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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3일 월요일

6월 13일 그곳으로 가까이
(선택한 애착이 죽고 성도가 삶을 포기하는 곳)


예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것은 기질입니다. 우리의 기질과 자연스러운 애착이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나아갔을 때 처음에 깨닫게 되는 것은, 우리의 애착이 무엇이든 주님은 그것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재능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재능들은 당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칠 수 없습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유일한 단 한가지는 당신 자신에 대한 권리입니다 (롬 12:1).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 당신 자신에 대한 당신의 권리를 포기한다면 주께서는 당신의 삶으로 거룩한 실험을 하실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그 실험은 언제나 성공합니다. 

2011년 6월 9일 목요일



윤영권 - 슬픔 속 당신의 뜻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슬픔들을 보네


 소중한 것들이 바람에 날리울때



내 슬픔에 깨어 절망에 빠져


늘 잊고 지내온 당신을 불러보네



한참을 원망했지 이 슬픔을 만든 당신을


이기적이라고 모든걸 돌려달라고



내 손을 잡아 줘요 나에게 말해줘요


이 모든 아픔속에 이 모든 슬픔 속에 당신의 뜻을



널 지켜줄께 너와 함께 할께 이 세상 마지막까지


내 곁에 서서 너와 한 약속을 다 지킬수 있게



내 손을 잡아줘요 나에게 말해줘요


이 모든 아픔을 이겨낼 작은 힘을



당신을 기다려요 이제는 믿을께요


영원히 변치않는 영원한 약속들을 당신의 사랑을


주일 (2011/06/05) 찬양선곡


옳은 길 따르라


부르신 곳에서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830 (2011/06/03) 찬양선곡


아바 아버지


주님 말씀하시면


성령이 오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