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0년 10월 31일 일요일

주일 (10/10/31) 찬양선곡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아침안개 눈 앞 가리듯

예수 하나님의 공의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823년만에 찾아 온 행운의 10월? 문자보내기 확산

Link: 823년만에 찾아 온 행운의 10월? 문자보내기 확산

뭐얔ㅋㅋㅋ 휴대폰 회사가 돈을 버는 방법… ㅋㅋㅋㅋㅋ

우리는 하나님께 귀히 쓰임을 받은 사람들의 생애들을 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 “그들은 얼마나 예리한 지혜를 가지고 있었던가!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들을 얼마나 완벽하게 이해하였었던가!” 그러나 그들의 예리한 지혜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는 것이지 사람의 지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사람의 지혜를 칭찬하고 높이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귀히 쓰임 받았던 그들은 어리석을 정도로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수단을 의지하였던 자들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신적 인도하심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이에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에 공로를 돌려야 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10/10-26.html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절제

Everyone who competes in the games goes into strict training.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NIV. 고전 9:25)

게임에서 이기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자원하여) 힘든 훈련 가운데로 들어간다.  KJV에는 temperate (절제) 라는 부드러운 말로 기록되어 있지만 NIV에는 그것을 엄격한 훈련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자원하여 나 자신을 더 엄격한 훈련 속으로 이끌고 있는가?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830 (10/10/15) 찬양선곡

예수 사랑해요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주의 나라가 임할 때
주 앞에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게 사랑을 가르치소서 


당신의 마음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주의 성령 내게 채우사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 마음 주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사과하기

아이에게 화를 냈다. 서로 다투다가 울어버린 두 아이를 보면서 좀 과격하게 대응을 하였다. 싸우는 것을 볼 바에는 유치원에 가져갈 과자를 버리겠다고 말하였다. 두 아이 모두 서운함이 있었을 것이다. 생일파티용 과자와 음료를 준비했는데 아직 어린 둘째는 제 것이 없어서 서운했고 첫째는 제 것으로 준비한 것을 나누라고 하는 것이 서운했을 것이다. 두 아이가 3년 터울로 생일이 같은 날이어서 앞으로도 매년 이 맘 때는 이런 난리가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내년에는 내 생일과 아이들 생일이 같은 날이다.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서 셀 모임을 갈 준비를 하고 있으니 누가 신나게 문을 두드린다. 아침에 나갈 때는 울면서 인사도 하지 않던 첫째다. 문을 열어보니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나를 쳐다본다. 아침의 일은 까맣게 잊은 눈치다. 그래도 첫째와 둘째에게 정중하게 아빠가 아침에 화를 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첫째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응 하고 받아준다. 첫째 아이에게 처음 매를 들었을 때 아이에게 사과한 적이 있다. 다시는 매를 대지 않을 게라고. 이번이 두 번째 사과하는 것이다.

사과한 다음 내가 좀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인지 앞으로 다투지 말자라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 하면서 좀 오바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잘못해 놓고 왜 애들한테 설교를 해. 나만 조심하면 되는데…

죄를 이기는 것

“ 자신이 싸우고 있는 죄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고백하여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면 그는 진정으로 회개한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그 문제를 기꺼이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밤새도록 가슴을 치며 울고 금식하여도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 패트릭 민즈 (남자들의 은밀한 전쟁)

정확한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죄를 고백했을 때 더 싸울 힘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고백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 상시 싸울 힘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죄는 항상 문 앞에 엎드려 있기 때문이다. 어떤 계기가 있을 때에만 하는 이벤트성의 고백은 포장하려고 하는 습성 때문에 진실함이 결여될 가능성이 많다. 그리고 죄의 고백과 다음 번 고백 사이의 시간적 공백이 다시 넘어지게 하는 경우가 많다. 가능한대로 죄와 싸울 때마다 이겨낼 수 있도록 자신의 어려움을 고백하고, 넘어졌을 때마다 넘어진 것에 대하여 고백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변에 자신의 죄를 고백할 수 있는 모임이나 가족, 친구가 있다면 좋을 것이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야고보서 5장)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거룩한 주님의 성전에 모인 백성들


와서 경배해 주님께 영광 돌리리라


주님의 일들은 놀랍고 길은 참되도다


모든 자녀들 기뻐 즐거워하네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께 찬송하라


모든 민족이 그 분께 영광 돨리리라


수금과 비파로 공교회 주를 높이어라


소리 높여서 새 노래로 찬양 찬양해 한 목소리로




새 노래로 찬양하라 모인 주의 백성들아


천사들아 화답하라 온 세상 듣도록 주 찬양하라


구원자 되신 주를 모든 눈이 다 보게되리


열방이 다 찬양하며 전능하신 주께 엎드려 영광돌리네




찬송과 영광과 지혜 감사 주님께 영원 무궁토록 있으리라


할렐루야 주 하나님이 통하시네

830 (10/10/08) 찬양선곡

주님과 함께하는

주님만 주님만

주님 말씀하시면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주 앞에

주 앞에(Majesty)

주님과 함께 하는

주님 말씀하시면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저작권

우리나라에서 책이나 음반 같은 매체나 소프트웨어와 같은 무형물에 대한 저작권 인식은 아주 빈약한 수준이다. 특히 기독교와 관련된 매체에 대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은 거의 없다시피 한다.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문화가 확립이 되어야 한다. 머지 않아서 인터넷을 통한 매체의 공유에 새로운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지만 저작권을 무시한 공유는 불법이다. 전통적으로 무형의 수고는 값으로 환산하지 않는 문화가 있는데 이런 불법 공유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인터넷과 공유가 분명 필요한 부분이 있다. 그렇지만 구매가 가능한 상황에서도 모든것을 불법 공유로 해결하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2010년 10월 1일 금요일

830 (10/10/01) 찬양선곡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주님은 너를 사랑해

온 맘 다해

아버지 사랑합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