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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일 목요일

목요일. 나는 하나님의 공의를 찬양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징계가 사랑의 방식이라는 것을 가슴으로 믿으며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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