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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1일 수요일

수요일. 나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만을 기다리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에는 무관심하지 않은가?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시기 전에 내 삶을 온전케 하길 원하신다. -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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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삶을 사는 것은 건강한 몸이나 외부적 환경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역이 성공하는 것을 보는데 있지도 않습니다. 풍성한 삶은 하나님을 완전하게 이해함에 있으며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가지셨던 그러한 하나님과의 교통 가운데 있습니다. 이 기쁨을 가장 먼저 방해하는 것은 상황을 바라 보는 가운데 품게 되는 짜증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세상의 염려가 하나님의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깨닫기도 전에 보이는 것들에 마음이 사로 잡혀서 근심에 빠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모든 일들은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이끄시며 그곳에서 우리가 예수님이 누구신지 선포하기를 원하십니다.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화요일. 나는 하나님을 거절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그들을 중보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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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사실 성공적인 사역으로 기뻐하지 말고 당신이 주님과 바른 관계에 있기 때문에 기뻐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사역을 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은 사역의 성공을 기뻐하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셨다는 사실로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예수 그리스도와 바른 관계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얼마나 큰 일을 하시는지 당신은 절대로 어림잡을 수 없습니다. 계속적으로 주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어떠한 상황에 있던, 매일 누구를 만나던, 주님은 당신을 통하여 생수의 강을 흐르게 하실 것입니다. 이때 주님께서는 당신으로 하여금 이러한 사실을 모르게 하시는데 이것도 주님의 자비입니다. 구원과 거룩을 통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다면 당신이 어느 곳에 있던지 그곳이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곳임을 기억하십시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심같이 빛 가운데 거하십시오. 그러면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당신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월요일. 느낌이나 어떤 사건을 가지고 하루를 예상하는 것은 또 다른 우상숭배이다. 나는 어떤 상황속에서도 주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염려를 이겨내고 있는가? 징조를 살피며 근심에 잠기고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 위로송 ♪

당신이 힘들다는 걸 알아요 아픔이 너무 많다는 것도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내가 알 수 없는 그대 깊은 마음 속까지 
당신을 지으신 하나님은 알고 계셔요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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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시련을 거쳐야만 합니다. 그 이유는 믿음은 오직 시험을 지나야만 자신의 전인격적인 믿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이 겪는 믿음의 시험은 무엇입니까? 그 시험은 당신의 믿음을 입증해 줄 수도 있고 그 믿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믿음에서 마지막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에 대한 확신입니다. 끝까지 견고하게 주님을 믿으십시오. 당신이 만나는 모든 역경은 당신의 믿음을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믿음의 삶에는 계속적인 시험이 있을 것이며 마지막 가장 큰 시험은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음의 싸움에서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이란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며, 주께서 우리를 내버려 두신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을 만큼 확신하는 것입니다.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용담호





대전 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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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가장 현실적인 관계 속에서 그 진가를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당신이 아는 가장 도덕적인 사람보다 더 도적적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화에 관한 교리들을 잘 알고 있다면, 삶의 현실적인 문제에서 그 교리대로 행동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모든 삶은 그것이 물질적이든, 도덕적이든, 영적인 것이든 십자가의 속죄가 평가와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2011년 8월 26일 금요일

2011년 8월 24일 수요일

온유는 열정의 제어권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것입니다.

2011년 8월 22일 월요일

회개란 죄에 대한 감각 뿐 아니라 자신에 대한 철저한 무가치함을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개를 한다는 것은 내 자신에게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것을 철저하게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주님의 신발을 들기에도 자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됩니다. 당신은 이러한 회개를 하였습니까? 아니면 자신을 변호할 생각들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삶 속에 들어오실 수 없는 이유는 내가 아직 온전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Spring ROO

Roo Shell에서 몇 줄 입력한 것으로 간단한 Example 사이트 하나를 만들수 있었다. 이런 깔끔함 너무 좋아한다. ㅎㅎ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렘 10:18)


나는 어둠속의 평안을 선택하는가. 괴로움을 당하여도 깨닫는 쪽을 선택하는가? 주님을 구하는 내 마음의 태도는 어떠한가?

2011년 8월 6일 토요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렇다면 왜 구합니까? 기도의 개념은 하나님께로부터 어떠한 응답을 얻기 위함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완전하고 철저하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응답을 원하여 기도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허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응답은 언제나 옵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가 원하는 데로 오는 것은 아닙니다. 영적인 허탈감은 우리가 기도를 통하여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을 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줄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살아있는 증거품으로 이 땅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 (중략)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 같을 때, 다른 사람을 탓하려는 자세를 주의하십시오. 그것이 언제나 사탄의 올무입니다. 기도가 응답되지 않은 이유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깊은 교훈을 주시려는 이유가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8/8-6.html

2011년 8월 4일 목요일

8월 4일 하나님의 용감한 동료들

하나님의 용기는 우리를 믿는다는 점입니다. 당신은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나를 선택한 것은 지혜롭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바로 그러하기 때문에 주께서 당신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당신 안에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한, 그 분은 당신이 당신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섬길 것을 알기에 당신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주님 외에는 당신 자신에게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그 때 주님은 당신을 택하셔서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과는 상의하지 않으신 주의 뜻을 마침내 이루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8/8-4.html

2011년 8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섭리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 사이에는 어떤 연결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수께끼 같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을 아는 우리의 지식으로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가장 어둡고 암담한 현실을 직면하면서도 하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저희가 무서워하더니….” 당신의 구름 속에서 아직도 예수님 외에 다른 사람이 보입니까? 그렇다면 더 어두워질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떠나라고 명하신 그 곳으로 오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실 때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을 너무 걱정하여 머문다면 이는 당신이 예수님께서 친히 그들을 가르치시고 교훈하시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을 순종하고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긴 채 떠난다면, 주께서는 당신이 떠난 그 도시로 가셔서 친히 가르치실 것입니다. 그러나 불순종하며 떠나지 않을 경우 당신은 주님의 길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디서 주님과 논쟁하게 되는지 주시하십시오. 특히 나의 책임이라고 하면서 주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부분은 없는가 점검하십시오. “나는 주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말씀을 알지만 내 책임이 남아 있어서….” 이 뜻은 당신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믿지 않겠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