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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1일 수요일

jieunchng:



Hillsong - Our God is Able


wrinkly-not-irony:



Not that I’m religious or anything…


lovelee-me:



I see the King of glory
Coming down the clouds with fire
The whole earth shakes, the whole earth shakes

I see His love and mercy
Washing over all our sin
The people sing, the people sing

Hosanna, hosanna
Hosanna in the highest
Hosanna, hosanna
Hosanna in the highest


2011년 9월 20일 화요일

매일의 삶 속에서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내 삶을 온전케 하시는 말씀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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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은 선을 행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을 닮을 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당신을 내적으로 변화시키면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인간적으로 훌륭한 특성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게 됩니다. 우리 안의 하나님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 자체를 나타내려 하지 경건해지려고 애쓰는 인간의 생명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비밀은 그 사람 안에 있는 초자연적인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시간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삶 가운데서 일어납니다. 혼란스러운 상황을 접하게 되면서도 그 소용돌이 가운데 평정을 취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서 놀라게 됩니다.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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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여러 상황으로부터 내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을 조성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어떤 상황이던 우리는 우리를 통해 우리 안에서 시험을 받으시는 주님과 계속적으로 거하며 그 상황들을 직면해야 합니다. 그 시험들은 주님이 당하시는 시험들로서,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향한 시험들이지 우리가 당하는 시험들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명예가 당신의 육신의 삶에 의해 좌우됩니다. 당신은 당신 안에 계신 주님의 생명을 둘러싼 여러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에게 계속적으로 충성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분명한 메시지로 사역하고 있는가? 주의 메시지는 불이 되고 부수는 방망이가 된다. 그러나 내가 전하는 메시지가 주의 메시지가 아니면 아무 유익이 없다. - 예레미야 묵상

책 신청 (;

제목: 하이버네이트 완벽 가이드


크리스찬 바우어,개빈 킹 공저


위키북스 / 2010년 06월 15일 / 45,000원



제목: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박재성 저


한빛미디어 / 2011년 03월 21일 / 26,000원



제목: 스프링 3 레시피 


게리 막,조시 롱,다니엘 루비오 공저


위키북스 / 2011년 03월 30일 / 45,000원 



제목: 뇌를 자극하는 C# 4.0 프로그래밍


박상현 저


한빛미디어 / 2011년 08월 30일 / 27,000원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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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람의 인생 가운데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시험을 당할 때 다른 어떤 사람도 받지 않는 시험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겪는 것은 모든 인류가 공통적으로 겪는 것입니다. 전에 아무도 겪어 보지 않았던 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험을 면제해 주시지 않습니다. 주님은 시험 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히 2:18).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내 믿음과 경험의 하나님은 역사속의 하나님인가, 현재의 하나님인가? 주께서 나의 삶의 인도자 되심을 믿으며, 따르고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 예수 닮기를

내 삶의 소망 내가 바라는 한 분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한없는 사랑 풍성한 긍휼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예수 닮기를 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품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자비하시고 위로자 되시는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완전하신 예수 새롭게 하시네
연약한 내 영혼 온전하게 되리

2011년 9월 8일 목요일

삶의 모든 좋은 계획이 주께로부터 시작되고 완성 되어지도록 하라.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7일 수요일

주께서 직접 내 죄를 지적하실때 나의 반응은 어떠한가? 적당히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가? 자기 자신에 대한 변명이 극심해지면 살인조차도 마다하지 않게된다.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6일 화요일

토기장이의 손에서 빚어지는 그릇이 참된 그릇이 된다.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9월 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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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 네 자신의 개인적인 입장은 다 내려 놓고 오직 나와 함께 온전히 깨어 있으라. 믿음 생활의 처음 단계에서는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기 보다는 주를 위해 깨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상황들 가운데서 성경의 계시를 통해 주님과 함께 깨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게세마네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자신과 함께 하나가 되자고 제안하십니다. 이때 우리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싫어요. 주님. 그렇게 하는 이유를 알 수 없어요. 너무 가혹해요.” 어떻게 해야 우리가 조금도 흠이 없는 주님과 함께 깨어 있을 수 있습니까? 만일 주님의 고난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조차 아직 깨닫지 못했다면 그는 주님을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 가운데 어떻게 주님의 겟세마네에서 주님과 함께 깨어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과 함께 어떻게 깨어 있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단지 주님이 깨어 우리를 돌보신다는 생각에만 익숙해져 있습니다.

월요일, 삶에 대한 염려가 삶의 우선 순위를 혼동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주님의 부르심은 염려가 아니라 주 안에서의 쉼이다. -예레미야 묵상





anewcreationinchrist:




If these children who literally have nothing can lift up their hands to praise God, what is our excuse? We have so much to be thankful for. We need to show God we appreciate everything he has done for us. Let’s be a bit more thankful and appreciative. 



This! We are blinded by our possessions. 


“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Truly I tell you, it is hard for someone who is rich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Again I tell you,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someone who is ric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Matthew 19:23-24 NIV


2011년 9월 3일 토요일

죄는 분명하다. 그 죄를 대하는 태도도 분명한가? 하나님없이 사는 것은 광야에 사는 것과 같다. 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는가?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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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불평을 품고 마음이 상해 있다면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축복을 자신만을 위해 움켜쥐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것을 주님께 부어 드렸다면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가장 멋진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당신이 자신만을 위해 언제나 축복을 움켜진 채 주님께 그 축복을 부어드리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해 그들의 지경을 넓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2011년 9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은 나의 삶을 세밀하게 살펴 보신다. 그리고 나의 삶 속에 주의 살아 계심이 나타나도록 역사하신다. 주님은 나의 삶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다. - 예레미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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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하나님의 충만하신 복을 누릴 것이다”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를 믿는 자는 그가 받은 모든 것이 그로부터 나오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자기 실현과는 정반대입니다. 주님의 목적은 사람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정확하게 같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특징은 자신을 소모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무엇을 얻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가장 귀한 것들을 부으시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름답고 좋은 포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하여 포도즙을 짜 내시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볼 때, 우리의 삶은 성공으로 측정되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쏟아 부으시는 것으로 측정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측정할 수 없습니다. 

2011년 9월 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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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나 또는 다른 사람을 향한 동정심을 핑계로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치는 어떤 행위도 허용하지 마십시오. 거룩은 당신의 발걸음이 더럽혀지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당신의 혀로 더러운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이며 머리로 더러운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삶의 영역이 철저하게 하나님의 심사를 거치는 것입니다. 거룩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이며 동시에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목요일. 나는 하나님의 공의를 찬양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징계가 사랑의 방식이라는 것을 가슴으로 믿으며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 예레미야 묵상