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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30일 토요일

예배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된 김길 목사님의 화요모임 설교



* Youtube에 업로드 되어 있는 동영상 링크로 대체함 ^^.

철저한 포기의 시험은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말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추측을 주의하십시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허락하는 것은 당신이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은 것이 아니며 하나님을 실제로 신뢰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을 완전히 내려 놓으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하실 것인가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830 (2011/04/29) 찬양선곡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찬양하세


살아계신 주


믿음이 이기네


주는 평화


빈들에 마른 풀 같이 


2011년 4월 24일 일요일

주일 (2011/03/24) 찬양선곡


예수 피를 힘입어


주님께 영광


오직 예수


2011년 4월 21일 목요일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830 (2011/04/15) 찬양선곡


보혈을 지나


주님 앞에 내가 서있네


새 힘 얻으리


예수 열방의 소망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2011년 4월 12일 화요일

우리는 옳은 짐과 나쁜 짐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결코 죄의 짐이나 의심의 짐을 져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지게 하시는 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우리 주님은 그 짐을 옮기실 의도가 없으십니다. 이때 주님은 우리가 그 짐을 다시 주님께 맡기길 원하십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면서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진다면 그 책임감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울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우신 짐을 다시 주님께 맡기면 주님은 주의 역사를 드러내시면서 우리의 책임감을 제거해 주십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4/4-13.html

itsmenatalia:


 

I need You more, more than yesterday I need You Lord
More than words can say I need You more
Than ever before I need You Lord, I need You Lord


 More than the air I breathe
More than the song I sing
More than the next heartbeat
More than anything,
and Lord as time goes by
I’ll be by Your side
Cause I never want to go back to my old life


I need You more | Kim Walker (Jesus Culture)


2011년 4월 11일 월요일





명동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김길 목사님의 세 번째 책. 지난 두 권의 책 보다 더 구체적인 삶의 지침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주일 (2011/04/10) 찬양선곡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믿음이 이기네


주님은 너를 사랑해



이 땅에 오직


2011년 4월 9일 토요일

Life without God.







No matter how seemingly valuable , it leads to EMPTINESS :|


묵상 (2011/04/09)

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깊이 만지며, 생명이 오직 주님께만 속한 것임을 고백하고 있는가?

너희는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성경책에 손을 얹고 맹세하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무슨 무식한 소리냐! 성경책 가죽이 네 손의 살가죽보다 더 중요하단 말이냐? 또 '악수하면서 약속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을 증인 삼아 손을 들면 중요하다'는 말 같지도 않은 말은 어떠냐? 이런 하찮은 것이나 따지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우냐! 악수를 하든 손을 들든,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약속은 약속이다. 예배당 안에서 하든 밖에서 하든,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약속은 약속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서, 너희를 지켜보시며 너희에게 책임을 물으신다.

메시지

2011년 4월 8일 금요일

830 (2011/04/08) 찬양선곡


크신 주께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자야


아바 아버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옳은 길 따르라


2011년 4월 4일 월요일

1.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하늘 보좌에 계신 주 주가 베푸신 모든 사랑 우리 찬양을 주님께 


2. 오 아름다운 주의 영광 승리의 함성 들리네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우리 큰소리 외치며 


3. 거룩한 성전에 계신 주 우리 주님 앞에 서서 이전의 성도들과 함께 주 보좌 앞에 엎드려 


(후렴) 찬양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찬양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일 (2011/04/03) 찬양선곡


축복의 통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비전


2011년 4월 1일 금요일

830 (2011/04/01) 찬양선곡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주의 사랑을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의 가는 길
다 표현 못해도


주의 뜻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에 주님보다 앞서는 것을 주의 하십시오.

주님은 나의 최고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