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나네
전능하신 주 영원하신
능력의 통치자
자유가 선포되어
주 백성 돌아오네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과 존귀, 능력과 위엄,
놀라운 사랑의 기적의 하나님
지금 이 곳에 오소서

주 높고 위대하심을
크게 외쳐 선포하네
만왕의 왕 주 하나님
지금 오소서

2010년 8월 2일 월요일

중요한 일

언젠가 내가 하려던 일을 멈추고 다른 일을 하게 되었다. 내 일의 가치가 무시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상하였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가 마음이 상한 것은 내가 하려던 일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단지 그 시간을 빼앗기기 싫어하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정말로 중요한 일이라면 다른 시간을 내서 하면 된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스스로가 정말로 중요하게 대하고 있는지 의심이 든다.


중요한 일은 미리 시작을 하고 타인이 침해할 수 없는 시간을 사용한다. 덜 중요한 일은 다음에 시간이 생겨도 다른 일을 먼저 하게 된다. 생각이나 경험, 지식 등도 타인과 마찰이 일어나면 정말 중요한 것이라며 강변을 하곤 하지만 지기 싫어서 그런 것인지 정말 중요한 것인지 돌아보게 된다.


최근에 갖게 된 한 가지 생각은 버려야 할 생각이나 고정관념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늘 창의적으로 일하신다.


정직하라

나는 거짓을 기뻐 할 수 없어서 매를 맞으면서도 외면했건만
너희는 담대하여 거짓속에 사는 구나
나는 거짓을 기뻐 할수 없어서 창을 맞으면서도 외면했건만
너희는 거짓과 함께 손을 잡고 사는구나
정직하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내 딸들아
정직하라 나의 가슴을 치며 너희에게 구하노니 구하노니

나는 불의를 기뻐할수 없어서 온갖 조롱받으며 외면했건만
너희는 담대하여 불의속에 사는구나
나는 불의를 기뻐할 수 없어서 침뱉음을 받으며 외면했건만
너희는 불의와 함께 손을 잡고 사는구나
진실하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내 딸들아
진실하라 나의 가슴을 치며 너희에게 구하노니 구하노니

http://kr.blog.yahoo.com/chong61726/16954.html?p=6&pm=l&tc=168&tt=1274319794

최용덕 작곡 2집

2010년 8월 1일 일요일

내 주는 구원의 주 (Mighty to save)



모든 이들 필요해 완전한 주 사랑 자비 베푸소서
모든 이들 필요해 구세주의 온유함 열방의 소망
예수 산을 옮기시는 내 주는 능력의 주 그는 구원의 주
영원한 구원의 창조자 사망을 이기시고 예수 부활했네

내 실패와 두려움 주 받아 주소서 날 채우소서
내 삶을 주께 드려 온전히 주 따르리 주께 순종해
예수 산을 옮기시는 내 주는 능력의 주 그는 구원의 주
영원한 구원의 창조자 사망을 이기시고 예수 부활했네

비추소서 주님의 빛을 찬양해
다시 사신 왕의 영광을 (예수)

주일 (10/08/01) 찬양선곡

주 앞에

세상 모든 민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