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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2일 화요일

우리는 옳은 짐과 나쁜 짐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결코 죄의 짐이나 의심의 짐을 져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지게 하시는 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우리 주님은 그 짐을 옮기실 의도가 없으십니다. 이때 주님은 우리가 그 짐을 다시 주님께 맡기길 원하십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면서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진다면 그 책임감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울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우신 짐을 다시 주님께 맡기면 주님은 주의 역사를 드러내시면서 우리의 책임감을 제거해 주십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4/4-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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