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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4일 목요일

8월 4일 하나님의 용감한 동료들

하나님의 용기는 우리를 믿는다는 점입니다. 당신은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나를 선택한 것은 지혜롭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바로 그러하기 때문에 주께서 당신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당신 안에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한, 그 분은 당신이 당신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섬길 것을 알기에 당신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주님 외에는 당신 자신에게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그 때 주님은 당신을 택하셔서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과는 상의하지 않으신 주의 뜻을 마침내 이루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09/08/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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